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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전기 vs 삼성전자
현재 저의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삼성전자에서 수동소자(mlcc,인덕터 등)에 대해 신뢰성 평가 및 협력사(삼성전기, 무라타 등) 평가 관리 장기현장실습(장현실) 경험 O -학점 3.76 -고분자공학과 그리고 다음 4개 직무중에서 고민중에 있습니다 삼성전자 tsp 공정기술 삼성전기 재료개발/공정개발/품질기술 메평분/tsp 평분은 극악의 티오로 바뀌었고(한자리수대), 메공기와 삼성전기 공정기술은 저의 스펙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제외하였습니다. 물론 메모리 사이클이 상승기에 있으며, 일반적으로 삼성전자가 삼성전기보다 많은 인원을 채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만약 '합격'만을 바라보게 될 시, 4개의 직무중 어느것이 가장 적합할지 알려주신다면 감사드립니다. 추가로, 대부분 석사들이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학사여도 불리하진 않을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1.09
답변 5
- 스스나모드삼성전기코대리 ∙ 채택률 7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합격만을 놓고 본다면 삼성전기가 유리할 수는 있습니다. 제품개발이 본문에는 없으나 티오가 많을거구요 재료개발은 석박사 위주일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삼성전자가 일반적으로 보너스를 삼성전기보다 훨씬 많이 주기때문에, 전자를 추천합니다. 완전 fit되는 직무를 바라기보다는, 직장생활이 생각보다 거기서 거기니 돈을 많이 받는게 더 클 수 있어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합격 가능성만을 기준으로 현실적으로 보자면, 삼성전기 품질기술 → 삼성전기 공정/재료 → 삼성전자 TSP 공정기술 순으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이미 삼성전자에서 MLCC·인덕터 신뢰성 평가 및 협력사 관리 장현실 경험이 있다는 점은, 메모리 공정보다 수동소자 기반의 공정·재료·품질과 훨씬 강하게 맞닿아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기 품질기술은 학사 비중도 존재하고, 협력사 평가·신뢰성·양산 안정화 경험을 그대로 전환하기 가장 좋습니다. TSP 공정기술은 티오가 적고 석사 비중이 높아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큽니다. 학사라서 불리한 건 사실이지만, 지금 스펙과 경험을 가장 잘 ‘바로 쓰게 해줄’ 직무는 삼성전기 쪽입니다.
댓글 2
달달나라산책작성자2026.01.01
tsp 공정기술이 석사 비중이 높다고요...?
아아뷰마아뷰마2026.01.30
@달나라산책 tsp공정기술 석사 거의 없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떤 산업군 직무를 보아도 석사만 가능한 곳은 극히 드뭅니다. 일반적으로 알엔디, 연구개발만 하더라더 석사보다 학사의 비중이 더 높은 곳이 많이 있습니다. 관련 경험 역량 스펙을 잘 쌓는다면 학사로도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멘티님의 MLCC 신뢰성 평가 장기현장실습 경험과 고분자공학 전공을 고려할 때 합격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은 무조건 삼성전기 품질기술 직무입니다 멘티님이 수행한 업무는 삼성전기 품질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므로 학사 출신이라도 이 실무 경험 하나로 다른 고스펙 지원자들을 제치고 합격할 수 있는 확실한 무기가 됩니다 반면 재료나 공정개발은 석사 선호도가 매우 높고 TSP 공정기술은 직무 연관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니 고민하지 말고 삼성전기 품질기술에 지원하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취취업지원군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0% ∙일치회사
삼성전자나 삼성전기 모두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채용을 늘립니다 하지만 채용 규모자체가 전자가 압독적으로 큽니다 MLCC관련 경험이 전기 입사에 클 메리트이긴 하나 나중에 입사 후 보너스 및 연봉인상률도 고려한다면 삼성전자를 선택하는 것이 옳습니다 혹시 연고지가 부산이라서 근무지가 중요하다면 삼성전기를 추천합니다
댓글 1
달달나라산책작성자2025.12.31
연고지가 세종쪽이라면, 삼성전자를 더 추천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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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전기 공정개발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인턴 지원하게되었는데, 혹시 인성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는 지 궁금하고, 삼성전기 내에서 공정기술과 개발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늘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Q. 삼성전기 부산 사업장 '표면처리'관련 직무에 대한 질의
안녕하세요? 박사 졸업하고 헤드헌터 통해서 삼성전기 지원을 했는데 전화면접이 잡혔습니다. 부산 사업장 '표면처리' 부문이라고만 들어가지고 정보가 제한되어 있어 정보를 얻고자 질문드립니다. 웹에서 JD를 뒤져보면, "표면의 이물 제거와 표면 접촉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표면의 산화방지 및 soldering을 위한 공정" 이라고 나오는데, 너무 폭넓은 서술이라 감이 잡히지 않아 여쭤봅니다. 저는 표면관련 연구한 경험은 없고, 분자동역학시뮬레이션(MD), 양자계산(DFT), 분광학(펨토초 시분해 등) 그리고 전자상자성공명(EPR) 셋업 경험 정도 있고 고체나 표면경험은 없고 분자 및 액상 연구 경험이 대부분입니다. 회사에서 그냥 저의 일반적인 분석 경험에 흥미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제 경험 중 일부가 '표면처리'에 유용한 테크닉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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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딘가에서 학부연구생을 한 경험이 있다면 오히려 R&D가 공정기술이나 양산기술보다 합격확률이 높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봤습니다 팔랑귀라서 흔들리는데, 솔직히 티오가 후자가 압도적인데 어떻게 그럴 수 있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학부연구생을 3번 했지만 2번은 주도적으로 한 건 크게 없고 가르치는 것들만 습득했습니다. 첫째는 음이온 수전해기, 둘째는 quantum espresso 활용법을 간단히 배우고 다양한 구조의 binding energy를 계산해보는 시뮬레이션이었습니다. 세번째는 배터리 랩실에서 사수님들 주도하에 LFP 관련 실험을 해보고 보고서를 쓰고 발표한 경험이 있습니다. 학점은 3.8/4.3 정도이고 오픽 IH입니다. 현재 직무를 자세히 찾아보진 않았지만 대략적으로 티오가 많은 공정기술 양산기술 부가적으로 품질-QA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혹시 이런 방향으로 잡는 게 적절할까요? 제 랩인턴 경험이 어떤 직무에 적합할지 추천하는 방향성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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