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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병역사항 오기입
현역으로 입대했다가 질병으로 현부심 판정을 받고 전역해서 전시근로역으로 판정되었습니다. 기업 자소서 병역사항 제대구분란에 전시근로역이라는 명칭이 없어서, 의병제대로 적었는데. 찾아본 결과 의병제대랑 전시근로역은 또 다른 판정이라는 것 같더라고요... 이럴 경우 구분란을 어떻게 적어야할까요? 추가로 기타로 적으면 되는건지? 마지막으로 인사팀에 면접 전에 미리 메일을 보내면 불이익은 없을지 궁금합니다
2026.04.10
답변 4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경우는 잘못 작성했다기보다 표기 방식의 문제라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가장 정확한 방법은 기타 항목이나 상세 설명란에 현역 입대 후 질병으로 현부심 판정 전역 이후 전시근로역 판정이라고 명확히 풀어서 쓰는 것입니다. 의병제대라고만 쓰면 의미가 다르게 전달될 수 있어 보완 설명이 중요합니다. 인사팀에 미리 메일로 정정 문의하는 것도 전혀 불이익 없고 오히려 정확하게 기재하려는 태도로 긍정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면접에서도 동일하게 사실 기반으로 담담하게 설명하시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오기입 오타는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력서 제출마감까지 해당 경험을 한 것이 명확하다면 일부 오기입 오타는 증빙서류로 충분히 소명이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0%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상태는 수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의병제대와 전시근로역은 명확히 다른 개념이라 그대로 두는 것이 오히려 리스크가 됩니다. 작성 방법은 제대구분에 기타가 있다면 전시근로역으로 기재하고, 없다면 기타 항목에 전시근로역 판정이라고 직접 명시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중요한 것은 사실 그대로 명확하게 쓰는 것입니다. 이미 제출했다면 인사팀에 간단하게 정정 메일 보내는 것은 전혀 불이익이 없습니다. 오히려 먼저 수정 요청하는 것이 신뢰 측면에서 더 좋게 보입니다. 면접에서 문제되는 경우는 숨기거나 다르게 작성했을 때이지, 정정하는 경우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기타"로 기입해주시는 것이 맞다고 판단됩니다. 병역사항의 경우 법적 사항으로서 본인께서 임의로 판단하여 기입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전시근로역이라는 공식적인 항목을 선택하지 못할 경우에는 "기타"로 선택해주시되 향후 면접 전형에서 병역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이 들어올 경우에 상세 사항을 답변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전시근로역으로 판정된 사항의 경우 본인에게 minus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면접 전형 이전에 인사담당자 측에 본인께서 자발적으로 해당 사항에 대해 언급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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