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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대자동차 직무선택
이번에 현대자동차 직무에서 고려해둔 직무가 두 가지 있습니다. 1. SDV 차량제어 개발 및 검증 2. 선행품질 첫 번째 연구개발 직무는 겉으로 보았을 때 제가 했던 경험들이랑 제일 fit한 느낌이 들기는 하나, 세부적인 내용들을 다 설명할 수 있을 만큼 다 알고 있지는 못합니다. 또한 석사신입들이 몰릴것같은 우려가 있으며 학사인만큼 경험이 얕아 경쟁력 측면에서 자신이 없습니다. 두번째 선행품질 직무는 제가 품질에 관련된 직접적인 경험이 없으나, 검증과 파이롯트 쪽에서는 관련이 아예 없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원 방향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 경험 및 스펙 ] 학점: 4.29(전공 4.31) 경험 - 캡스톤디자인(강화학습 - 시뮬레이션 및 실차 주행) - 알파프로젝트(ROS를 활용한 자율주행 대회 출전) - 학부연구생(횡방향 제어 Simulink 구현/시뮬레이션, 논문 수정/figure 제작)
2026.03.20
답변 3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연구개발와 유사한 경험이 있으시기 때문에 1번을 추천을 드립니다. 조금이라도 핏한 직무와 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학사 신입 기준으로 경험이 R&D 직무와 일부 맞지만, 심화 지식·석사 경쟁과 비교하면 불리할 수 있습니다. 반면 선행품질은 직접 경험은 없지만, 캡스톤·알파 프로젝트에서 검증·시뮬레이션 경험을 강조하면 관련성을 보여줄 수 있어 경쟁력 확보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직무 이해도와 경험 연결성을 보여줄 수 있는 선행품질 지원이 현실적이며, R&D는 학습 목표로 병행 준비를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이라면 SDV 차량제어 개발 및 검증 직무가 훨씬 적합합니다. ROS 기반 자율주행 경험, Simulink 제어 구현, 실제 주행까지 해본 경험은 차량제어 직무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핵심 역량입니다. 학사라서 불리할까 걱정하실 필요 없고, 오히려 실차 경험과 프로젝트가 강한 차별점입니다. 선행품질은 관련 경험이 부족해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지금은 핏이 가장 좋은 직무에 집중해서 깊이 있게 어필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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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환경분야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25년도 8월 졸업 후 6개월인턴을 마친 환경공학과 취준생입니다. 인턴은 환경공기업(한국환경산업기술원) ESG부서에서 일을 진행했고 환경공학의 성격을 살릴 수 있는 제조업계의 ESG로의 진출을 위해 온실가스관리기사,수질환경기사, 오픽 IH, 전문인력양성교육을 3가지 수료했습니다. 다만 이는 대기업 및 중견규모의 ESG업무에 지원시에는 경력자들에게 밀리는 스펙이라는것을 체감했고, 다수의 기업에서 ESG직무를 직접적으로 구하기보단 환경직렬의 현장 EHS업무 내에서 ISO14001운영 및 온실가스 중장기 전략수립등의 JD로의 채용이 이뤄지는것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있어 산업안전기사 및 위험물산업기사 등의 자격증, 현장경험을 체득하지 못한 제가 경쟁력을 가지려면 추가적으로 할 수 있는 기사 및 어학 자격증 추가 취득 및 경험이 있을지 혹은 중소 ESG컨설팅에서 점프업을 바라보는것이 정답일지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 실무진 혹은 유관부서 분들의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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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 졸업생이고 최종 목표 기업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생산기술 직무입니다. 운 좋게 3월 신입 공고 서류에 합격해 HMAT 인적성 준비를 했습니다. 당시 38/50개 정도로 나쁘지 않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인성 검사에서 실수를 한 거 같습니다. 한번도 화를 내본 적이 없다 이런 질문에 보통 그렇다로 체크를 하는 둥 답변을 했더니 탈락을 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정말 원하던 기업에 서류 합격을 했고 인적성 기회가 주어지고 일주일의 기간 동안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시험을 쳤고 합격을 기대했지만 탈락이라는 글자를 보고 상실감이 너무 컸습니다. 하반기에 더 열심히 하면 된다 이렇게 주변 사람들이 위로와 조언을 해주지만 목표에 한발자국 걸었는데 또 막히니 어떤 위로가 와닿지가 않습니다. 괜찮다 얘기를 하지만 아른거립니다. 하반기에 서류 합격한다는 보장도 없고 다른 지원 기업들도 연달아 서류 탈락 연락을 받으니 멘탈적으로 힘드네요. 합격까지 현대차에 계속 도전할 겁니다. 꼭 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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