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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직무고민
안녕하세요. 학부(지방대) 생명공학과 4점대 // 석사(서울) 공대라인(생명,화학X) 4점대 어학: 토익 800중반, 토스 IM3 자격증: 컴활 1급, 식스시그마GB 경험 학부 연구원: 미생물 배양 및 유전자 클로닝 석사: 체외진단플랫폼 개발 (단백질, 항체 경험은 조금 있음, 세포나 동물실험은 없음) 교육 GMP전문가 과정, 제약품질교육 크게 바이오의약품 생산&품질, 체외진단기기 연구개발 2가지로 취준을 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의약품: 삼바 1차 붙고 2차 탈락, 다른 곳(10곳)정도 서류 탈락 체외진단: 1곳 서류 탈락 1. 바이오 의약품 회사랑 직무 적합성이 맞을까요 ? 직무는 체외 진단으로 가는게 맞는데 연봉은 체외진단 석사졸 < 바이오의약품 대졸 이라 고민됩니다. 2. 공백기가 1년 정도 되는데 체외진단 중소 생산 공정 개발에 가야할지 아니면 삼바를 계속 노려야할지 고민입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합니다
2026.02.27
답변 5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은 석사 전공인 체외진단 연구개발이 직무에 적합하지만 대기업 최종 전형 경험으로 보아 바이오 생산 직무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이 있습니다. 연봉이 중요하다면 서류 합격 이력이 있는 대기업 도전을 계속하시되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체외진단 중견기업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보유하신 교육과 연구 역량을 본인만의 무기로 삼아 직무 간 연결고리를 명확히 어필하여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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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스펙과 경험을 보면, 직무 적합성 측면에서는 체외진단 R&D·개발 분야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석사 과정에서 체외진단 플랫폼 개발 경험이 있고, 단백질·항체 경험이 일부 있는 점은 해당 직무와 직결됩니다. 반면 바이오의약품 생산·품질 직무는 세포·동물실험 경험이나 대규모 공정 이해가 중요하기 때문에, 학부 연구 경험과 석사 경험만으로는 직무 적합성을 충분히 어필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서류 탈락률이 높은 것도 자연스러운 결과일 수 있습니다. 연봉 차이는 사실 고려할 만하지만, 장기적인 경력 성장과 전문성 확보 관점에서는 직무 적합성을 우선시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체외진단 중소기업 생산 공정·개발 직무로 진입하면, 실제 현장 경험과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쌓으면서 이후 더 큰 기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삼바 등 대기업은 경험·성과를 요구하는 경쟁이 높으므로, 현재 공백기가 있는 상황에서는 실무 경험을 쌓으면서 직무 역량을 강화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중소기업에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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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 본인의 직무 활동 이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바이오, 의약품 회사와 부합하는 측면이 존재합니다. 학부 시절 연구원으로서 미생물, 유전자 분야 관련 연구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석사 시절에도 단백질, 항체 분야 경험을 충분히 쌓으셨으므로 바이오, 의약품 분야와의 공통분모가 존재합니다. 2. 현재 공백기가 점차 장기화될 우려가 존재하므로 중견/중소 체외진단 분야 회사에 입사하신 이후 회사를 재직하면서 중고신입 자격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채용 프로세스를 진행함에 있어 1년 이상의 공백기를 보유할 경우 minus 요인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참고하십시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석사 전공과 현실적인 처우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현실적인 조언 드립니다. 1. 직무 적합성: 바이오의약품 vs 체외진단 석사 전공이 체외진단 플랫폼 개발이고 단백질/항체 경험이 있다면, 바이오의약품 생산/품질(QC/QA) 직무와도 충분히 연결됩니다. 다만, 세포 배양이나 동물 실험 경험이 없는 점이 아쉬울 수 있으나, 석사 학위 자체가 '문제 해결 능력'을 증명하므로 대기업은 직무 교육으로 커버 가능하다고 판단합니다. 연봉 역전 현상이 괴롭다면, 바이오의약품 대기업을 타겟으로 하되 '공정 개발'이나 '분석법 개발' 직무로 지원 폭을 넓혀보세요. 2. 공백기 1년, 어떻게 움직일까? 공백기가 1년에 접어들었다면 이제는 **'실행'**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중소기업 입사: 체외진단 중소기업에서 공정 개발을 시작하는 것은 커리어의 시작점으로는 나쁘지 않으나, 추후 대기업 이직 시 산업군 자체가 달라 중고 신입으로 다시 시작해야 할 위험이 있습니다.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재도전: 1차 면접까지 가셨다는 건 스펙상으로는 검증됐다는 뜻입니다. 면접 복기 후 부족한 점(직무 지식 vs 태도)을 보완한다면 승산이 있습니다. 결론적인 가이드: 올해 상반기까지는 **삼바를 포함한 바이오 대기업(셀트리온, SK바이오사이언스 등)**에 올인하시길 추천합니다. 석사 학위를 활용해 대기업 대졸 공채로 들어가는 것이 생애 소득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만약 이번 상반기에도 결과가 좋지 않다면, 그때 중소/중견기업에서 경력을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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