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공정기술직무에 질문이 있습니다!
저는 공정기술 직무를 준비중인 학생입니다 :) 준비를 하며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공정기술 직무 현직자분께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1. 공정기술 직무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 2. 최근 공정기술 내에서 이슈가 되는 부분을 여쭤봐도 될까요? 4. 업무 중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5. D램에 EUV 공정 도입에 따른 공정기술 업무에 추가되는 부분이 있나요 ? 아니면 더욱 신경써야 할 부분이 무엇인가요? - 포토 공정과 포토 이외의 공정 두 경우 다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 공정기술 JD에 계측 기술이 있던데, 사용하는 계측기 중에 sem, ellisometry, xrd 가 있나요? 이외의 계측기는 무엇이 있나요? 7. 어떤 역량을 가진 후배가 들어오길 바라시나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1.08.23
답변 3
- ☆☆거북이☆삼성전자코차장 ∙ 채택률 71%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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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기술에도 팀이 너무나 다양해서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공정기술팀에서는 보통 파티클 발생관련 지속 모니터링 및 개선, 두께 프로파일관리, 레시피조정을통한 수율향상 업무를 하는데 관련경험이 있으면 좋겠지만, 없어도 오셔서 배우면 되구요. 어느정도의 기본 반도체지식이면 충분하기는합니다!!
- wwhocanstopmenow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부사장 ∙ 채택률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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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기술 직무는 디펙트 제거가 최종 목표 입니다. 최근 공정에서 euv CD 수율을 잡지 못하여서 고민중입니다. 업무중 가장 어려운 것은 뭐,, DEFECT 잡는거 PARAMETER 공정 잡는 것도 어렵습니다. 계측 장비 KLA 장비 많이 사용하구요 SEM XRD 있습니다.
- mmasteric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6% ∙일치회사
1. 수율증가가 목표입니다. 2.이건 말씀드리기가.. 3.defect잡는거나 원인불명이 되게많습니다 4.계측기 말씀하신거 거의다 사용합니다. 5.딱히없습니다 들어만오기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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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전자 ds 메모리사업부 공정기술 / TSP총괄 공정기술
안녕하세요. 이번에 메모리 사업부의 반도체 공정 기술에 지원할지 Tsp 총괄 부서의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를 지원할지 고민이라서 취업 선배님들이자 현직자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스펙은 sk hypo 활동 (반도체 전/후 공정 교육) 학부 연구생 1년 (하이브리드 본딩 - 후공정) 오픽 IH 학점 3점 초중반 (학교 서성한) 고민되는 부분은 - 메모리 사업부에 유독 고스펙자가 많이 있다고 들어서, 다른 지원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스펙으로 밀릴까요? - 연구실 경험이 아무래도 후공정 분야다 보니까 tsp에 더 핏하지만, tsp 공정기술의 티오가 적다고 들어서 고민입니다. - gsat를 잘 못하는 사람이라서 gsat 커트라인이 좀 더 낮은 쪽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전/후공정 중 더 원하는 부서는 따로 없고 둘 다 너무 가고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합격 확률을 더 높일 수 있는, 승산이 있는 부서에 지원하고 싶어서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Q. 30살 학사 32살 석사 어떤게 더 맞을까요?
개인사정으로 중간 공백이 있어 현재 29살(만27세) 지거국 신소재공학과 4학년 재학중에 있습니다. 졸업하면 30살 학사이고, 대학원에 간다면 32살 석사입니다. 현재 학점은 3후반정도이고, 기술원에서 2개월인턴 후 8개월째 학생연구원으로 현재 근무중에도 있습니다. 저는 연구직도 좋고, 사람들이랑 커뮤니케이션을 많이하는 현장직도 좋습니다. 반도체 분야로 취업준비중에 있으며, 학사취업의 경우, 제조업체의 공정기술이나 장비사의 CSE로 지원할 것이며, 석사취업의 경우, 공정기술이나 연구직분야로 지원할 것 같습니다. 나이가 있다보니 어떤게 더 경쟁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물론 석사의 경우 제가 하기에 달렸다는 것은 알지만, 현직자분들 입장에서 어떤게 더 경쟁력이 있을까요?
Q. 공정기술 엔지니어의 역할
취업을 앞둔 전자과 4학년으로서, 여러 반도체 교육을 들으면서 공정기술 엔지니어의 역할이 궁금합니다! 설비 엔지니어는 생산성을, 공정 엔지니어는 수율을 개선하는게 역할이라고 듣기도 했지만, 삼성전자 기준으로, 공정기술 엔지니어는 '공정 레시피를 최적화하여 수율 향상에 기여' 라는 거창한 역할을 가지는게 아닌, '각 단위 공정에 주어진 ouput performance를 균일하게 유지하는 역할' 이라는 다소 수동적인 역할이라고 들은 적도 있습니다. 또한 여러 단위 공정에서 등장하는 개념인 uniformiy를 개선하여 레시피의 안정성을 확보하면 이후 공정에선 계측 단계를 생략할 수 있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는 내용도 배웠습니다. (오히려 생산성이 주 타겟?) 따라서, 공정기술 직무와 관련하여 자기소개서에 자주 등장하는 수율 향상, 생산성 향상, 공정 마진(에치스큐) 확보, 레시피 최적화와 같은 내용들이 오히려 직무 이해도가 떨어져보이는 요인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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