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의료/제약 pm을 위란 빌드업 질문드립니다..!
저는 지방국립대 의공학과 졸업예정자입니다. 의료/제약 pm(project manager) 직무의 경우 다른 직무에 비해 높은 연봉을 받는다는 사실에 흥미가 생겨 질문을 드립니다 현실적으로 신입 pm 입사는 제 수준에서 굉장히 힘들다고 판단하여, 의료/제약의 영업직군 혹은 의료기기 필드엔지니어 직군에서 경력을 쌓은 뒤 최종적인 목표 달성을 해야 할것으로 생각 중입니다. 졸업예정자이기에 인턴 직무를 시작해서 첫 입사까지의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어떤 인턴직무를 산택하여 어떤 첫 회사 입사의 계획이 가장 차선의 선택일지 산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질문 정리를 하자면, 1. 최종적으로 pm 업무 이직을 위한 경력을 쌓기에 좋은 업무가 궁금합니다. (영업직군 or 필드엔지니어) 2. 의료/제약 영업 직군을 위한 좋은 인턴 경험 추천이 필요합니다. 3. 필드엔지니어 직군을 위한 인턴 경험 추천이 필요합니다. 4. 의료/제약 업계 PM의 현실적인 대우와 연봉 수준이 궁금합니다.
2025.11.04
답변 2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의료 제약 업계에서 PM 역할을 목표로 하신다면 영업과 필드엔지니어 두 직군 모두 장단점이 있으므로 잘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영업은 고객과 현장의 니즈를 가장 빨리 접할 수 있고 프로젝트 진행에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기에 좋고 필드엔지니어는 제품 이해도와 기술적 스킬을 쌓아 PM으로서 프로젝트 기술적 부분을 관리하는 데 강점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두 분야 모두 경험이 있으면 PM으로 성장하는 데 더 큰 도움이 되니 초기에는 현재 배운 의공학 전공을 활용할 수 있는 필드엔지니어 직무부터 시작해서 이후 영업이나 PM으로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인턴 경험은 의료기기 관련 회사나 제약사 R&D 혹은 품질관리 부서에서 실무를 체험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의료기기 필드엔지니어 인턴을 희망한다면 제품 설치 유지보수나 고객 지원에 참여하면서 현장 실무를 익히는 곳 위주로 참여하시고 제약 영업 쪽을 목표한다면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직접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마케팅이나 영업지원 부서 인턴을 경험해보는 것이 유리합니다. 현장의 경험을 통해 조기에 업무 적성을 파악하시고 네트워크를 만들어 놓는 것도 중요한 자산이 될 겁니다. 의료 제약 업계 PM 연봉은 신입 기준 평균보다 높고 경력이 쌓이면 만족스러운 대우를 받는 편이지만 프로젝트 규모나 회사 규모에 따라 편차가 있으므로 실무 경험을 많이 쌓으면서 스스로 경쟁력을 키워가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다양한 직무 경험을 충분히 해보면서 자신만의 강점을 만들어 도전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의료/제약업계 PM을 목표로 한다면 신입 시 의료/제약 영업 직군 또는 필드엔지니어로 시작하여 현장 경험과 시장 이해를 쌓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영업직군 인턴은 주요 제약사나 의료기기업체에서 B2B 고객관리, 제품 설명, 학술 마케팅 관련 경험을 하며 실무 네트워크를 확보하는 게 추천됩니다. 필드엔지니어 인턴은 의료기기 설치·AS·사용자 교육 업무, 병원 현장지원 경험 등 현장 기술 지원과 고객 접점 강화가 유리합니다. 경력 이동 시 PMP 자격이나 해당 업계 실무 프로젝트 리더 경험을 쌓으면 PM 이직에 매우 도움이 되며, 실제 PM 연봉은 신입 기준 4000~5500만 원, 경력은 6000만 원 이상도 가능합니다. 의료/제약은 경력과 전문성이 누적될수록 기회의 폭이 넓어지니 단계별 목표 설정으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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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직무 및 산업 고민입니다
지거국 사회 경제 복전해서 학점은 평균 정도여서 좋진 않습니다 중국 유학, 독일 교환 경험이 있어서 영어중국어 강점이 있습니다 첫 취준인데 상반기에 - 무역상사/대기업중견 해외영업,해외사업기획 - 금융 중국계은행, 글로벌사업부 이렇게 생각해봤습니다 사실 관련 직무 경험이 없다보니 어떤게 잘 맞을지도 모르겠어요 언어를 좋아해서 (통번역대학원 도전할만큼은 아닙니다..) 언어를 살리면서 제 전공 사회경제를 살릴 수 있는 분야를 고민 중입니다 더 다른 길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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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석사과정 중에 ALD HfO₂ 증착 관련 자문을 구하고자 질문드립니다. 증착 후 웨이퍼에 샤워헤드 홀 패턴이 그대로 전사된 듯한 두께/막질 불균일이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 특히 Direct plasma에서는 괜찮은데, Remote plasma로 전환하면 재현성 있게 발생합니다. Remote Plasma에서만 패턴이 나타나는 것이, 산소 라디칼이 샤워헤드 홀과 하류 경로에서 표면 재결합으로 소모되어 홀별 플럭스 차이가 생기기 때문이라고 보는 게 타당한지요? 그렇다면 샤워헤드 재질·표면 상태(코팅, 양극산화 등)가 재결합 손실에 영향을 주는지, 유리한 처리가 있는지요? RP에서 패턴 완화에 효과적이었던 조정 인자(파워, 소스-웨이퍼 거리, 압력, O₂ 유량, expose time 등)가 있는지요? RP 플럭스 부족에 의한 under-saturation 가능성은 어떻게 구분하시는지요? 바쁘신 중 도움 주시면 큰 참고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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