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예비번호 질문
2차면접이 11일인데 제가 예비 번호 1번인상황입니다. 쉬는 날이 아니였던 5.4 일에 연락 없던 거 보니 마음을 놓아야 하는 걸까요? 아님 11일 전인 9일이나 10일에도 연락오는 경우가 있나요?
2026.05.15
답변 3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예비번호 같은 경우는 정말 잔인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아무래도 지금 빠지는 게 본인의 의지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본인이 할 수 있는 노력을 지금 집중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예비번호 1번이라면 아직 완전히 마음을 놓을 상황은 아닙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같은 공공기관은 최종 확정 전까지 지원자 일정과 내부 승인 흐름이 맞물려서 연락 시점이 조금 늦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쉬는 날에 바로 연락이 없었다고 해서 바로 탈락으로 보기에는 이릅니다. 실제로 실무에서는 면접 확정이나 추가 안내가 임박해서 움직이는 경우도 있어서 11일 전인 9일이나 10일에도 연락이 오는 경우를 종종 봤습니다. 다만 예비번호는 순번이 앞이라도 최종 포기 인원 발생 여부에 따라 달라지니 너무 기대만 크게 두기보다는 다른 일정도 같이 준비해두시는 게 좋습니다. 연락이 늦어질수록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니 지금은 휴대폰을 잘 확인해 두시고, 혹시 모를 공지에도 바로 대응할 수 있게 준비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지금 상태에서는 오히려 마음에 놓고 있는 게 마음이 편할 것 같습니다. 물론 아쉽긴 하지만 다음에 노리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함께 읽은 질문
Q. 공기업 공무원
공무원 9급 기준으로 준비기간이나 난이도 비교하면 어떤가요
Q. 고졸 공채 자격증
고졸 공채준비하고 있는데 지금 시간이 되게 여유로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다른 자격증들도 따고 공부하고 있는데 둘 중에 어느게 따는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범용성이 좀 더 넓은것은 kbs가 조금 더 많은 곳에서 보더라고요,, 근데 따는거는 실용글쓰기가 따기 쉽다고 하는데 국어에서 손 놓은지는 오래라;; 만약 따게 된다면 kbs3+ 이상, 실용글쓰기 2급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뭘 하는것이 좋을까요...? 도움이 필요합니다!
Q. NCS 공부가 너무 안 맞아요
NCS 공부가 너무 안 맞는데 계속 붙잡고 가는 게 맞을까요? 현재 공기업 준비 중인 취준생입니다. 전공 공부는 나름 재미있고 점수도 조금씩 오르고 있는데, 이상하게 NCS는 해도 해도 늘지 않는 느낌입니다. 특히 의사소통이나 수리 파트는 문제를 많이 풀어도 실전 점수가 들쭉날쭉해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네요. 주변에서는 원래 NCS는 시간이 해결해 준다고 하는데, 저는 몇 달째 제자리걸음인 것 같아 고민입니다. 혹시 저처럼 NCS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던 분 계신가요? 어느 순간 갑자기 점수가 오르셨는지, 아니면 공부 방법을 바꾸셨는지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요즘 슬럼프가 와서 조언 한마디라도 듣고 싶네요. 😢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