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학연생
지거국 자연대 학생입니다. 연구직 희망 중입니다. 현재 4학년 1학기 하는 중이고 5-1까지 학부 다닐 거 같습니다. 원하는 랩실에서 학연생을 하고 싶은데 2학기나 겨울방학부터 가능하다고 해서요.. 여름방학 동안 차라리 다른 곳 단기 학연생(인턴) 지원을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자격증이나 어학 성적을 올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달리 해볼만한 기타 스펙이 있을까요? 연구직이라 스펙 뭘 쌓아야할지 감이 잘 안 옵니다.
2026.04.17
답변 3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여름방학 기간에 단기 인턴을 추진해주시면서 현재 시점에서 자격증, 어학 성적 취득을 조금씩 병행해주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 판단됩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 관련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경쟁력을 어필 가능합니다. * 자격증, 어학 성적의 경우 학기 중에도 병행하여 준비가 가능한 측면이 존재하지만, 단기 인턴의 경우 방학 기간에만 가능하기 때문에 방학에는 단기 인턴을 수행하는데 있어 집중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연구직은 자격증 점수보다 실험실에서 실제 데이터를 다뤄본 경험이 합격의 당락을 결정하므로 방학 동안 단기 학연생이나 인턴에 참여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원하는 랩실에 들어가기 전 다른 곳에서라도 분석 장비를 다루며 기초 테크닉을 익혀둔다면 추후 본인의 연구 역량을 증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어학 성적은 연구직의 기본 소양인 논문 독해와 작성을 위해 필요하니 남는 시간을 활용해 미리 고득점을 확보해 두는 전략도 추천합니다. 전공 학점을 탄탄하게 관리하면서 실험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최대한 확보하신다면 연구직 취업을 위한 가장 강력한 스펙을 쌓으실 수 있을 거예요. 응원하겠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 ∙일치학교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되도록이면 빨리 졸업하시고, 대학원 석사 과정을 밞으셔서 석사 학위 이상은 받으세요. 학위 과정 중 어학 정도만 받고, 연구 포트폴리오 잘 정리하고 지원하시면 됩니다. 대학원 진학 1년 전 부터 사전 컨택 하셔서 대학원 진학 준비를 하시구요. 연구 분야 선택이 매우 중요하니. 연구 분야 탐색부터 빨리 하시고, 연구실도 알아보셔야 겠죠.
함께 읽은 질문
Q. 중견 안전관리 신입 후 이직 vs 대겹취준 질문
안녕하세요. 중견(잡플래닛2.5점대 ,중소같은 중견..? , 기계설비 공사업종, 사람은 좋다는 평이 많음,연봉이짜다는 평도 많음;;) 엔지니어링사 안전보건팀으로 합격되었는데 몇가지 질문이있습니다. 1. 1~2개월은 본사에서 교육 후 현장투입예정입니다 2. 6~12개월 경험쌓고(이쪽 업계가 중고신입대세, 관련경험이 중요할거같다는 생각) 대기업 중고신입 건설사 안전관리 or 제조EHS 로 이직할때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연봉이 생각보다 짠것 같아서... (3600) 아니면 입사포기하고 대기업 공채 넣으면서 취준하는게 나을까요? 3. 스펙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인서울 하위 환경공학 /남/만27세 학점 3.9x/4.5 대 산 위 , 토스 IH(140) 대학학술제 학과장상(대기배출시설 설계 시공...,) 외부교육 우수상(aloha 사고영향분석, 공정설계교육, 프리마베라 교육이수) 스마트스토어 사업경험1년 의견이 궁금합니다 ㅜㅡㅜ
Q. 마케터 자격증 ADSP SQLD 조언
안녕하세요 마케터, MD, 영업관리 포괄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ADSP, SQLD 뭘 더 우선적으로 따는게 서류에 도움이 될까요?! 스킬 증명용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서류만 본다면요!
Q. 연구직 직무 고민입니다
석사입니다. 연구 개발직과 기기 분석직(ex. GC, ICP 등) 중 고민입니다. 현재 중소기업 연구 개발 3개월을 하고 퇴사했구요. 전공과 아예 다른 새 분야에 대한 공부, 교육 없이 주도적으로 실험 조건을 잡고 실험, 잦은 보고와 발표, 낮은 연봉과 잦은 야근(주 3,4회) 등의 이유로 퇴사했습니다. 회사에 적어도 반년 정도는 있어야 회사에 적응한다고 들었지만, 현재 2월에 석사 졸업을 했고 아니다 싶으면 빠르게 나와서 다른 회사로 취준해야한다고 판단해서 퇴사했습니다. 기업마다 분위기가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불같은 교수님 밑에서 2년간 석사를 하고 중소기업에 취업해서 이와 비슷한 환경에서 생활을 하니 앞으로 내가 이런 일을 몇 십년 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대안으로 생각한 것이 분석직이었습니다. 개발직과 비교했을 때 업무 난이도와 스트레스가 적지않을까해서요. 하지만 연봉과 AI한테 대체 되지 않을까가 고민입니다. 혹시 조언 들을 수 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