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전기설계

Q. 판넬 피드

대기업가잦

판넬에 피드가 부족하다는데 여기서 피드라는게 무슨뜻인가요?


2026.07.30

답변 4

  • 삼성전자-삼성전자
    코이사 ∙ 채택률 60%

    채택된 답변

    판넬로 들어오는 전원공급선 또는 회로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피드(feed)가 부족하다 = 사용할 수 있는 전원 공급회로나 용량이 부족해서 새로운 설비를 연결할 수 없다.

    2026.07.30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7%
    직무
    일치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피드가 아니라 피더가 정확한 표현입니다. Feeder라는 것은 분전반의 경우 하나의 라인을 여러개로 분기해서 여러 부하에 전원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쉽게 생각해서 우리가 멀티탭 쓰면 하나의 콘센트에 멀티탭 메인라인만 연결하면 멀티탭의 5구, 6구가 각 Feeder 개수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Feeder가 부족하다는 말은 멀티탭에서 다 꽂혀있어서 더 이상 꽂을 수 없듯이 전원 연결해줄 곳은 있는데 분전반에 피더용 차단기가 부족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분전반을 새로 구성하거나 개조하거나 사용하지 않는 피더를 제거해야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8.01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피드(feed)'는 사용하는 분야에 따라 의미가 조금씩 다르지만, 판넬(panel)에서 피드가 부족하다는 말은 보통 전원 공급(Feeder, Feed)이나 공급 회로가 부족하다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전기 설비에서는 피드가 판넬로 들어오는 전원 회로 또는 판넬에서 부하로 나가는 공급 회로를 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설비를 추가하려고 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차단기나 회로가 더 이상 없으면 "판넬에 피드가 부족하다"라고 표현합니다. 즉, 추가로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여유 회로가 없다는 뜻입니다. 반도체 공장이나 플랜트에서도 비슷한 의미로 사용됩니다. 새로운 장비를 설치하려는데 전원을 연결할 수 있는 회로가 부족하거나, 판넬의 용량 또는 차단기 슬롯이 부족하면 "피드가 없다", "피드가 부족하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경우에는 기존 판넬을 증설하거나 새로운 판넬을 설치해야 하는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장에 따라 '피드'가 정확히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떤 곳은 전원 회로(Feeder) 자체를 의미하고, 어떤 곳은 차단기 한 회선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혹시 이 표현을 들은 곳이 반도체 유틸리티, 공장 전기설비, 아니면 배전반(MCC, 분전반) 관련 현장이었나요? 그 상황을 알면 더 정확한 의미를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2026.07.30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부장 ∙ 채택률 90%

    제조 및 생산 설비 분야에서 판넬에 피드가 부족하다는 표현은 크게 두 가지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물리적인 원자재나 부품의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합니다. 판넬 조립 라인이나 가공 장비로 투입되는 판재, 프레임 등의 원소재 공급 속도가 설비의 처리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 때 피드가 부족하다고 표현합니다. 이 경우 공급 장치의 속도 설정이나 전단 공정의 생산 흐름을 점검해야 합니다. 둘째는 전기 및 제어 분야에서의 전원 공급 유입을 의미합니다. 제어 판넬로 들어오는 메인 전원이나 신호의 입력 전력량이 설계된 기준치보다 부족하여 장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판넬 내부의 부하에 비해 인입되는 전류나 전압이 낮을 때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므로, 메인 차단기 용량이나 케이블의 규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현재 작업 중인 공정이 기계 가공 및 조립 공정인지, 혹은 전기 제어 배선 공정인지에 따라 공급 자재의 투입 속도나 전력 공급 상태를 각각 구분하여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현장 상황을 명확히 파악하기 위해 설비의 경고 메시지나 도면상의 전원 계통도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해결 방법입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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