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업
선배님들 혹시 취업 공고 마감된거에 서류 합격으로 면접을 기다리고있는데, 정확히 똑같은 직무에 똑같은 공고가 뜬거면 제가 서류합격한 공고의 사람들이 마음에 안들어서 다시 공고를 올린걸까요...?
2026.01.14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아닙니다. 요즘에는 상시지원의 형태로 계속해서 창구를 열어두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아직 합불에 대한 결과가 나오지 않은 것이라면 상관없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짧게 말하면 그렇게 단정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동일 직무·동일 공고가 다시 뜨는 경우는 대부분 정상적인 채용 운영 사유입니다. 예를 들면 ① 내부 인원 증원 결정, ② 기존 지원자 중 일부의 면접·입사 포기, ③ 지역/라인 추가, ④ 상·하반기 채용 일정 분리 운영 등이 흔합니다. 특히 면접을 앞둔 시점에 재공고가 나는 건 TO를 더 확보했거나 풀(pool)을 넓히는 목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서류 합격 상태라면 오히려 회사 입장에선 이미 ‘통과 가능한 후보’로 분류된 것입니다. 재공고는 기존 합격자의 평가와 직접 연결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괜히 위축되기보다 면접 준비에 집중하시는 게 가장 현명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수있어요 모집인원이 적어서그런걸수도 있고요
- iiissjLG디스플레이코사원 ∙ 채택률 0%
생각하신 것처럼 그런 경우이거나 모집하려는 인원수보다 적게 지원해서 다시 공고를 올린 것으로 생각됩니다.
- 스스나모드삼성전기코대리 ∙ 채택률 78%
취업 공고 마감되고 기간이 얼마나 지난 뒤 똑같은 공고가 떴나요? 그 사이 간격이 짧다면 말씀하신대로 마음에 안들었을 수도 있겠지만 사실 지원자 입장에선 신경쓸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다시 지원해보시죠^^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그럴 가능성은 낮고 , 대부분 정상적인 채용 프로세스입니다. 채용 TO가 추가됐거나 지원자 풀을 더 확보하려는 목적이 많고 일정상 공고를 나눠 올리는 경우도 흔함 이미 서류합격하면 본인 전형과는 거의 무관하니 , 너무 신경 안쓰셔도 될것 같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설비관리 직무의 품질활동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직무 관련 궁금증이 있어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전기 설비관리 직무가 품질에 기여하기 위해선 무엇을 할 수 있어야할까요??
Q. 폴리텍 반도체 관련과 선택 및 진로변경 고민
세무관련 전문대(3년)를 나와서 현재 26살인 청년입니다. 원래는 세무사쪽으로 준비하다가 세법에서 큰벽을 느끼고 진로를 변경하고자 합니다. 여럿 알아보다가 반도체 메인트와 장비사 cs엔지니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반도체에서는 나이가 어려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26살이라는 나이에 전공과 전혀 관련없는쪽으로 가려다보니 걱정이 먼저 생깁니다. 그래서 반도체 메인트나 장비사 cs엔지니어를 가려면 어느정도 관련 학과도 중요하게 봐야된다는 것을 알고 폴리텍 대학을 보고 있는데 캠패스도 많고 그에 따른 과도 다양해서 무슨 과가 좋은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우선 조금 찾아본것은 폴리텍 성남캠 반도체시스템과(취업연계), 폴리텍 인천캠 반도관련 과들, 폴리텍 반도체융합학과(안산) 이정도 보게 되었습니다. 이 나이에 진로를 변경해도 되는지 된다면 추천하는 방향성을 알고 싶습니다. 일이 힘들다는 것은 알지만 이렇게 진로를 고민해보고 관심을 가진적은 처음이라 걱정이 됩니다.
Q. 제약회사 생산
제가 옛날에 "제약회사는 특정 과 (ex:생명공학)을 나와, 제약 회사만을 준비한 학생이 아니면 들어가기가 힘들다" 라는 근거 없는 말을 들은 기억이 얼핏 있습니다. 저는 산업공학과 출신, 생산관리 직무 취준생인데요. 최근에 제약회사 생산관리 채용공고가 올라왔는데, 공고의 수행 업무 내용을 보니까, 그냥 아주 일반적인 생산관리의 업무길래 지원을 했고 서류를 합격했습니다. 제가 얼핏 들은 저 말이 사실인가요, 거짓인가요, 아니면 제 직무에선 해당되지 않는 말인가요? 만약 어느 정도 사실이라고 가정 할 시, 지금부터 제약회사 면접 대비를 위하여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할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