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휠라코리아 / 광고기획
Q. 인하우스 광고팀(광고주)와 일반 광고대행사의 역할차이를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광고주가 대행사에게 광고 기획과 제작을 맡기는데요, 그럼 광고주 역할은 승인만하고 수정하라는 오더밖에 안하나요??? 기업의 상황상 큰 흐름만 정하고 나머진 대행사가 하는건가요??? 인하우스 광고팀이 어떤 업무를 하는지 감이 안잡힙니다.
2020.07.05
답변 3
ClearSkiesLG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오늘도 새로운 기회를 찾아 고민하는 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리고 제 작은 피드백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소식 생겼다는 댓글 기다려 보겠습니다! 생각하신 것이 맞을거에요. 다만 회사내 광고팀의 역량도 중요해 보입니다. 아무리 좋은 광고시안을 가져오더라도, 그 중에 정말 이상한걸 선택하는것도 그 광고주(윗분들.. ㅠㅠ)의 역할이니까요... 우스개소리가 있어요. 같은 광고제작사가 진행해도, 퀄리티가 다른 이유는.. 광고주의 능력이라구요 ㅠㅠ
- 고고올든아워현대백화점코이사 ∙ 채택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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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제일 크죠 아무래도.. 광고주의 입장은 우리 회사의 기조가 이러하니, 이 기조를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광고를 짜주세요. 라고 큰 틀을 짜면 나머지는 광고 대행사가 열심히 콘티도 짜고 이 브랜드 분석도 하고 해서 이렇게 광고를 찍으면 어떨까요? 라고 제안을 하고 PT를 하면 광고주 입장에서는 A안 : 이러저러해서 안되. 컷 B안 : 콘티는 나쁘지 않은데 뭔가 좀 난해해. 컷. C안 : 음. 그래 이게 좋겠군. 여기서 이러저러하게 수정해서 다음 회의 때 다시 봅시다. 등등 수정을 하고 나중에 최종 승인을 하실 겁니다.
- 캡캡슐세럼카버코리아코상무 ∙ 채택률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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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 입장에서는 큰 가이드를 줍니다. 우리 제품, 우리 브랜드의 장점, 타사 대비 강조해야 할 점, 가리고자 하는 단점 등을 공유하고 하반기 때는 어떻게 플레이할 것인지 (고객 연령, 광고 채널 등)의 가이드를 줍니다. 이 가이드를 주기 위해서 광고주 입장에서도 내부 제품, 전략 등에 대한 자료를 만들어 대행사에 공유해줘야 합니다. 그럼 그 가이드에 맞게 A안, B안, C안 등으로 대행사가 기획안과 시놉 등을 짜오고, 제작사가 제작을 합니다. 물론 컨펌은 광고주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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