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제약회사 / 영업
Q. 제약회사 영업직군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약회사 영업직 면접을 앞둔 취준생입니다. 사실 저는 사람만나고 사람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능력이 저의 강점이라고 생각해왔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자신이 있습니다. 또한 저와 회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것에 대해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하지만 처음 나와보는 사회에서 수많은 직군들을 보며 과연 나에게 맞는 직군은 어떤것일까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면접을 보게 될 제약회사 영업직군도 약국 병원에 계신분들과도 자주 마주쳐야 하고 업무 강도 또한 대단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런것들이 무섭다기 보단 과연 제가 가진 성향과 강점이라고 생각되는 부분들이 이 업무에 잘 맞을 수 있을까란 의문이 많이 들고요. 또 현직에 계신 선배님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들을 하고 계신지 또 영업직군에 필요한 역량이나 준비해야 될것들이 있다면 조언을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씁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19.03.12
답변 1
- ㅋㅋㅋㅋㅇㅇ악조노벨 분체도료코과장 ∙ 채택률 84%
채택된 답변
사실 영업직군은 어느 업계에 가냐에 따라 다릅니다... 제약회사 같은 경우에는 외국계를 제외하고 국내회사들은 사실 많이 힘듭니다. 업무강도가 높다하는 것은 정말 하루종일 일을 해서 힘든게 아니라 거의 사람상대하는 일이라 힘든 겁니다. 제약이랑 건설업계 영업은 접대가 주 업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소통, 공감보다는 일방적인 갑을 관계입니다.) 이러한 단점이 있지만 장점도 있습니다! 제약이랑 건설업계 영업 3년정도 경력을 쌓으면 여러 회사들이 좋아합니다! 이에, 다른 회사로 이직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 현재 외국계에서 B2B 영업을 하고 있으며 보통 하는 일은 기술 관련 컨설팅 및 프로젝트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B2B 영업에서 제일 필요한 역량은 배움입니다. 무엇이든 접근을 할 때, '왜'라는 질문을 갖고 접근하는 것이 영업의 기초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이 '왜' 이러한 요구를 하는지. 고객한테 정말 우리제품이 왜 필요한지. 등등 계속 성장을 해야되는 것이 영업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채택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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