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현대트랜시스 / 모든 직무
Q. 현대트랜시스 면접 질문
임원면접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직자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ㅠㅠ 제가 문과라 정확히 현대트랜시스(파워트레인,시트)의 산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데 가장 관심이 있는 부분이 미래 성장가능성입니다. 최근 전기차 시대를 맞아 그런지 내연기관 중심의 현대트랜시스의 미래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이 많은데 최신 뉴스 기사들을 찾아보니 전기차 부품이라든지 시트라든지 다른 글로벌 기업들과 협약하여 기술개발을 공동으로 하는 기사들이 있는데도 전망이 부정적인지 솔직하게 알고 싶습니다. 회사는 열심히 미래 전기차 시대에 맞는 노력을 하는 것으로 보는데 현직자 분들 입장에서는 생각이 다른지 전반적인 현대트랜시스 회사에 대한 솔직한 조언들을 구하고 싶습니다.
2021.01.30
답변 3
- 생생산기술관리현대트랜시스코부장 ∙ 채택률 70%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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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시스는 시트사업부와 변속기 사업부로 나뉘는데 이중 규모는 변속기가 크나 매출은 시트하고 크게 차이 나지 않습니다. 이유로는 변속기가 사양 산업이기도하고 마진 자체가 시트가 비싼 부품이라 유리한 면도 있습니다
- 트트랜시트포머현대트랜시스코이사 ∙ 채택률 81%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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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테슬라의 영향과 유럽의 배기가스 규제가 강화되고 있으면서 전기차로의 전환이나 자동차 시장의 변화가 굉장히 빨리 이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지금 현재까지 갈고 닦아 왔던 변속기 사업이 전기차 시대로 변환하는 것에 있어서 급해진 것은 사실입니다 . 다만 감속기와 변속기 기술을 통해서 얻은 기술을 가지고 다른 신사업을 한다면 그것도 어느 정도 효과는 있을 것 같고요 . 그리고 자율주행차가 더 상용화되거나 혹은 전기차가 더 많아진다 하더라도 시트는 언제까지나 살아남을 수 없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트랜시스 내부에서도 시트 관련 업무를 더 선호하는 것은 맞습니다
- 출출근하기싫어현대트랜시스코부장 ∙ 채택률 80%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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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는 전기차와 무관하게 당연히 필수적인 아이템이니 전기차가 아니라 자율주행과 연관지어서 생각하심 될거 같구요. 파워트레인 같은 경우 사실 전망이 부정적이긴 합니다. 당연히 기존 내연기관을 줄이고 있는 상태니까요. 하지만 전기차의 경우 실제 점유율이 현재 내연기관을 제칠 정도가 되려면 여러가지 인프라나 배터리 등의 문제로 인해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중간과정인 하이브리드 변속기를 생산하고 있구요. 또한 전기차에 들어가는 감속기 등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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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관련 인턴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자소서 쓰는게 어렵습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직무기술서를 보니 경쟁환경을 분석하고 영업전략을 짜서 매출극대화에 기여한다고 쓰여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것 같아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2) 해외영업 부서에 배치되면 하루 업무일과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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