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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격증 취득

이허

이번 1회때 공조산업기사 용접 실격으로 떨어졌는데 원래 목표가 1회차: 공조산기 2회차: 보전기사 3회차: 산안기 이렇게 취득하고싶었습니다 근데 2회차때 공조산기 필답이랑 보전기사 필답이랑 겹치게 되서 보전산업기사로 변경할까 생각중인데 공조산기+보전기사 가 좋을까요 아니면 공조산기+보전산기+산안기 이게 좋을까요..? 설비유지보수쪽으로 지원넣고싶습니다


2026.04.30

답변 6

  • 방산러LIG넥스원
    코차장 ∙ 채택률 95%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설비유지보수 쪽이면 “실무 활용도 높은 조합”으로 가는 게 중요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공조산기 + 보전기사 조합이 가장 무난하고 좋습니다. 보전기사는 설비 전반(기계+전기)을 다뤄서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보전산기까지 추가하는 건 효율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기사 1개가 산기 2~3개보다 평가가 더 좋게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산안기는 있으면 좋지만 필수는 아니고, 나중에 추가 취득해도 됩니다. 우선순위는 공조산기 → 보전기사 → (여유되면) 산안기 추천드립니다. 결국 “설비 트러블 대응 가능한 기사 자격”이 핵심입니다.

    2026.05.01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전무 ∙ 채택률 82%

    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설비 유지보수 직무를 목표로 하신다면, 자격증의 개수보다는 '기사' 급 자격증을 보유하여 선임 자격과 전문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와 설비보전기사는 실무에서 보완적인 관계에 있으므로, 시험 일정이 겹친다면 무리하게 산업기사로 낮추기보다는 본인의 학습 수준에 맞춰 기사 자격증 취득을 최우선 목표로 삼으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산업안전기사(산안기)는 어떤 설비 직무에서도 필수적인 '안전' 역량을 증명해 주므로, 공조와 보전 관련 자격증 중 하나를 기사 급으로 따신 후 산안기를 추가하는 조합이 취업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발휘합니다. 자격증 취득 순서나 종류에 정답은 없지만, 실제 현장에서 대우받는 '기사' 타이틀을 획득하는 데 집중하신다면 설비 전문가로서의 커리어를 더욱 탄탄하게 시작하실 수 있을 거예요. ​응원하겠습니다.

    2026.05.01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채택된 답변

    산안기와 같은 안전관련 자격증을 추천을 드립니다. 중대재해법이 강화됨에 따라 안전관련 지식을 겸비한 인재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취득 하신다면 이점이 됩니다. 그 외에도 위험물 등과 같은 자격증도 괜찮습니다.

    2026.05.01


  • 잠시만안녕해성디에스
    코사원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설비유지보수쪽이라면 주로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게 될텐데 개인적으로 산업안전기사는 필수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보전기사 같은경우도 활용성 면에서 산압기사랑 큰 차이는 없을거 같아서 공조산기+보전산기+산안기 루트 추천드립니당.

    2026.05.01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설비유지보수 기준에서는 공조산기와 보전기사 조합이 가장 좋습니다 보전기사는 설비 전반 진단과 유지보수 역량을 보여주는 상위 자격이라 현장에서 인정도가 높고 공조와 시너지도 큽니다 반면 보전산업기사는 입문 성격이라 이미 공조산기가 있다면 추가 메리트는 제한적입니다 산안기는 가점용으로는 좋지만 핵심 직무 역량을 대체하진 못합니다 그래서 시간이 겹치더라도 가능하면 보전기사로 가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하고 일정이 너무 부담된다면 공조산기 먼저 확실히 취득한 뒤 다음 회차에 보전기사와 산안기를 가져가는 전략이 더 안정적입니다

    2026.05.01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부장 ∙ 채택률 6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추가학기보다 실무 경력을 쌓는 선택이 훨씬 유리합니다. 학점 3.2를 3.5 이상으로 올리기 어렵고, 기업도 추가학기 자체를 크게 평가하지 않습니다. 반면 B2B 영업 실무 경험은 바로 직무 적합성으로 연결됩니다. 특히 제조업 해외영업을 목표로 한다면 산업 이해와 고객 대응 경험이 핵심인데, 현재 영업 경험은 분명한 강점이 됩니다. 이후 이직 시에도 같은 B2B 영업 경험이 있으면 훨씬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스펙 보완이 아니라 경험의 깊이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성과를 만들고 이를 숫자로 정리해 이직 전략으로 가져가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향입니다.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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