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품질관리
Q. 제약qc 취업스펙
졸업을앞두고 이제 본격적으로 취업시장에 뛰어드는 취준생입니다. 현재 스펙으로는 26세 여자 지방사립대 화학공학과 졸업예정 학점:3.54 자격증: 위산기, 컴활2급 어학: 토스IM3 학부연구생 1년 (직무랑 연관X) 교육:이매스 HPLC,GC 실습교육, GMP온라인교육 이정도입니다. 질문은 1. 휴학을 2년했는데 큰 불이익이 있을까요? 2. 중견제약을 목표로한다면 스펙이 많이부족할까요? 부족하다면 뭐가 더 필요할까요?(빠른취직 희망)
2025.12.29
답변 5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일치직무
1. 글쎄요. 기업마다 다를겁니다. 휴학 2년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기업이 있을 것이고, 궁금해하는 기업 중에서 본인의 2년 휴학에 대해 정당한 사유가 있음을 잘 얘기하고, 기업이 그것을 인정하면 별다른 불이익이 없겠지만, 그외에 뭔가를 얘기했는데 그 얘기한 내용은 정당한 사유이지만, 기업.. 정확히 말하면 그 자리에 앉아있는 면접관이 그 이야기가 쓸모없고 부정적으로 느낀다면 이러한 경우엔 불이익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미리 고민해보는 편이 좋습니다. 재수나 반수였어도 어떤 과정과 어떤 결과가 있었고, 어떤 것을 깨달았는지 등에 대한 내용으로 해도 무방하고, 무언가 해외 경험을 쌓고자 했어도 괜찮고, 거짓을 부풀려 말하기보다는 진실을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관련 연구생 활동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아쉬울 따름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기압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휴학 2년은 면접에서 공백기에 무엇을 했는지 설명만 잘한다면 불이익이 없으니 안심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기기 분석 실습 경험은 기업이 가장 선호하는 직무 역량이므로 중견기업 지원에 충분하지만 확실한 합격을 원하신다면 화학분석기사 자격증 하나만 더 추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금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스펙을 더 쌓을 때가 아니라 갖고 있는 실습 경험을 무기 삼아 당장 입사 지원서를 던져야 할 타이밍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졸업을 앞둔 시점에서 보면 현재 스펙은 “완성도가 아주 높다”고 보긴 어렵지만, 중견 제약을 노리기에 크게 어긋난 구성도 아닙니다. 먼저 2년 휴학은 단독으로 불이익이 되지는 않으며, 질문을 받더라도 활동 공백 없이 연구생·교육으로 채웠다면 충분히 설명 가능합니다. 다만 토스 IM3는 제약 생산·품질 기준에서는 다소 약해 IH 이상으로 보완하면 체감 효과가 큽니다. 빠른 취업을 원한다면 연구직보다는 QC/QA·생산기술로 방향을 명확히 잡고, HPLC·GMP 경험을 “실무 이해도” 중심으로 정리하는 게 중요합니다. 추가 스펙보다 지원 직무를 좁히고 자소서 완성도를 높이는 전략이 더 현실적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1. 불이익 없습니다. 2. 부족합니다. 위산기는 품질관리에 우선순위가 높은 자격증은 아니죠. 화분기 및 품경기 취득하시고, 어학을 좀더 높이시고, 다룰 수 있는 분석기기들을 늘리고, 데이터 해석 능력을 키우셔야 겠죠. 그리고, 가능하다면 언턴/계약직을 졸업 전에 채우셔야 하겠구요. 여기까지 추가하시면 제약 QC로 지원하시는 분들의 동일 출발선으로 기본 스펙은 됩니다... 그런데 없으니... 실질적으로 중견 제약사의 품질관리로 취업 하기에 허들이 높을 겁니다. 3. 방향을 정하셔야 겠죠. 대학원 분석관련 연구실로 진학을 하셔서 석사 학위 취득 후 다시 사회 진출 또는 가능한 가장 괜찮은 제약사 QC로 취업 후 경력 쌓으면서 부족한 자격증, 어학 보충하고, 중고신입전략이나 경력이직으로 상승 이직 또는 졸업 유에 하면서 스펙 채우고 취준. 저라면 대학원 진학 또는 취업 후 스펙 보충을 하는 방향을 선택할 것 같네요.
함께 읽은 질문
Q. 전자과 품질관리 취업준비 방향
안녕하세요 이제 막 품질경영기사 실기 시험이 끝나 본격 취업준비를 시작한 전자과 졸업생입니다(올해 2월 졸업) 현재 제 스펙은 이렇습니다 광명상가 전자과 학점 3.53/4.5 어학:오픽ih 자격증:컴활2급, adsp, 품질경영기사 실기 결과 대기중(가채점 결과로는 합격권인것 같습니다), 6시그마 gb 이렇듯 학부연구생 경험도 없고 인턴경험도 없어서 완전히 무스펙입니다... 이제 막 기업 공채들에 지원하려고 하는데요, 현실적으로 제 스펙으로는 대기업이나 유명 중견기업은 무리인것 같아, 일단 중소기업이나 하위 중견기업 위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원해볼만하다 싶은 품질관리 공고들은 전부 초대졸이나 고졸 대상으로 하는 공고고 대졸을 잘 안뽑더라구요ㅜㅠ 원래 대졸로 지원하려면 대기업 밖에 자리가 없나요? 추가로 이미 졸업한 상태에서 더이상 스펙을 어디서 어떻게 쌓아야할지 막막합니다. 인턴이나 계약직 파견직 자리도 거의 없다싶이 해서요ㅜㅜㅜ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학사 취업 수준
안녕하세요 학부다니면서 자격증과 어학을 따고 졸업 후 취업에 대한 막연한 고민으로 인해 여태까지 초안 자소서도 못고치고 공고만 보고 있는데 상반기 채용이 많아져 이대로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글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름이 익숙한 대기업(한화, sk 등) 품질업무나 연구 직무로 알아보고있는데 학사에 학벌이 높지도 낮지도 않은 애매한 위치(국숭세단)에서 더더욱 자신감이 없어집니다. sky 서성한 높은 대학을 다닌 사람들이 많고 그중에서 석박사도 지원을 많이 하는것같아 제가 어필할 수 있는 강점이 거의 없는것같은데 그래도 열심히 자소서 쓰고 면접준비해서 계속 지원하는게 맞는건지 눈을 낮춰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스펙을 공유할 인맥도 거의 없고 정보가 부족한탓도 있는것같아요 취업 스터디를 알아보거나 이런 고민할시간에 그냥 도전하는게 나을지 너무 두서없이 썼지만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Q. 제약회사 spotfire,스팟파이어 사용하나요?
제약 QC 직무에 관심이 있으며 추후에 QA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spotfire 특강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 잠깐의 특강이지만 도움이될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