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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제약PM 어떻게 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대 / 바이오의약학 전공 / 4학년 막학기를 앞두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학점 : 3.67 어학점수 : 토익900점 / 토스 lv.7 자격증 : 한능검1급, 컴활2급 대외활동 :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지킴이' 서포터즈 /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민청원안전검사제' 리더 최우수상 / 식품의약품안전처 '적극행정모니터링단' 적극행정 1차 심사위원 봉사활동 1회, 분자생화학 실험실습 경험, 식품의약품 연구기관 기업실무 경험, 통역 아르바이트 경험 최근까지 제약 중견기업 서류는 거의 합격하는데.. 면접가보면 왜 학기 남았는데 지원했냐고 꼬리질문 계속 하시거나 매번 면접에서 떨어져서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ㅠㅠ.... (1) 졸업 전까지 관련 경험 (코멘토 비대면 5주인턴)을 쌓는게 나을까요? (2) 졸업 전에 중소기업 인턴이라도 도전해볼까요? (채용공고 보면 거의 대졸 이상이라 두려워요) (3) 경력 쌓기 위해 영업 지원하는게 맞는건가요?
2021.08.04
답변 3
리피토대원제약코이사 ∙ 채택률 92%채택된 답변
제약업계 현직자로서 간략하지만 확실하게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1. 영업/마케팅과 관련된 경험이라면 뭐든지 안하는것보단 낫습니다. 업계전반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구요. 2. 대졸이상이라 두려울건 하나도 없습니다. 어차피 대다수의 공고는 그냥 기본이 대졸입니다. 중소기업 인턴도 그냥 회사생활이나 시스템 돌아가는거 배우기엔 적합합니다. 영업/마케팅쪽과 관련이 있으면 더좋구요. 3. 영업(mr)경험이 있으면 마케팅에서는 확실히 선호하긴 합니다만, 베스트는 그냥 한번에 마케팅에 입사하는거겠죠. 그러나 공고를 살펴보시면 알겠지만, 신입공고가 잘없기도하고 영업직무 경험을 우대하기도 합니다. 회사에 따라서 영업으로 입사했다가 내부 부서이동으로 마케팅으로 가는경우도 많구요. 이건 전적으로 본인의 선택할 부분입니다.
- 백백이당*두산중공업코사장 ∙ 채택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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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제약회사의 PM은 일반 마케팅과는 조금 괴를 달리합니다. 제품 특성 상 (일반의약품/전문의약품) 다른 품목군에 비해 훨씬 엄격한 심사를 받습니다. 모든 광고물은 심의를 통과해야지만 진행이 가능하며, 마케팅의 대상 또한 일반소비자와 약사, 두 분류로 나뉘게 됩니다. 다른 제품과는 다른 명확한 자사 제품의 효능과 성분을 약사/의사에게 전달해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소비자가 해당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합니다. 자연계 전공을 선호하는 경우는 건강기능식품이나 일반의약품과 관련하여 원료별 성분 효능 등에 대해 자세한 사람이 더 적합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며, 약학전공을 제외하고는 식품영양, 식품, 화학 분야에 대한 선호도가 높습니다. 그래서 과는 적합한듯 합니다. 1. 비추 2.인턴을 추천합니다. 3.제약 PM은 주류회사 급으로 음주가 잦고, 지방출장도 많습니다. 매분기 지점별 제품 교육 -> 석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고, 대형 거래처나 병원은 영업사원과 같이 방문하셔서 디테일하고 음주로 연결되니 사람을 잘 설득시킬 자신이 있다는 것도 한 방법으로 보입니다.
- 오오모플라타램리서치코리아코차장 ∙ 채택률 84%
1. 어학점수는 없을까요? 어학은 디폴트입니다. 2. 인턴 무조건 경험 있으면 좋습니다. 지원하세요. 3. 당연히 경력이 있다면 좋습니다... 이미 한계를 느끼신 것 같으니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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