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이다커뮤니케이션즈 / 광고기획
Q. 안녕하세요, 문예창작을 전공한 27살 여자 취준생입니다.
안녕하세요, 문예창작을 전공한 27살 여자 취준생입니다.4학년 1학기에 휴학을 하고 바이럴마케팅 회사에서 4개월 동안 콘텐츠제작팀에서 근무를 했구요, 졸업한 뒤 방송 외주제작사에서 SBS 다큐멘터리 특집편에 막내작가로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Q1. 앞으로 광고기획 또는 홍보마케팅, 문화예술 기획 등의 분야에서 일을 하고 싶지만 그동안의 경력도, 사실 경력이라 하기에도 민망할 뿐만 아니라 직접적인 관련성도 없는 것 같아 고민이 많습니다. 특히 광고기획 분야 같은 경우는 공모전 수상 이력을 많이 본다고 들었습니다. 특별한 스펙도 없는, 그야말로 맨땅에 헤딩하는 격인 저 같은 취준생도 광고기획이나 홍보 분야에 입문이 가능할까요. Q2. 광고대행사의 경우 채용 시 가장 비중 있게 보는 점은 무엇인가요?Q3. 제 짧은 두 직군에서의 사회경험도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2019.06.04
답변 1
- 우우아파파이노션코대리 ∙ 채택률 75% ∙일치직무
채택된 답변
제 답이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본인의 경력에 자신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야는 잘 모르겠지만 광고 기획 분야에서라면 충분히 도움이 될 만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공모전 수상 경력은 전혀 보지 않아요...정말 참고만 하는 수준이지요. 깐느나 뉴욕페스티벌 같은 세계 광고제에나 대한민국 광고대상 정도의 수상 경력이 아니라면 다 그냥 공모전 경험이라고 생각할 겁니다. 저도 잘 하는 외국어나 공모전 수상경력 등의 특별한 스펙이 없었지만 지금 이렇게 광고회사에서 기획 일을 하고 있는걸요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어떻게 본인의 경험과 본인의 능력에 자신감을 갖고 자신을 어필하는가, 자신의 경험을 앞으로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에 대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같은 꿈을 가진 많은 사람들과 만나 이야기해보고 (만나서 좌절하지 말구요) 그 경험들을 바탕으로 어떻게 무엇을 해나갈지 설정하고 힘을 얻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다 할 수 있습니다. 잘 할 수 있구요.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