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현대자동차 R&D
안녕하세요. 이번 하반기 현대자동차 R&D 지원하려는 전문대 졸업예정자 대학생입니다. 자격증은 에너지관리기능사, 공조냉동기계기능사,전기기능사,전자기기기능사,용접기능사, 산업안전산업기사 보유중이며 자동화설비산업기사,설비보전산업기사 필기 합격한 상태입니다. 학점은 4.14인데 고등학교 출결이 미인정 지각 11번, 미인정 결석 2번, 미인정 결과 1번으로 많이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직에 계신 분들이나 알고 계신 정보가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6.15
답변 3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만 보면 전문대 졸업예정자 기준으로는 상당히 경쟁력이 있는 편입니다. 학점 4.14에 전기와 설비 관련 자격증을 다수 보유하고 있고 자동화설비산업기사와 설비보전산업기사까지 준비 중이라면 직무 적합성도 충분히 어필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대자동차 R&D는 스펙뿐 아니라 인성 및 조직 적합성도 중요하게 보는 만큼 고등학교 출결은 확인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인정 지각과 결석 이력이 있다고 해서 그것만으로 당락이 결정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이후 대학 생활과 자격증 취득 과정에서 성실함을 보여준 부분이 더 중요하게 평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히려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전공 프로젝트나 설비 실습 경험 그리고 문제 해결 사례를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데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출결보다는 현재까지 쌓아온 역량을 자신 있게 보여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만 놓고 보면 전문대 졸업예정자 기준으로도 상당히 경쟁력이 있는 편입니다. 학점도 우수하고 에너지관리 기능사 공조냉동기계기능사 전기기능사 전자기기기능사 용접기능사 산업안전산업기사까지 직무 연관 자격증을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어 서류에서는 충분히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현대자동차 R&D는 출결도 평가 요소 중 하나라 고등학교 미인정 지각과 결석 이력이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대학 생활 동안 성실한 학업 성적과 직무 역량을 보여주고 자기소개서에서 성장 과정과 현재의 변화된 모습을 잘 설명한다면 충분히 만회할 여지는 있습니다. 남은 기간 자동화설비산업기사와 설비보전산업기사까지 취득하고 면접 준비를 철저히 하신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해볼 만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멘티님. 안녕하세요. 전문대 성적 4.14라는 고학점과 공조냉동기계기능사, 산업안전산업기사 등 다수의 기술 자격증은 현대자동차 R&D 기술인력 지원 시 매우 강력한 정량적 무기입니다. 다만 고등학교 시절의 미인정 결석과 지각 이력은 성실성 측면에서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면접관의 관련 질문에 대비한 정교한 소명 답변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과거의 출결 부족을 만회하기 위해 대학 입학 후 단 한 번의 지각 없이 성실하게 전공 학점을 취득하고 기사 자격증을 다수 확보했다는 스토리를 강조하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철없던 시절의 실수를 인정함과 동시에 대학 생활을 통해 완전히 변화된 본인의 끈기와 책임감을 진정성 있게 피력하면 서류와 면접을 충분히 통과할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AI시대 질문있어요..
AI시대에 대체 불가능한 화학공학과 관련 전문직이 되려면 무엇을 준비하고 또 무엇을 공부를 해야 되나요??
Q. AX 엔지니어로 취업하기 위해 어떤 경험을 우선 쌓아야 할까요?
AX 엔지니어 직무를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그런데 기업 단위의 AX 프로젝트를 직접 경험하기 어렵다 보니 개인 프로젝트나 팀 프로젝트로 어떤 역량을 증명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현업자 입장에서 주니어가 먼저 쌓으면 좋은 경험, 포트폴리오에 넣으면 좋은 산출물, 면접에서 어필하기 좋은 포인트가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자격증도 아직 부족한데 인턴을 먼저 써보는 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공기업을 노리고 준비하고 있는 사복/경영 복전 졸업예정 대학생입니다. 뒤늦게 기본 자격증을 채우고 보완하고 있는 시기인데, 마음이 조급하다 보니 인턴 공고가 떠도 지원하기가 되게 애매한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스펙만 채우고 있자니 취업 준비 시간이 너무 촉박하게 느껴져서 매일 고민이 많습니다. 현직자 선배님들 입장에서 현실적인 조언을 얻고 싶어 질문 남깁니다. 지금처럼 정량 스펙이 미비하더라도 공기업 인턴을 먼저 지원해서 경험해 보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우선 자격증부터 완벽하게 다 따놓고 인턴이나 공채를 쓰는 게 맞을까요? 현직자분들이 보시기에 인턴 경험 유무가 서류나 면접 당락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이 계신 곳의 신입사원들을 보셨을 때, 준비하고 보완했으면 하고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