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업 가능한가요?
95년생 여자 직장근무경험 없음, 아르바이트 경험 다수 컴활1급, 한능검 1급, 전산회계 1급, 토익 990입니다 오픽은 필요시 ih이상은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약대편입 준비중이구요 올해까지.. 편입 진입시 고민 많이하고 들어오긴했는데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요 약대 안되면 취업 현실적으로 불가능할까요?
2026.03.22
답변 4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어느직무를 원하시는지~? 직무에따라 다를것같네요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취업 충분히 가능합니다. 현재 스펙만 봐도 기본 역량은 매우 높은 편입니다. 특히 토익 990과 자격증 조합은 서류 경쟁력에서는 오히려 상위권에 해당합니다. 다만 현재 약대 준비로 인해 직무 방향성과 실무 경험이 비어 있는 상태가 가장 큰 변수입니다. 기업은 스펙보다 이 사람이 어떤 직무를 할 사람인지 명확한 방향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지금 상태에서는 직무 선택과 관련 경험만 보완되면 바로 취업 시장에서 경쟁력이 생깁니다. 약대 결과와 별개로 대비를 하신다면 사무직이나 재무 회계 직무 중심으로 인턴이나 계약직 경험을 먼저 쌓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나이는 전혀 불리한 수준이 아니고 오히려 지금 타이밍에 방향만 잡으면 빠르게 진입 가능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충분히 취업 가능합니다. 현재 스펙은 기본 역량이 매우 좋은 상태이고, 부족한 부분은 실무 경험뿐입니다. 아르바이트 경험도 정리만 잘하면 충분히 직무 경험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문제는 방향성입니다. 법학 전공 기반이면 공기업 행정, 일반 사무, 금융권, 회계 지원 직무까지 충분히 노려볼 수 있습니다. 전산회계, 컴활, 어학 점수 모두 강점입니다. 약대 편입이 실패해도 늦은 상황이 아니며, 인턴이나 계약직으로 첫 경험만 쌓으면 충분히 정규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핵심은 빠르게 한 직무로 방향을 좁히는 것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멘티님의 현재 상황과 고민 잘 이해했습니다. 약대 편입 준비와 더불어 취업이라는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염려하시는 마음이 크실 거라 생각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취업이 불가능할 것이라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멘티님께서 가지고 계신 강점들이 충분히 많다고 보입니다. 특히 토익 990점은 기업들이 신입 채용 시 외국어 역량을 평가할 때 매우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제 주변에서도 글로벌 업무 비중이 높은 팀에서는 신입이더라도 높은 어학 성적을 갖춘 인재를 선호하는 경향이 분명히 있습니다. 전산회계 1급과 컴활 1급도 기본적인 실무 적응력을 보여주는 좋은 자격증이니 자신감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비록 정규직 직장 경험은 없지만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 역시 책임감과 사회성을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이니 잘 정리해보시구요. 만약 약대 편입이 계획대로 되지 않더라도 전혀 좌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동안 편입을 위해 쌓아온 학습 역량과 목표 달성을 위한 끈기는 어떤 회사에서든 높이 평가할 만한 태도입니다. 기업들은 신입 지원자를 볼 때 직무 경험 못지않게 이 지원자가 가진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중요하게 봅니다. 멘티님은 훌륭한 학습 능력과 더불어 어학, 회계 등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스킬을 갖추고 계시므로 충분히 매력적인 지원자가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취업을 하시게 된다면 본인의 강점인 어학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외국계 기업이나 무역 관련 부서, 혹은 회계 관련 직무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약대 편입 준비 기간을 어떻게 의미 있는 경험으로 연결할지 면접 시 잘 설명하는 연습을 해두는 것도 도움이 될 겁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진로 방향 과 취업 가능 현실성에 묻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막 졸업을 마친 26살 사회초년생입니다. 전공은 '마케팅' + '데이터' 융합(?)느낌의 전공이며, 2학년 방학 중 수료한 데이터 부트캠프를 통해 데이터 관련 발전 흐름을 파악하고 학습 방향을 정하여 병행 학습 하며 이제 막 졸업 마치게 됐습니다. OA 기반 보단 주로 python을 활용하여 전처리와 데이터 수집을 수행했고 파이썬 라이브러리와 R 을 통해 시각화 처리를 마쳤습니다. 개인적인 학습으로는 주로 BI 툴 Tableau, SQL 조회 쿼리문, 크롤링 수집에 대해서 학습하고 있습니다. 머신러닝과 딥러닝의 적용은 가능하지만 매우 기초적인 수준이며 구조적 이해도 정도만 갖춘 상태입니다(파라미터 조정 X) 개인적으로 매우 애매한 위치라고 생각이 듭니다;; 추구하는 커리어의 방향성은 데이터 분석가 쪽으로 꿈꾸고 있지만, 지원 공고 요건을 보면 매우 부족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방향성과 취업 현실성에 관해서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무스펙 기계공학과 3학년
우선 학점은 3.91 이고 전공 A+은 유체역학 뿐이고 나머지는 대부분 B+ 입니다. 현재 2학년을 마치고 군복무 휴학중입니다. 고민이 되는 부분은 제가 대외활동을 정말 전혀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복학하면 학술동아리 등을 통해 대회등에 참가해볼 생각이지만 이 또한 제가 할 줄 아는 것 하나 없이 3학년이라는 위치에서 제대로 참여가 가능할지도 확신이 들지 않습니다.. 따라서 아직 복학까지 남은 시간동안 아주 조금이라도 무언가를 이루고 싶은데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우선적으로 직무 설정부터 해야할지(일단 관심있는건 없습니다ㅠㅠ), CAD같은것이라도 조금 공부를 할지 아니면 자격증 공부를 하는게 좋을지 등등 너무 고민이 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여!!
Q. 한화큐셀 조지아 인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진로 관련해서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27세/건동홍/전자공학/학점: 3.77/관심분야: 무선통신 무선통신은 채용시장이 좁고, 그나마 취업이 잘될만한 분야 중 경험해본 FPGA설계의 경우는 실제 보드에 구현해본 경험이 부족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Hanwha Qcells Georgia 법인의 Production Technical Intern(J1, 12개월) 공고를 보고 지원을 고민 중입니다. 생산기술 직무로 방향을 전환하는 것이 적절한 선택일지, 또한 미국 인턴 경험이 향후 국내 생산기술 분야 취업시 의미 있는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