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채권평가사 커리어패쓰가 궁금합니다.
금융권 첫 직장을 채권평가사로 시작한 뒤 추후에 증권사나 운용사 또는 보험사 운용으로 이직하기에 용이한가요? 쌩신입보다 기회가 많을까요? 보통 채권평가사에서 일하다가 어느정도 있다가 이직하시나요? 채권평가사에서 일하면 이직 준비할 여유는 있을까요?
2021.07.15
답변 3
- aamzn한국무역보험공사코이사 ∙ 채택률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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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사에서 하는 일은 크게 두 가지 정도인 것 같습니다. 1. 기업의 채권 등급 평가(채권시장) 2. 사업성 평가 1의 경우에는, 생각보다 장기근속자가 많으며 신용평가사 간의 이직이 생각만큼 자유롭지는 않습니다. 다만 채권 운용역, 증권사 애널리스트 등으로 이직한 사례들을 본 적이 있습니다. 2의 경우에는 자산운용사, PE, 증권사IB 등으로 이직하며 1의 경우보다 이직을 더 많이 하는 것 같았습니다.
- 예예보마스터예금보험공사코주임 ∙ 채택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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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3년차에 많이 이직을 합니다. 신입이 아니면서도 완전한 경력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회사에서도 3년차를 많이 선호합니다.
고려인리한국투자공사코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채권시장이 활발한 요즘 당연히 도움이 됩니다. 이직순환은 빠르며 3-4년정도 주니어를 때고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네, 충분히 이직할 여유 생깁니다. 워라벨 괜찮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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