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자기소개pt 면접
서류 - 인적성 - 자기소개PT면접 - 임원/영어 면접 이렇게 진행되는데, 이 경우 제가 자기소개 pt를 하고 pt에 대한 질문을 하신 뒤에 추가적으로 제 지원서를 기반으로 제가 언급하지 않았던 활동들에 대한 질문을 하실까요? 시간이 부족해서 이력서에 기입한 다른 활동들도 다시 공부해야 할지 궁금합니다ㅜㅜ
2025.12.31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질문은 PT 내용에 한정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지원서 전반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자기소개 PT는 말 그대로 “본인이 가장 강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을 구조적으로 설명하는 자리”이고, 면접관 입장에서는 그 PT를 기준으로 지원서 전체의 진위·일관성·확장성을 확인합니다. 그래서 PT에 대한 질문을 한 뒤, “그런데 이력서에 적은 ○○ 경험은 뭐였나요?”, “여기 적힌 활동은 왜 PT에서는 뺐나요?”처럼 언급하지 않은 활동을 일부 집어 질문하는 경우가 꽤 흔합니다. 다만 모든 활동을 깊게 묻지는 않고, 보통은 직무와 연결 가능성이 있거나 수치·성과가 적힌 것 위주입니다. 전략적으로는 이력서의 모든 항목을 다시 파기보다는, 각 활동마다 ‘한 줄 요약 + 배운 점 + 직무 연결 포인트’ 정도만 정리해 두시면 충분합니다. PT가 주공격 루트라면, 지원서는 보조 확인용이라는 감각으로 준비하시면 과도한 부담은 줄일 수 있습니다.
- 취취업지원군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0%
회사마다 다르긴한데 보통 준비한 자기소개서로 자기소개 pt를 만들고 임원면접도 pt를 보고 자기소개서를 면접관들이 1부씩 가지고 질문합니다 그래도 기입한 내용과 그에 대한 파생질문은 모두 답변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PT 면접이라도 면접관은 이미 멘티님의 모든 이력서와 자소서를 보고 있으므로 발표에 포함되지 않은 내용에 대해서도 무조건 질문이 들어옵니다. PT는 본인을 어필하는 도입부일 뿐이고 남은 시간 동안은 제출한 서류 전체가 검증 대상이 되니 이력서에 적은 모든 활동을 완벽하게 숙지하고 가는 것이 합격의 정답입니다. 시간이 부족하더라도 본인이 쓴 내용을 답변하지 못하면 신뢰도가 바닥으로 떨어지므로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생각하고 꼼꼼히 챙기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멘티분이 기재한 내용과 언급한 부분에 대해서만 질문을 합니다. 그 외의 정보는 얻기가 힘들기 때문에 질문을 할수도 없습니다
- JJ화공한국과학기술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50%
글쓴이님 말씀대로 자기소개pt 후에 pt 관련 질문을 많이 하시겠지만 추가적으로 지원서 기반으로 질문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면접이라는 건 기본적으로 자기소개서+이력서 기반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자기소개서+이력서에 기입한 다른 활동들에 대해서도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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