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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준 고민
현재 금융 공기업을 목표로 취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막연히 공기업을 목표로 하고 한국사, 사조사, 컴활 등 기본적인 자격증 취득을 하다가 뒤늦게 금융쪽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투자대회 참여나 투자자산운용사 취득을 했지만 이외에는 금융 관련 경험이 없습니다. 공기업 인턴을 하고 싶어서 작년 하반기에 계속 지원을 했지만 모두 서류 탈락했습니다. 그래도 신입 공채에는 서류가 붙어서 2번 정도 필기 시험을 보러갔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단 필기를 통과하는게 우선순위라고 생각해서 지금은 필기 공부에 집중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 실무 경험을 중요하게 본다는 얘기가 들려와서 인턴을 어떻게라도 해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NCS, 전공 필기 공부에 온전히 집중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금융 또는 공기업과 관련된 인턴(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필요할까요? 우선순위를 정하고 확실하게 집중하고 싶습니다. 고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1.25
답변 6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학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금융 공기업 관련 체험형 인턴 경험을 추가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금융 공기업에서 주관하는 체험형 인턴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 공기업 취업을 위한 기본적인 스펙은 이미 갖추신 상황이므로 인턴 경력사항을 추가하신 이후 바로 NCS, 전공 필기 전형 공부에 매진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만만능박사님승진기업코과장 ∙ 채택률 57%
안녕하세요. 지금은 NCS와 전공 필기공부에 온전히 집중하는것이 훨씬더 더 효과적으로 생각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금 단계에선 필기 합격이 최우선이 맞습니다. 이미 서류 합격·필기 응시 경험이 있다는 건 자격요건과 기본 스토리는 통과했다는 뜻이라, 병목은 명확히 NCS·전공 점수입니다. 금융 공기업은 실무 경험보다 필기 통과 → 면접 검증 구조가 강해, 인턴이 필기 대체재가 되진 않습니다. 다만 인턴은 면접에서 서사를 보강하는 수단이므로, 필기 안정권에 들어간 뒤 단기·계절형 인턴을 노리는 게 효율적입니다. 지금은 NCS(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와 전공을 집중해 컷을 넘기고, 투자대회·투자자산운용사는 면접용으로 정제하세요. 우선순위는 필기 → 인턴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금융공기업은 필기 통과가 최우선 과제이므로 지금은 인턴 생각은 접어두고 무조건 NCS와 전공 필기 공부에만 100% 집중하는 것이 합격으로 가는 유일한 지름길이에요. 이미 서류에 합격해 필기 시험을 보러 간 경험이 있다는 건 스펙은 충분하다는 증거이니 불안해하지 말고 필기 점수를 끌어올리는 데 모든 에너지를 쏟으세요. 실무 경험은 필기 합격 이후 면접에서 고민할 문제이고 지금 어설프게 인턴을 병행하다가는 이도 저도 안 되니 확실한 우선순위인 필기 정복에 사활을 거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을 하신다면 합격확률이 더 올라가는 건 맞습니다. 인턴의 경험의 유무가 합불에 큰차이를 줍니다. 따라서 나이가 많지 않으시다면 인턴경험을 먼저 만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우선순위 : 지금은 필기(NCS+전공_에 집중 > 합격이 전제 조건 인턴 경험은 필수는 아님, 합격 후 혹은 여유 시간에 병행 가능 금융 경험은 자소서, 면접용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준비하면 충분 핵심 필기 합격 > 실무 경험/포트폴리오 준비 순서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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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퇴사 후 이직 준비
현재 직장에서 너무 부당하다고 생각 드는 상황이 생겨 이 공간에 있는 것도 너무 치가 떨리고 하루 빨리 탈출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요즘 상황이 어렵다보니 그런 현실이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니면서 환승이직이 가장 이상적이긴 하겠지만 제가 스케줄근무라 근무 조정을 못해서 면접을 포기한거나 정말 어렵게 조정한 경험이 있어 그런 상황을 생각하면 또 스트레스입니다.. 퇴사후 알바를 하면서 이직 준비를 하는건 정말 위험할까요..? 이래도 스트레스 저래도 스트레스네요..ㅠㅠ
Q. 졸업 유예 고민있습니다 ㅠ
현재 한 학기 동안 졸업을 유예한 상태로 2026년 8월 졸업 예정입니다. 다만 추가로 한 학기 더 유예하여 2027년 2월에 졸업할지 아니면 예정대로 졸업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품질관리 관련 교육 이수, 현장실습 인턴 경험, 토익스피킹 자격증 등을 준비했습니다. 또한 이번 졸업 유예 기간 동안에도 꾸준히 자소서를 작성하여 지원을 이어왔지만 아직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취업 준비 측면에서 한 학기 더 유예 기간을 활용하여 경험과 스펙을 보완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예정대로 졸업 후 취업 준비를 이어가는 것이 좋을지 판단이 서지 않아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Q. 면접 결과 문의 할까요 아니면 그냥 회사 다니다 연락오면 그거에 맞춰서 하면 될까요?
8일에 면접 본 곳에서 아직도 연락이 없어서 이번주 월요일에 메일 보냈었는데 좀 만 기다려달라고 답변 왔었거든요? 근데 오늘까지도 연락이 없어서 목요일에 메일 한 번 더 보내볼까요? 다음주에 출근해야하는 기업이 있어서 메일로 나 다음주에 출근하는데 너희 회사 붙으면 입사 포기하고 너희 회사 갈거다 그래서 그런데 혹시 최종 합격 안내를 언제 받을 수 있냐 이렇게 보내볼까요? 아니면 그냥 메일 보내지 말고 다음주에 출근하고 결과 안내 나와서 만약에 합격하면 퇴사 하고 합격한 곳 가고 아니면 계속 다니는 느낌으로 그냥 메일 보내지 말까요? 고민되네요 입사 포기하고 너희 회사 가고 싶다고 어필한다고 결과에 영향이 있을가요? 진짜 가고싶은 기업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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