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수상관련
이력서 작성시 수상 경력칸에 교과우수상 및 특기상, 표창장 적어도 될까요? 특성화고 출신이라 전공과목 및 일반과목이 섞여있는 교과우수상을 8번정도 받은 적 있고 표창장은 선행부문 입니다. ex) 교과우수상 (한국사,수학,정보통신) , 교과우수상 (음악,중국어,전기회로,유선 통신 구축 운용).. 등등 그리고 생기부에는 이와같이 적혀 있는데 상장 실물은 없는 상태입니다.
2026.04.10
답변 4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교과우수상과 표창장은 작성해도 문제 없지만 전부 나열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입니다. 기업은 수상 개수보다 직무 관련성과 임팩트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전공이나 지원 직무와 연결되는 수상만 선별해서 2개에서 3개 정도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정보통신 전기회로 유선통신 등 직무와 연관된 교과우수상 위주로 쓰고 음악이나 일반 교과는 과감히 제외하는 것이 더 전략적입니다. 표창장도 선행보다는 직무와 연결될 수 있을 때만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장 실물이 없어도 생기부 기록이 있다면 기재는 가능하지만 허위만 아니면 문제 없습니다. 결국 핵심은 선택과 집중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증빙서류 기준으로 기재를 하셔야 합니다. 증빙서류와 똑같이 기재를 하지 않을 시 문제가 될 여지가 높으며 멘티분이 자의적인 판단으로 수정을 하거나 다른게 기입을 하는 것은 무조건 피해야합니다.
- 음음메에이에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코사원 ∙ 채택률 0%
안녕하세요, 통상적으로 회사를 지원할때는 고등학생 시절의 수상경력과 내용은 작성하지 않는것이 일반적입니다. 또한, 수상내역에 대한 증빙자료나 이미지를 요구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아마 유의미하게 사용되기에는 어려울듯 합니다. 하지만 작성자님이 지원하신 직무에 따라 고등학교에서의 활동과 연결되는 지점이 있다면, 그 활동을 자소서에 풀어내고, 꾸준히 학습하여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는 정도로는 활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이력서 수상 경력칸에는 충분히 적으셔도 됩니다. 교과우수상은 전공과목이 섞여 있더라도 학업 성취를 보여주는 자료로 볼 수 있어서 넣는 것이 맞고 표창장도 선행부문이라면 기록해두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수상명을 너무 길게 쓰기보다는 상의 성격이 바로 보이도록 정리해보시구요. 예를 들어 교과우수상 전공 과목 우수 또는 교과우수상 일반 과목 우수처럼 간단히 써도 충분합니다. 특기상도 본인의 강점을 보여주는 내용이면 넣을 수 있습니다. 실물 상장이 없더라도 생기부에 기재되어 있으면 작성 자체는 가능하지만 면접이나 서류 검증 때 확인 요청이 들어올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학교 생활기록부 발급본이나 해당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함께 준비해두시면 좋습니다. 전부 나열하기보다 대표성이 있는 수상 위주로 정리하면 더 깔끔하고 신뢰감 있게 보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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