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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직무핏 선택
현재 고졸에 군대를 전역한 상태입니다 저는 메인트 또는 설비엔지니어 직무에 관심이 있는데 고졸이다 보니 지원 분야가 한정적이라 질문드립니다 오퍼레이터에서 메인트로 넘어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설비업무를 보는 회사에 지원하는게 좋을까요? 고졸이다보니 하청기업에 지원이 가능한데 직무를 여쭤보니 크리닝과 단순 교체만한다고 하셨습니다. 메인트는 트러블슈팅과 PM경험이 중요하다고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비하청업체로 가는게 좋을지 아니면 오퍼레이터로 장비조작법과 근무환경만 맞추고 가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메인트에 도움되는 자격이나 어학도 추천받고 싶습니다(전기기능사, 생산자동화기능사, 지게차 소지중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7.04
답변 1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고졸 채용 시장에서 설비 하청업체의 단순 크리닝 업무보다는 규모가 큰 기업의 오퍼레이터로 입사하여 대형 제조 장비의 전반적인 메커니즘을 먼저 익히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현장에서 직접 장비를 조작하며 비정상 트래킹을 경험하는 것이 향후 메인트 직무로 가기 위한 실질적인 트러블슈팅 역량의 밑거름이 되기 때문입니다. 현재 보유하신 전기기능사와 생산자동화기능사는 오퍼레이터 근무 환경에서도 설비 구조를 빠르게 이해하는 데 아주 유용한 무기가 됩니다. 여기에 추가로 시퀀스 제어나 하드웨어 제어 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 공유압기능사 같은 자격증을 보완하신다면 차별화된 메인트 엔지니어로 성장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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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공기관 청년인턴 3개월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교 3학년을 마치고 휴학 중인 대학생입니다. 휴학 후 영어공부, 자격증 공부하며 인턴을 여러개 지원했습니다. 그 중 공공기관 청년인턴으로 3개월동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되었습니다. 저는 다음 학기(26년 9월)에 교환학생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원래 휴학 계획은 6개월 인턴을 하며 영어공부, 자격증공부를 하는 것이었는데 3개월 인턴이 붙게되어 할 지 말 지 고민이 됩니다. 3개월과 6개월의 차이가 많이 큰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인턴을 하며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공부를 병행할 수 있을까요? 물론 마음가짐의 문제겠지만...현실적으로요! (참고로 오픽과 전공 자격증 1개, 컴활 1급 공부 중입니다) 최종합격한 청년인턴이 전공과 아주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전공은 상경계열, 인턴은 행정분야) 3개월이 나중에 도움이 될 지, 현실적으로 인턴을 하며 자격증 공부를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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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봤고 면접 중 실무자가 결과는 빠르면 금주, 늦어도 차주 초까지 준다고 했습니다. (경력직 아님) 인사팀은 원칙적으로 일주일 내로 알려준다고 했고요. 합/불은 실무팀이, 안내는 인사팀이 하니 일주일 정도 기다렸고 일주일 되는 날 지연 연락이 와서 늦어도 차주까진 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잊고 살다가 일주일하고 하루 뒤, 다시 연락와서 일주일만 더 기다려달라며 양해 연락을 받았습니다. 지연사유는 두차례 다 똑같은 실무팀의 논의가 늦어지고 있다였고 제가 면접 본 포지션은 아직 오픈되어 있습니다. 사실 합격이었다면 이렇게 끌지 않았을 것 같고, 불합이라도 빠르게 통보해주면 될텐데 이렇게 2주이상 늘어지는 경우가 처음이라 당황스러운데 왜 이런걸까요? 그냥 마음 비우고 있는게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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