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제약/바이오 연구개발
Q. 생명화학공학과 방학
대학원을 희망하고있지만 취업도 고려중인 3학년 입니다 직무 관련 아르바이트 학부연구생(무급) 이 중 어떤 것을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나중에 정출연에서 꼭 일하고 싶습니다 지금부터 조금이라도 준비하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ㅠ
2026.06.05
답변 3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정출연 연구원을 목표로 하고 대학원 진학도 고려 중이라면 학부연구생을 우선 추천드립니다. 생명화학공학 분야에서 정출연이나 제약·바이오 R&D 직무는 실험 경험과 연구 경험을 매우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학부연구생을 하면 실험기법 습득, 논문 읽기, 연구 데이터 분석, 대학원 진학 시 교수님 추천서 등 다양한 장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대학원 면접에서도 연구 경험 유무가 큰 차이를 만듭니다. 반면 직무 관련 아르바이트는 취업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연구개발 직무나 정출연 진출 측면에서는 학부연구생 경험보다 영향력이 작은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학부연구생을 하면서 방학 중 직무 관련 인턴이나 단기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현재 목표가 정출연이라면 연구 경험을 최대한 빨리 쌓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준비 방법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멘티님. 안녕하세요. 정부출연연구기관 취업이나 대학원 진학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고 있다면 무급이더라도 학부연구생 활동을 선택하는 방향이 훨씬 유리합니다. 정출연은 단순 직무 경험보다 연구 실적과 논문 기여도를 깊이 있게 평가하므로 실험실 시스템을 먼저 접해보는 일이 필요합니다. 학부연구생으로 지내며 실험 장비를 직접 다루고 학회 포스터 발표나 논문 작성 과정을 보조하는 경험이 큰 스펙이 됩니다. 직무 아르바이트보다는 전공 분야의 전문 지식을 고도화할 수 있는 실험실 연구 참여가 진로 선택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0%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정출연을 목표로 하고 대학원 진학도 고려 중이라면 직무 관련 아르바이트보다 학부연구원을 추천드립니다. 정출연과 연구개발 직무는 단순 경력보다 연구 경험, 실험 수행 능력, 데이터 분석 경험, 논문 및 프로젝트 경험을 더 높게 평가합니다. 특히 대학원 진학 시에는 교수님 추천서, 연구실 경험, 연구 적합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무급이라는 부담은 있지만 연구실에서 실험 기법을 배우고 연구 과정을 경험하는 것이 향후 대학원 진학과 정출연 진출에 훨씬 도움이 됩니다. 만약 경제적인 이유가 크지 않다면 지금은 학부연구원으로 들어가 연구 분야를 탐색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생명화학공학 전공에서 정출연을 목표로 한다면 3학년 시기의 연구실 경험은 생각보다 큰 자산이 됩니다. 이후 대학원 진학 여부를 결정할 때도 훨씬 명확한 판단이 가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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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 취업 시장에 대한 전략 선택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생명과학 계열 학-석사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취업 시장을 살펴보니 중견, 대기업에서 신입공채가 많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최소 경력 3년 이상의 중고신입을 뽑고 싶어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저는 전공과 경험을 살려 연구 개발직 혹은 비임상 약리, 효능평가 쪽으로 직무를 좁혀가고 있는데 이 직무마저도 경력직을 더 많이 뽑더라구요. 1. 보통 요즘 연구.개발.비임상 직무 중견, 대기업 선택을 위해 중소 기업에서 경력을 쌓은 뒤에 이직을 많이 하는 시스템인가요? 취업 시장이 어려운만큼 이직 역시 쉽지 않다고 들어서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건지.. 아니면 이직 역시 많이 꺼려하는 분위기인지.. 잘 몰라 질문드립니다. 2. 중소 기업의 경우 회사들이 상당히 많던데 회사를 선별하는 기준을 어떻게 세우는게 좋을까요? (아무리 그래도 여기는 가지마라 이런 사항들 말입니다) 바이오, 제약 업계에 근무하고 계신 현직자분들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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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들은 전공과목으로 자소서에 어필
제약회사 QC 또는 분석연구직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4학년입니다. 분석기기 관련 과목이 있는데, 앞으로 진로와 관련된 내용이라 들으면 분명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이거 하나 듣느라구 공강도 사라지고, 내용이 어렵고 학생이 많지 않아 학점 따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ㅜ 반면에 관련은 딱히 없지만 학점 따기는 쉬운 과목중에 고민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쭙고 싶은 것은 관련 전공수업을 듣고 이런 내용을 안다는 식으로 자소서를 쓰는 것이 메리트가 있을지입니다,, 현직자분들이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간다면 학점 따기 쉬운것 vs 듣고싶고 도움되지만 빡센것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하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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