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캐논코리아 / 경영지원
Q. 경영 지원에서 필요한 역량과 경험이란 뭘까요...?
경영 지원 업무가 회계, 마케팅, 인사, 해외 사업을 모두 포함한다고 써 있어 실무에서 필요햔 역량이 무엇인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경영 지원 업무를 위해 경험해 보면 좋은 활동들에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현직자 선배님들의 의견을 알려주세요~!
2017.09.11
답변 4
- 멘멘토31397현대엘앤씨코차장 ∙ 채택률 66%
채택된 답변
경영지원의 필요 역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커뮤니케이션 능력 (가장 중요) - 해외 지사와 한국지사 그리고 주요 대리점 및 각 부서(회계, 금융팀 포함)를 포함해 광범위한 부서와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 내야 합니다. 이를테면 원가절감, 납기 등 2. 회계지식 - 사업부 각 부서의 실적 및 계획등을 취합해 숫자를 맞추고 윗선에 보고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숫자 하나가 틀리면 말도 안 되는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회계에 대한 기본 지식이 필요합니다. 3. 꼼꼼함, 필기 (사업부 일정 및 행사 관리) - 사업부에서 주관 하는 행사 및 일정을 관리 해야 합니다. 즉 회계부터 관리까지 광범위한 업무를 하기 때문에 간혹 업무를 빼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를 대비해 항상 노트하는 습관을 지녀야 합니다.
- 멘멘토30652현대중공업코이사 ∙ 채택률 79%
경영지원은 업무가 아니고 업무군 개념입니다. 화사마다 다르겠지만 경영지원 직군 안에 인사. 총무. 기획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부서로 나뉘며 어느 회사는 영업. 마케팅도 경영지원 직군으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경영지원 업무를 지원함에 있어. 라고 접근하시기 보다는 본인이 하고 싶어하는 상세 업무를 가지고 접근하시는게 표현하기 쉽습니다. 국제 관계학이시면 인사나 해외사업관련 업무를 하고 싶어 지원했다고 접근하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회사 사정상 다른 부서에 배치될 수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총무)하지만 이는 회사에서 고민할 문제이지 지원자께서 고민하실 사항은 아닙니다. 소신껏 지원하시면 됩니다. 본인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는 일단 저 직군 내의 실무중아 하고 싶은 직무를 선택하시는게 가장 우선입니다. 일본 계열이기에 일어와 영어 동시 능력자가 우대를 받으실 거고요 겨엄을 해보시기 위해서는 살제 회사에서 임시직이나 인턴으로 활동을 해보시는 것 외에 마땅한게 없을 것 같습니다.
- 멘멘토31091kb증권코차장 ∙ 채택률 76%
경영지원은 스페셜리스트보단 제너럴리스트의 개념이 큽니다. 따라서 어떤 한두가지의 포커싱보단 문제해결능력/보고 능력 등이 필요합니다. 물론 개인마다 주특기는 있어야합니다. 따라서 개인의 전공 등을 기준으로 주특기를 갖는다 생각하시고 이를 바탕으로 업무 투입시 확장한다는 개념을 가지시면 좋습니다
- CComento41법률 관련 단체코상무 ∙ 채택률 78%
1. 경영지원은 너무 폭넓은 개념이라 직무에 따라서 직접적인 역량은 다 다릅니다. 2. 간접적인 역량이라면 커뮤니케이션, 창의성, 문제 해결 능력, 팀워크 등 다양하겠죠? 3. 경영지원은 사실 전공에 따라서 직무가 갈릴 가능성이 크며, 해당 학과 생활 도중에 하시는 경험이나 대외활동이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같은 경영지원으로...
함께 읽은 질문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