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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학사과정 화학공학과에서요..
제가 알기론 학사과정 기계공학과에서 4대역학(동역학,정역학,열역학,유체역학)을 다 마스터하면 학사과정 기계공학과의 70% 이상을 섭렵한거나 다르지 않다고 하는데 맞나요?? 만약 맞다면 학사과정 화학공학과에서 기초과목인 화공양론,열역학,단위조작을 다 마스터한 다음 그 다음에 반응공학,이동현상(운동량,열 및 물질전달)을 다 공부하면 사실상 학사과정 화학공학과의 70% 이상을 섭렵 한다고 아는데 사실인가요??
2026.04.12
답변 6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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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약간 과장되어있다고보는게 맞는것 같네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말씀하신 부분은 일반적인 사실이 아니라 케바케와 같은 케이스라 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기계공학에서 4대 역학이 핵심 기둥이듯 화학공학에서도 양론과 열역학 그리고 단위조작을 완벽히 이해한다면 학사 과정의 중심을 잡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반응공학과 이동현상까지 마스터하면 공정의 설계부터 실제 물질의 흐름까지 제어하는 능력을 갖추게 되므로 사실상 화공학과의 정수를 모두 섭렵한 것과 다름없습니다. 언급하신 과목들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하나라도 부족하면 실제 공정 설계 시 계산 오류나 효율 저하로 이어지는 핵심적인 기초 체력입니다. 이 과목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둔다면 졸업 후 어떤 산업 현장에 가더라도 복잡한 화공 시스템을 분석하고 최적화하는 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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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지만, 과장된 표현에 가깝습니다. 기계공학에서 4대역학(동·정·열·유체)은 핵심 “기초 언어”라서 이를 이해하면 전공의 큰 틀은 잡힌 것이 맞습니다. 다만 실제 학부 과정은 재료역학, 제어, 설계, 생산, 실험·해석까지 포함되기 때문에 이것만으로 70%를 했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화학공학도 마찬가지입니다. 화공양론, 열역학, 단위조작, 반응공학, 이동현상은 전공의 뼈대이지만, 공정제어, 공정설계, 촉매, 실험 및 산업 적용까지 포함해야 “전공 이해”가 완성됩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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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의 가장 기본이자 활용이 많이 되는 4대역학을 마스터하면 기본은 다 마스터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에 소음공학, 기계설계, 재료역학 등 심화나 다른 과목들도 공부해야 하니 70프로로 보기는 애매한 것 같습니다. 화학공학도 마찬가지로 기본을 마스터 했다고 보고 심화나 다른 전공들도 추가로 공부해야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방향은 대체로 맞게 보시면 됩니다. 다만 70%라는 식으로 딱 잘라 말하기는 어렵고 학부 전공은 과목을 얼마나 많이 아느냐보다 핵심 개념을 서로 연결해서 이해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기계공학도 4대역학을 잘 잡으면 큰 뼈대는 상당히 이해한 것이 맞고 화학공학도 화공양론 열역학 단위조작 반응공학 이동현상을 제대로 잡으면 학부 전공의 중심축은 거의 다 들어간다고 보셔도 됩니다. 실제로 현업에서도 그 정도 기본기가 있으면 전공 과목을 공부한 티가 확실히 나고 이후 심화과목도 훨씬 수월해집니다. 다만 화학공학은 그 과목들만으로 끝나지 않고 공정제어, 공정설계, 공업화학 재료나 분리 관련 과목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핵심을 마스터했다고 해서 전부를 섭렵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학부 수준에서 우선순위를 잡으신다면 아주 좋은 접근입니다. 먼저 기초 3과목을 단단히 하고 그 다음 이동현상과 반응공학으로 넘어가시면 전체 구조가 보이실 겁니다. 그렇게 공부해보시구요. 전공 전체를 이해하는 데는 충분히 큰 축을 잡는 방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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