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삼성전자 / 연구개발
Q. 삼성전자 파운드리 연구개발 (산공)
안녕하세요! 이번에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 연구개발직무에 지원하려고 하는 산업공학 전공자 입니다. 연구개발은 아무래도 반도체관련 전문적 지식을 요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맥락에서 산업공학 전공자가 연구개발 직무에서 어떤것을 어필하면 좋을지 여쭤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9.13
답변 4
- 멘멘토31472삼성전자코과장 ∙ 채택률 80%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반도체 관련 지식을 쌓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셨는지요? 반도체 소자, 재료, 공정 등 기본적인 수업은 들으셨는지요? 그렇다면 비전공자임에도 그렇게 준비하셨다고 어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단적으로 파운드리 연구개발쪽에서 비전공자를 뽑을 때 관련 수업도 듣지않고 준비되지 않은 사람을 뽑지 않습니다. 반면에 비전공자임에도 수업도 들어가면서 준비하고, 왜 반도체 공부를 했는지 논리적으로 이해가 된다면 더욱 자신을 부각시킬수 있는 어필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사장삼성디스플레이코부사장 ∙ 채택률 80%채택된 답변
산업공학 전공이면 파운드리 사업부에서 생산관리도 아니고 연구개발에서 어필할 만한 내용이 없는 듯 합니다. 연구개발은 기본적으로 반도체에 대한 기본 지식이 필요한 업무입니다. 해당 지식에 대한 어필이 가능 하시면 그쪽으로 방향을 잡는게 좋을 듯 합니다.
- 멘멘토31279
산업공학도가 반도체 연구 개발직은 비추천입니다 전공을 찾아 가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산업공학은 품질, 생산관리등에 해당이됩니다
- 멘멘토31472삼성전자코과장 ∙ 채택률 80% ∙일치회사
준비가 안되어 있어 되지도 않을 곳에 지원하는 것 보다는 그래도 관련전공만 뽑는 직무에 도전하는게 더 나을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생산관리 직무상 남성을 더 선호할수는 있겠지만 그걸 극복하기위해 본인은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십니까~? 그게 어필할 수 있는 요소가 되겠네요. 잘 뽑지 않는다고 지원도 안할껀가요 아님 그걸 뛰어 넘을 수 있는 본인만의 무기를 만들고 도전할껀가요~? 회사도 후자의 모습에 기회를 줄 것 같은데요... 화이팅 하세요~!!
함께 읽은 질문
Q. 연구노트 취업 이력서 기입
안녕하세요 반도체 취업 준비하고있는 학부생입니다. 현재 학부연구생을 하며 개인적으로 연구노트를 작성하고있는데, 이것을 취업 지원 시 이력서에 첨부해도 될지 고민입니다. 보통 다들 이렇게 하시나요?
Q. 저의 객관적인 스펙을 평가받고 싶습니다.
2025년도 반도체 산업에 20곳 정도 지원해서 1개 서류 합격했지만 그 마저도 인적성에서 떨어졌습니다. 서류합격률이 낮은 것이 객관적인 스펙이 낮은 것인지 아니면 자기소개서 작성이 잘못 된 것인지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저의 스펙을 객관적으로 평가 부탁드립니다. [학력] - (전문학사) 전문학교 / 졸업 /항공비파괴검사학과 / 학점: 3.58 - (편입학 / 학사) 한국공학대학교 / 졸업 / 나노반도체공학과 / 학점: 3.68 - (석사) 한국공학대학교 일반대학원/ 졸업예정 / 나노반도체공학과 / 학점: 4.44 [교내외활동] 캡스톤디자인(졸업작품) 팀장 / 멘토링 멘토 / 학부연구생 / 반도체 실험 교과 이론 및 실습조교 [어학] TOEIC Speaking Test - 130점 = IM3 [수상] 학회 / 포스터 발표 우수상 [교육] 나노소자 & 공정 / 40시간 / 수료 [연구 성과] SICE 논문 4건 (공저자 포함) / 특허 3건 / 학회 발표 9건
Q. 매출이 있고 성장하고 있는 로봇 스타트업 vs 대기업에서 인수한 로봇 회사
안녕하세요. AI로봇 석사 졸업 후 커리어 첫 시작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운이 좋게도 두 군데 합격하였습니다. 한군데는 매출이 있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로봇 스타트업이며, 또 하나는 대기업 S사에서 인수한 로봇 회사입니다. 두 군데 모두 포지션이 핏하며, 스타트업쪽이 연봉이 높은 상황입니다. 추후에 대기업으로 이직한다고 했을때, 어디로 가는 것이 맞는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로봇이라는 분야자체가 계속 성장하고 있는 단계인거 같아 어디를 가던지 저의 역량만 발휘할 수 있는 곳이면 상관없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현직자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