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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준 방향성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 방향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자 연락드립니다. 저는 산업공학과 졸업 예정이고, 생산관리를 메인 직무로 준비 중입니다. 목표는 최대한 빠른 취업입니다. 고민은 품질경영기사 실기를 취득할지, 상반기 취업 준비에 집중할지입니다. 품경기는 1년 전 필기를 합격해뒀고, 4월 중순 실기 응시가 가능합니다. 실기 준비에 최소 한 달 이상 필요한데, 필기를 합격해놓고 포기하기 아깝고 나중에 품질로 이직할 가능성을 대비하면 따두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3월부터 채용 공고가 본격적으로 올라오면 자소서, 면접 준비로 품경기 실기를 온전히 준비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인적성도 3~4주는 투자해야 하고, 품경기를 포기하면 3월 말 ERP 생산 자격증을 취득하려 합니다. 빠른 취업이 목표라면 품경기 실기는 포기하고 ERP 생산과 취업 준비에만 집중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은데, 품경기 실기를 포기하는 게 합리적인 선택일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2.10
답변 7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우선 올해 상반기에는 채용 프로세스에 집중해주시되 상반기 취업 결과가 좋지 않을 경우에는 품질경영기사 실기 시험을 응시해주시면서 품질 직무까지 대비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상반기 채용 공고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경우 서류/인적성/면접 전형 단계가 진행됨에 따라 시간적인 여유가 상당히 없고 이로 인해 품질경영기사를 동시에 병행할 수 없다고 판단되며, 본인의 인생에 있어 상반기 채용 프로세스에 집중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품질경영기사 실기 시험은 올해 남은 2~3회차에도 충분히 응시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빠른 취업이 최우선 목표라면 과감하게 품질경영기사 실기를 포기하고 3월 채용 시즌에 맞춰 자소서와 인적성 준비에 모든 시간을 쏟아야 합니다 생산관리 직무는 자격증보다 전공 지식과 실전 대응 능력이 중요하므로 부담이 적은 ERP 생산으로 최소한의 성의만 보이고 입사 지원 횟수를 늘리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실기 시험 공부로 인해 중요한 서류 마감과 인적성 시기를 놓치면 상반기 전체를 그르칠 수 있으니 지금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취업 확률을 높여야 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생산관리에 품질경영기사는 그다지메리트가 없습니다. 다만 필기까지 합격하셨으니 실기포기하시긴 조금 아쉽네요. 실기준비하시면서 채용공고나오면 지원은 해보세요 그리고 생산관리에 관심있다면 CPIM 추천드립니다 ERP 생산자겨ㄱ증도쓸모없습니다
댓글 1
검검머사작성자2026.02.11
감사합니다 !! cpim은 가격이 너무나도 부담되어,,, 가능한 선에서라도 뭐라도 하고 싶어서 erp를 생각하였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자격증 취득을 한다면 분명 더 도움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교육을 통해서 단순 경험을 했다라는 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지표가 되지 않는데, 자격증 취득은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을 해주는 것이 됩니다. 다만 자격증 취득은 요즘 많이들 하셔서 관련하여 공모전이나 프로젝트 수상까지 하면 더욱 좋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목표가 빠른 취업이라면 지금 시점에서는 품질경영기사 실기를 포기하는 선택도 충분히 합리적입니다. 생산관리 직무 신입 채용에서는 자격증 한 개보다 지원 시기 대응력과 직무 이해도가 훨씬 크게 작용합니다. 3월 이후에는 자소서 인적성 면접 준비가 동시에 몰리기 때문에 실기까지 병행하면 어느 쪽도 완성도가 떨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필기 합격이 아깝게 느껴질 수 있으나 이는 매몰비용에 가깝고 실제 채용 현장에서는 큰 차별점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ERP 생산 자격과 생산관리 직무 스토리를 정교하게 만드는 것이 빠른 취업에는 더 유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상황을 보면 목표가 명확합니다. **“빠른 취업”**이라면 품질경영기사 실기를 포기하는 선택도 충분히 합리적입니다. 생산관리 신입 채용에서 품경기는 가산점 정도의 의미이고, 실기 한 달 투자로 합격하더라도 당장 서류·면접 경쟁력을 크게 올려주지는 않습니다. 반면 3~4월은 자소서 완성도, 인적성 준비, 기업 분석이 합격을 좌우하는 핵심 구간입니다. ERP 생산은 생산관리 직무와 직접적으로 맞닿아 있고, 단기간에 명확한 직무 신호를 줄 수 있습니다. 품질 이직은 입사 후에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지금은 확률을 높이는 선택이 우선이고, 그 기준에서는 취업 준비 집중이 더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립니다. 빠른 취업 목표라면 품질경영기사는 포기하고 ERP + 취업준비에 집중이 합리적입니다. 이유 : 3월 이후 채용, 자소서, 면접 준비와 실기 병행은 시간 부족으로 효율 낮음 품경기는 나중에 품질직으로 이직할 때 다시 준비 가능 단, 나중에 품질쪽 이직 고려하면 필기 합격 기록은 계속 살려둘 수 있음
댓글 1
검검머사작성자2026.02.11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직 시에 기사 자격증의 필기 합격 기록만으로도 언급을 해도 되는 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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