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삼성전자 대내외활동
삼성전자 대내외활동을 온라인교육, 프로젝트, 동아리활동, 연수활동 등을 다 적으니 16개 정도나옵니다. 파이썬교육이나 운동동아리, 학생회 이런건 뺴는게 나을까요..?
2026.09.11
답변 8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9%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직무관련 주요 활동 순으로 기재하시되, 16개로 활동 사항이 너무 많은 경우 운동 동아리 같은 건 제외하시는 겟 좋을 듯 합니다. 파이썬 교육 같이 직무와 연관되어 있는 내용은 적으시는게 좋지만, 활동을 통해 수료증이나 자격증이 발행되어 별도 입력이 가능한 경우 굳이 대내외 활동란에 중복해서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 학생회는 총학생회 주요 간부가 아닌 경우 별 실익이 없으니 제외하셔도 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자기소개서 활동 목록 정리를 도와주는 중. 자기소개서 활동 목록 정리를 도와주는 중. 16개나 되신다면 전부 나열하시기보다는 선별해서 적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대내외활동 항목은 개수가 많다고 유리한 항목이 아니라 지원 직무와의 연관성 그리고 그 활동에서 어떤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지가 중요한 항목이기 때문입니다 채용담당자 입장에서 16개를 나열해두면 오히려 핵심이 무엇인지 파악하기 어려워지고 산발적으로 이것저것 했다는 인상을 줄 수 있어서 보통은 5개에서 8개 사이로 추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빼는 기준을 말씀드리면 먼저 파이썬 교육처럼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활동은 남겨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처럼 데이터 분석이나 자동화 역량을 우대하는 회사라면 파이썬 교육 이수는 오히려 강조하실 만한 항목입니다 반면 운동동아리나 학생회처럼 직무 역량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는 활동은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이런 활동이라도 지원하시는 직무나 회사의 인재상과 연결지을 수 있는 스토리가 있다면 남겨두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학생회 활동에서 여러 부서와 협업하며 갈등을 조율한 경험이 있고 이를 협업 역량으로 풀어낼 수 있다면 단순히 학생회를 했다는 사실보다 그 경험에서 얻은 역량이 중요한 것이므로 남겨두셔도 됩니다 반대로 특별한 역할이나 성과 없이 참여만 하신 활동이라면 과감히 빼시는 것이 좋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삼성전자를 비롯한 대기업 지원 시 이력서에 작성하는 대내외 활동은 무조건 개수를 늘리기보다 직무 연관성과 임팩트 위주로 선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16개의 활동 중 파이썬 교육, 운동 동아리, 학생회 등을 포함할지 고민이 되실 텐데, 우선 파이썬 교육은 지원하시는 직무가 IT나 데이터 분석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다면 당연히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단순 교양 수준이거나 직무와 접점이 없다면 과감히 제외해도 됩니다. 운동 동아리의 경우 직무 역량을 직접 보여주기는 어렵지만 협업 능력이나 소통 능력을 강조할 수 있는 자신만의 에피소드가 있다면 고민해 볼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직무 관련성이 낮아 제외 순위 1순위가 됩니다. 학생회의 경우 조직 적응력과 리더십, 갈등 관리 경험을 보여주기에 좋은 소재이므로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결론적으로 삼성전자의 해당 직무 기술서나 채용 공고에서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기준으로 삼으셔야 합니다. 직무와 무관한 단순 취미 활동이나 일회성 수료증 위주의 활동은 과감히 빼시고, 지원 직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협업 경험, 문제 해결 능력이 드러나는 5개에서 8개 내외의 핵심 활동으로 압축하는 것이 인사담당자의 가독성을 높이고 역량을 더 선명하게 보여주는 방법입니다.
- 개개미는오늘도뚠뚠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2%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티님 취준으로 고생많습니다. 너무많아도 향후 면접과정에서 면접관이 한눈에 보기 어렵습니다. 중요도를 고려하여 운동동아리 학생회 이런건 생략해도 좋겠습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비슷한건 합치는게좋습니다. 교육 (온라인, , 파이썬, 공정실습) 이렇게 비슷한건 퉁쳐주세요 ㅎ 굳이뺄필요는 없으시구요 ㅎㅎ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멘티님.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지원서의 대내외활동란은 양보다 직무 연관성과 활동의 질이 중요하므로 16개를 모두 적기보다는 핵심 활동 위주로 엄선하여 작성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지원하시는 화학공학부 관련 직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높은 전공 프로젝트, 학술 동아리, 관련 연수 및 교육 경험을 우선적으로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 운동 동아리나 단순 학생회 활동 등 직무적 접점이 적은 항목은 제외하여 평가자의 시선을 직무 핵심 역량에 집중시키는 편이 유리합니다. 다만 파이썬 교육의 경우 지원 직무에서 데이터 분석이나 공정 자동화/설비 데이터 활용이 필요한 역할이라면 직무적 강점으로 활용될 수 있어 포함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무 적합도를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5개에서 8개 내외의 알찬 활동으로 정돈하여 제출하시길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79%
중요한 활동 위주로 추려서 적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장기간 활동한 부분이나 직무와 연관 되어 있는 것 위주로 포함하면 될 것 같네요.
- 섬섬상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3% ∙일치회사
조금 과하게 많은 느낌이긴하네요.아주 짧게 한 활동들을 빼는게 나아보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4학년 2학기 학점올리기 vs 현장실습 고민됩니다
저는 졸업 후 공정기술, 공정설계, 양산기술, 장비사 CS 희망하고 현재는 CS를 1순위로 생각중입니다. 지거국 전자과 현재 학점 3.87입니다. 2학기에 전공1 교양1 재수강 하면 총 학점이 3.95로 올라가는데 4.0을 뚫을 수 없어서 올리는게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학교에서 학점연계로 3개월동안 나노종합기술원에서 분석실무 프로그램이 있어서 신청해놓은 상태인데 여러 분석장비들로 재료특성들을 평가하는거 같아서 설비기술에 완전히 fit한 경험은 아닐거 같습니다. 만약 합격한다면 학점을 포기하고 실무경험을 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학점을 올릴지 현직자분들의 생각이 필요합니다
Q. 반도체 소자, 공정 직무 취업 어학 hsk와 jlpt중에서 질문드립니다.
영어 이외에도 jlpt와 hsk 둘다 초급 난이도 정도 급수가 있어서, 둘 중 하나에 집중적으로 다음 급수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현재 학(전기전자)/석사(멤리스터 소자) 포지션으로 잡고있고, 박사까지도 염두해두고 있습니다. 삼성 하닉같은 칩메이커는 중국쪽 출장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 이외에 DB나 장비사쪽은 일본/미국 출장이 잦을까여? 삼성 하이닉스를 못 갔을 경우, 이외 대기업으로 장비사나 DB 또는 중소~중견까지 폭 넓게 선택하는걸 염두하고 있습니다. 1. 소자/공정 엔지니어로서 일본어와 중국어 중에서 직무와 출장 관련 더 fit한 어학은 무엇인지 선배님들께 질문을 드립니다. 2. 그리고 일본과 중국중에서 공정기술의 경우와 설계 각각의 직무 기준으로, 어디 국가가 출장이 더 잦을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Q. 박사 취업 준비 문제
안녕하세요, SKY에서 이공계 박사 학위 취득하고 취준 중인 학생입니다. 최근 ASML코리아 기술지원 직무에 합격했는데, 원래 목표는 국내 대기업 R&D(소재/공정 개발)였고 이번에 지원했다가 불합격했습니다. 합격한 곳에서 커리어를 쌓고 R&D로 이직하는 방향도 생각했는데, 직무 성격이 달라 오히려 불리할 수 있다는 우려됩니다. 아는 현직자분께서는 "처음을 작은 곳에서 시작하면 이직이 더 어려워진다"며 포닥을 이어가면서 R&D를 다시 시도하는 게 낫지 않냐고도 하셨습니다. 하지만, 현재 포닥 연구활동은 반도체와 연관이 없고, A사도 충분히 좋고 큰 기업이라고 생각하여, 선택하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오퍼를 수락하고 이직을 준비하는 게 나을지, 포닥을 이어가며 R&D를 다시 시도하는 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