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페이스케이 / 부품영업
Q. 피에스케이 부품영업(global logistics& sale) 면접 관련 질문
피에스케이 부품영업 1차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직무소개: 국내 고객사 및 해외지사 after maret sales 진행, 데이터 분석을 통한 매출 및 수요량 예측, 매출 증대를 위한 전략 마케팅 시행 수행업무: 고객사/지사 판매 및 물류관리(영업, 판매, 전략마케팅/매출 및 부품수요 예측) 입니다. 준비하면서 부품영업이지만 scm 업무에 더 가깝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면접 준비 시 영업적인 역량보다는 scm에 맞는 역량을 어필하는것이 더 좋을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3.04.07
답변 3
고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코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부품영업에서의 SCM(공급망 관리) 업무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고객사 및 해외지사에 대한 판매 및 물류관리를 수행하며, 매출 및 부품 수요 예측을 통해 적정 재고량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적인 업무입니다. 또한, 데이터 분석을 통한 매출 증대를 위한 전략 마케팅 시행 역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SCM에 맞는 역량도 필요하지만, 영업 업무에 대한 이해와 역량 또한 필요합니다. 영업 업무에서는 고객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며, 기술적인 부분도 중요합니다. 또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 전략 마련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부품영업 직무에 지원하는 경우 SCM에 맞는 역량과 영업 업무에 대한 이해와 역량 모두를 어필하는 것이 좋습니다. SCM 업무와 영업 업무 각각의 역할과 중요성을 파악하고, 자신이 보유한 역량과 경험을 어필하는 것이 면접에서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 현현보이삼성전자코과장 ∙ 채택률 76%
채택된 답변
피에스케이 부품영업 직무에서는 고객사와 해외지사의 판매 및 물류관리, 매출 및 부품 수요 예측, 전략 마케팅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영업과 SCM (공급망 관리) 역량 모두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면접 준비를 할 때는 영업 역량과 SCM 역량 모두를 어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고객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협력을 통해 판매 실적을 높이는 영업 역량과 함께, 부품 수요 예측을 위해 데이터 분석 및 SCM 전략 수립 역량을 어필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또한, 피에스케이 부품영업 직무에서는 전략 마케팅 역시 중요한 업무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마케팅에 대한 이해와 관련된 역량도 함께 어필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면접에서는 자신이 어떤 역량을 가지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해당 역량이 어떻게 직무 수행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통해 면접관에게 자신의 역량을 인식시키고, 해당 직무에 적합하다는 인상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 FFinal pageLG화학코부사장 ∙ 채택률 69%
안녕하세요 멘티님!! 피에스케이 부품영업 직무는 고객사 및 지사와의 판매 및 물류관리, 데이터 분석을 통한 수요량 예측, 전략 마케팅 시행 등을 수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SCM 업무와 연관이 있지만, 영업적인 역량도 필요한 업무입니다. 면접에서는 자신이 가진 역량과 경험을 토대로 어떻게 이 직무를 수행할 수 있을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SCM과 영업 역량 모두를 어필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만, 어떤 역량을 어필할지에 대한 결정은 면접 이전에 직무 설명서나 회사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여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SCM과 관련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면 이를 면접에서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언급하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과거 SCM 프로젝트를 수행하거나 SCM 개선사례 등을 언급하면, 면접관들이 보다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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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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