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자동제어
Q. 빌딩자동제어 PLC 업계에서 일할 기회가 생겼는데, 고민입니다
신축 건설 현장에 빌딩 자동제어 PLC 설치 및 세팅하는 엔지니어로 중견기업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성장 가능성이나 전망, 이직할수있는 분야가 궁금합니다
2025.02.27
답변 1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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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자동제어 PLC는 제작업체의 대기업군 PLC쪽의 AB, 지멘스 에머슨, LS 일렉트릭,미쯔비씨나 제조업 생산기술, 인프라, 건설사 설계쪽으로 이직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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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저같은 경험있으신 분 계신가요?
최근에 중견기업 셋업엔지니어로 일하기 시작한 사람입니다. 근데 조금 회사가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상사분들이나 선배님들이 계속 여기는 아니다 빨리 다른데 가라, 차라리 퇴사하고 자격증 공부하는게 더 나을거다, 여기 일하면 집 못간다, 우리도 다른 곳 합격하면 바로 옮길꺼다, 이번 신입은 얼마만에 퇴사할까? 하면서 계속되는 부정적인 말을 합니다. 다니다보니 야근과 특근이 빈번하고 사람도 부족한데 담당해야될 업무범위가 너무 많고 압박감이 심합니다. 전체적으로 보수, 군대문화가 심한건 맞고요. 근데 보통 신입한테 저런 얘기를 하나요? 왜 그런 얘기를 하는지는 옆에서 보니까 알겠다만 단순히 나갈 애 미리 내보내기가 아니라 진짜 진심으로 걱정하면서 얘기를 합니다. 저도 원래는 오래다닐려고 했다가 이직준비중이고요. 일단 공백기때문에 버티면서 준비를 할꺼긴 한데 언제까지 버틸수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올해 회사를 2번을 옮기며 갈피를 잃은거 같네요. 그냥 제가 문제인건가 싶고 잘모르겠네요…
Q. PLC 경력 도움될까요?
PLC엔지니어 2개월째 일하고 있는 20대 청년입니다. 자동제어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부푼 꿈을 안고 그래도 중견기업이라고 불리는 기업에 들어왔는데 생각과는 많이 다르네요. 1. 프로젝트 기한때문에 야근이 빈번하고, 새벽까지 일해야 될 때가 많다. 2. 인원부족에 출장에 계속되는 선임들의 이탈로 멘토가 부재하다. 3. 포괄임금제 업무범위가 넓다보니 기술을 배울수만 있다면 좋은 자리겠지만 방치된채 욕먹으면서 혼자 공부해야된다. 이게 큰거 같습니다. 주변의 만류에도 들어온 이유가 그거고요… 이쪽 업계를 포기하자니 해온게 아깝고 잔류하지니 8개월정도에 공백기가 걱정되서 고민이네요. 이 회사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서 PLC엔지니어로 성장하겠다는 생각은 접었습니다. 한 1~2년 다니다가 그냥 생산기술이나 공무로 빠질려고하는데 가능성이 있을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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