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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장애인취업
안녕하세요 저는 중증장애인이나 겉으로는 티가 전혀 나지 않습니다 공기업 지원 시에는 장애인 전형으로 지원하려 합니다 그러나 사기업 지원 시에는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지, 실질적으로 우대받을 수 있는지를 모르겠습니다. 관련하여 조언 받고 싶습니다.
2026.05.28
답변 5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장애인우대공고있으면 우대받고 그렇지않다면 별다른 혀택이없습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7%안녕하세요.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회사·직무·조직 분위기마다 차이는 분명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대기업·공기업 모두 장애인 채용과 근무환경 개선에 신경을 많이 쓰는 분위기라 예전보다는 훨씬 나아진 편입니다. 특히 공기업은 장애인 전형 자체가 명확히 운영되기 때문에 활용하시는 게 맞고, 사기업도 장애인 고용률 관리가 중요해서 실제 우대가 있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다만 “겉으로 티가 안 난다”는 경우라면, 직무 수행에 실질적 배려가 필요한 상황인지 먼저 기준으로 생각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장애인 전형/우대가 명시된 곳은 적극 활용 일반 전형 지원 시에는 직무 적합성과 역량 중심으로 판단 실제 업무 영향이나 필요한 배려사항이 있다면 솔직하게 전달 정도를 추천드립니다. 무조건 마이너스라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고,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직무 수행 역량과 조직 적응 가능성을 얼마나 잘 보여주느냐인 경우가 많습니다.
파이팅하세여한국지역난방공사코전무 ∙ 채택률 76%사기업 지원 시 장애인 등록 사실을 밝히는 것이 유리할지 마이너스가 될지 고민이시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기업의 경우 직무 수행에 지장이 없다는 점을 전제로 '장애인 채용 전형'이 따로 개설된 공고나 대기업 지원 시 실질적인 우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선택에 도움이 될 만한 사기업 채용 시장의 현실을 짚어드리겠습니다. 1. 사기업에서 장애인 등록 사실이 '우대'되는 경우 대기업 및 상장 기업 지원 시: 상시 근로자 50인 이상의 기업은 법적으로 '장애인 의무 고용률(약 3.1%)'을 채워야 합니다. 이를 달성하지 못하면 매년 상당한 금액의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국가에 내야 합니다. 이 때문에 삼성, SK, 현대차, LG 등 주요 대기업은 매년 장애인 특별 전형을 별도로 운영하거나 일반 전형에서 가산점을 부여하며 적극적으로 채용을 진행합니다. 외견상 티가 나지 않는 중증 장애의 메리트: 기업이 장애인 채용 시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실무 수행 가능 여부'와 '안전사고 리스크'입니다. 겉으로 티가 나지 않고 생명과학과 전공 실무(실험, 데이터 분석, 사무 업무 등)를 수행하는 데 신체적·정신적 제약이 전혀 없다면, 기업 입장에서는 의무 고용률(중증은 2인으로 인정)도 채우면서 실무 인재를 확보할 수 있어 매우 선호하는 조건이 됩니다. 2. 밝히지 않는 것이 나은 경우 (마이너스 리스크) 중소기업 및 소규모 스타트업: 의무 고용 부담금이 없거나 법적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소기업의 경우, 장애인 채용에 대한 인사 시스템이나 배려 프로세스가 부족합니다. 이 경우 편견으로 인해 서류 단계에서 필터링 될 우려가 있으므로, 굳이 오픈하지 않고 일반 전형으로 지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일반 전형 지원 시 오픈 여부: 대기업이라도 장애인 전형이나 가산점 우대 조항이 없는 일반 공고라면, 굳이 자소서나 이력서에 먼저 밝힐 필요는 없습니다. 면접관의 불필요한 편견을 유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산재가 일어날 수 있는 확률이 높으면 회사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사기업은 반기지는 않을 것이니 굳이 이야기를 안하시는 것이 좋다 생각합니다
JSM0308FPT코과장 ∙ 채택률 61%안녕하세요 사기업 지원시에는 관련 전형이나 받을수없는 혜택이 없다면 굳이 밝히지 않는 것이좋다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생길만한 상황을 팀장들이 싫어할거예요 굳이 우울증같은 걸 밝히지 않는 것처럼요 좋은 결과 있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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