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지멘스 / 경영기획
Q. 지멘스 계약직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취업준비를 시작한지 얼마 안 된 지원자입니다. 요즘 취업이 너무 힘든데요 .. 지멘스에서 1년 계약직 사원을 뽑는 중이라 지원 고려중입니다. 물론 지원한다고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다른 기업의 인적성과 면접준비로도 바쁜데 시간투자해도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우선 시작을 계약직으로 하는게 좋을지 걱정이고, 외국계 기업이라 정규직을 바로 안 뽑고 인턴->계약직->정규직 순으로 전환하는 경우가 다수라고 듣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또 정규직으로 전환 안 될 확률도 고려 안 할 수가 없어서...외국어자격증은 부족하지만, 직무 관련 자격증은 자신있습니다. 실무경험을 쌓을 겸 지원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정규직을 채용하는 다른 기업에 치중하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2018.10.17
답변 4
- 열열라면지멘스코과장 ∙ 채택률 80%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계약직 직무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외국계 기업특징상 내부공고로 합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31391도레이코대리 ∙ 채택률 84%
채택된 답변
최종합격 이후 결정해도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계약직으로 근무하면서도 다른 회사에 지원을 계속 할 수 있을 거에요. 다니다 보면 회사가 어떤지, 정규직 전환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 알게 될 거에요. 정규직이 될 수 있다고 해도 회사가 내가 생각했던 것과 안 맞을 수도 있고, 정규직 될 것 같았는데 나중에 안될 수 있는 변수는 감안해야 될 거에요. 그리고 정규직 전환이 어려우면서 이력서 작성이나 면접 보는데도 지장이 크다면 다니다가 나와도 되죠. 어쨌거나 회사경험은 다른 회사 면접을 보는데도 그렇고, 다음에 회사생활하는데도 도움이 될 겁니다. 비교할 수 있는 눈도 갖게 되고, 한번 경험해봤기 때문에 신입사원도 다른 직원보다 빨리 적응할 수 있을 겁니다.
- 결결국엔치킨삼성메디슨코차장 ∙ 채택률 74%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지멘스는 채용 프로세스에 인턴/계약직이 상당히 활발한 기업입니다. 그리나 계약직의 정규직 전환율은 낮은 편입니다.특정 부서의 자리는 계속 계약직만 뽑기도 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지멘스 정도의 외국계 기업이라면 계약직 1년을 추천해드립니다. 지금은 국내 대기업들 채용이 대부분 마감되었을텐데, 추가적으로 남은게 없다면 지원해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지멘스와 같은 글로벌한 외국계 기업에서의 회사경험은 상당히 도움이 되며, 최종 합격 이후 최종 계약할지 고민하셔도 될듯합니다.
- 상상상하루LG전자코과장 ∙ 채택률 82%
계약직이 어떤 직무인지가 정말 중요할것 같습니다 사실 계약직으로 뽑는 공고 보면 정말 중요치 않은 업무 시키는 경우가 많은데요 인턴이랑 좀 다른 정말 계약직인지 아닌지 그런거를 알려주시면 조언을 더 드릴수 있을것 같슾니다 인턴이라 생각하고 계약직을 들어가서 일을 배우느냐 아님 정말 허드렛일 하는 계약직이냐... 이게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