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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업
안녕하세요, 저는 인서울 4년제 기계공학 졸업자입니다. 현재 취업준비 시작한지는 1년정도 되었습니다. 희망하는 분야는 기계관련되어 있으면 크게 상관없고, 직무는 설계 제외하고 생산/품질/공정 등과 관련한 직무는 다 넣고 있습니다. 지금 대기업/중견기업 공채가 끝나서 채용공고가 얼마 올라오지 않는 시점이라 다음 공채까지 텀을 두지 않고 싶어서 뭐라도 하고 싶어서 다음과 같은 고민이 있습니다. "중소기업 생산/품질/공정 관리직 들어가서 이직 준비 - 대졸 지원자격 vs 대(중견)기업 생산/품질/공정 직무 - 고졸 및 초대졸이상 지원자격" 중 택한다면, 어떤게 조금 더 이직 및 다음 채용에 있어서 유리할까요?
2026.01.13
답변 6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인서울 4년제 기계공학 전공자라면 고졸 및 초대졸 전형 지원은 커리어를 망치는 길이니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중소기업이라도 대졸 수준의 관리직 엔지니어로 시작하여 실무 경력을 쌓은 뒤 중고신입으로 이직하는 것이 백번 낫습니다. 생산직 오퍼레이터 경력은 추후 대졸 직무로 이직할 때 경력 인정이 전혀 안 되므로 무조건 전자를 선택하세요. 본인의 학력에 맞는 직무 경력을 쌓아야만 미래가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투투페NOV코사원 ∙ 채택률 0%
전자로 들어간 다음에 직무 경험을 바탕으로 2년 이내에 경력있는 신입으로 지원하세요. 3년 넘기고 경력직 이직을 고려해야 되면 불이익이 있어요. 설계는 왜 제외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이직 목적으로는 설계도 경쟁력 있어요. 후자는 사측에서 선호도가 높지 않아요. 곧 나갈 사람으로 보여서. 구체적으로 꼭 일하고 싶은 직무와 산업군이 있으면 해당 분야의 고졸직을 경험해 봐도 괜찮은데 그게 없으면 경쟁력이 떨어져요.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채택바랍니다. 중소기업 대졸 생산 / 품질 / 공정 > 이직 유리합니다. 직무 경험이 대졸 기준으로 인정되므로 다음 대기업 지원시 경쟁력 확보 됩니다. 현장 주도 경험, 개선 / 관리 사례 만들기 좋음 대기업 , 중견기업 고졸 이상 > 이직 불리 직무 경험이 대졸 직무로 바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음 중소기업 대졸 직무 경험 > 스펙 공백 방지 + 다음 이직 준비 최적으로 보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 상황에서는 경력과 지원 자격을 고려한 전략적 선택이 필요합니다. 중소기업 생산·품질·공정 직무에 대졸로 입사하면, 상대적으로 높은 책임과 실무 경험을 빠르게 쌓을 수 있으며, 이후 대기업·중견기업 이직 시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로 어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대로 대기업·중견기업에서 고졸·초대졸 이상 지원 직무로 입사하면, 입사 자체가 다소 수월할 수 있으나, 정규직 전환이나 승진 구조에서 대졸 신입과 차별이 생기거나 실제 업무에서 현장 경험을 충분히 쌓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직과 장기적 커리어를 목표로 한다면, 중소기업에서 대졸로 현장 경험을 쌓으며 실적 중심 경력을 만드는 것이 유리합니다. 이후 경력 1~2년과 자격증, 성과를 기반으로 대기업 생산·품질·공정 직무로 도전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공백기가 1년이 지난 시점에서는 회사 지원 규모도 넓히셔야 합니다. 중소기업 중 대기업 및 중견기업의 계열사, 합작사 또는 인지도가 높은 강소기업 위주로 넓혀서 지원을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대졸 지원 자격 으로만 지원을 하세요. 고졸 및 초대졸 이상 지원자격은 나중에 경력인정을 제대로 못 받습니다. 또한, 중고신입 전략으로 이직도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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