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제약 QC/QA 희망하나 인허가 인턴 고민
안녕하세요! 휴학 중인 생공과 대학생입니다. 졸업 후 제약 QC/QA 직무 취업 희망하고 있습니다. 복학하기 전에 인턴을 하고싶었는데 마침 딱 맞는 제의가 있는데요, 그러나 제약 or 화장품 인허가 직무입니다. 인허가 인턴을 하는게 추후에 품질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 차라리 그 시간에 품질 인턴 공고를 기다리거나 GMP 교육을 받는게 좋을지 고민됩니다.. 아무거나 조언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2025.01.13
답변 5
- 부부채표동화약품코과장 ∙ 채택률 6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직접적으로 아주큰 도움이 된다고 확답을 드리긴 힘들것 같습니다. 1순위는 품질쪽 직무경험, 기기분석, 이화학, 미생물 분석등의 직무가 도움이 되고 인허가 관련된 직무는 의약품의 인허가에 필요한 자료수준과 과정들을 알수 있음에 업계 종사자로서 조금의 도움은 되지만 품질쪽 취업에 직접적인 업무 공통점은 없어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인허가 업무면 어느정도 메리트가 있다고보여집니다. 도전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 ∙일치학교안녕하세요. 멘티님. 확실하게 도움되고, 쉽게 얻을 수 없는 기회이니 꼭 하시고, 나중에 해당 스펙 꼭 어필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GMP 교육은 나중에 시간 되실 때 따로 받으시구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품질에서 담당하고 있는 것에 인허가도 있기 때문에 저는 분명 도움이 된다 생각을 하며 GMP와 같은 교육은 인턴과 같은 스펙보다는 인정의 수준이 낮아서 무조건 인턴을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국내 제약RA쪽은 비약사 출신은 특출난 스펙 아니고선 진입하기 어렵기에 품질 보다 나을수가 있고 좋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기업입장에서 부트캠프와 자격증 중에 더 비중 있게 보는 것이 어떤 건지 궁금합니다
학점 : 3.86 / 4.5 기계공학과 (학사 졸업) 일반기계기사(필기만)/컴활1급/오픽 (IH)/수상 경력 3개/학부 연구생 1학기 대외 활동 (동아리 1개) 자대 대학원 1학년 후 중퇴 - 분야가 너무 안 맞고 전망이 그닥 좋아 보이지 않는다는 판단 반도체 장비, 표면 분석 경험 로보틱스 쪽으로 관심이 생겨 관련 부트캠프를 수강 중인데 공부하면 할 수록 로보틱스 분야의 개발자는 상당한 자기 역량이 필요로 하는 것을 많이 체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AI활용 부분) 처음에는 기계 전공을 버리고 개발자 쪽으로 완전 전향을 하려 했지만 기업의 ai활용과 현직 시니어들의 ai활용 능력이 증가함에 따라 개발자 신입은 거의 뽑지 않는 상황이 도래한 것을 보고 전공으로 다시 돌아와야 하는구나 라는 판단이 들어 설계, 공정, 생산쪽으로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계기사실기를 따려면 부트캠프는 수료에 의의를 둬야하는 상황인데 기업입장에서는 어떤 부분을 더 크게 보나요?
Q. 자소서소스가 너무적어요
자소서 소스가 너무 적은데 시간투자해서라고 경험을 늘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일단 지원하는게 먼저일까요ㅠㅠㅠ
Q. 면접)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트랜드가 충돌할 때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우선으로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무드와 고객층은 지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시장 흐름도 중요하기 때문에 브랜드의 방향성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트렌드를 (융통성 있게) 유연하게 반영하려고 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