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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토익관련 질문
얼마전에 나온 토익 결과가 860점 정도가 되는데 토익을 마무리하고 다른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더 높여야할까요?
2026.08.11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토익 860점이면 취업 준비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점수라서 저는 일단 토익은 마무리하고 직무 공부나 자소서 면접 준비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대기업이나 공기업 취업을 목표로 하더라도 860점에서 900점으로 올리는 데 들어가는 시간 대비 실제 취업 경쟁력 상승폭은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물론 지원하는 기업에서 900점 이상을 우대하거나 어학 점수를 정량적으로 반영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그런 조건이 없다면 860점 자체가 큰 약점은 아닙니다. 오히려 현재 860점에서 몇 달을 투자해 900점 이상을 만드는 것보다 그 시간에 지원 직무와 관련된 전공 지식이나 프로젝트 경험을 정리하고 자소서와 면접을 준비하는 편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특히 직무가 반도체나 제조업이라면 공정과 장비 그리고 품질이나 생산기술과 관련된 지식을 정리하고 본인의 경험을 직무와 연결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다만 영어 점수를 하나의 스펙으로 확실하게 가져가고 싶다면 860점에서 무리하게 950점 이상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다음 시험을 한두 번 정도만 더 보고 900점 전후가 나오면 종료하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결론적으로 지원 기업들의 채용공고를 먼저 확인해서 어학 점수의 커트라인이나 가산점 기준을 확인하고 850점 이상이면 충분한 곳이 대부분이라면 지금 점수에서 멈추는 것을 추천합니다. 취업에서는 토익 860점과 920점의 차이보다 직무에 맞는 경험 하나와 그 경험을 면접에서 얼마나 논리적으로 설명하는지가 훨씬 크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공기업 준비하시는데 있어서 850점 토익점수가 이상이라면 거의 특정한 기관뺴고는 만점 받을 수 있을거에요.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토익 860점이면 대부분의 취업 준비에서 충분히 경쟁력 있는 점수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공기업 준비라면 무조건 900점 이상을 만드는 것보다 목표 기업의 어학 기준과 가점 구간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원하려는 기업에서 860점과 900점 이상의 평가 차이가 크지 않다면 현재 점수에서 마무리하고 NCS와 전공 필기, 자격증 준비에 시간을 투자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반대로 목표 기업의 서류 가점이 900점 이상에서 높아진다면 그때 추가로 올리셔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은 목표 기업의 채용 기준부터 정리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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