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법학 공기업
안녕하세요 법학과 공기업 사무직 취준생입니다 공기업이 전공 이런걸 안본다지만.. 예를 들어 수자원공사는 환경 쪽을 중시 하고, 그런 것들이 필요해보이는데.. 대외활동도 법 쪽이고 뭐 아무것도 없네요.. 자소서부터 막히기도 하고요ㅠ 혹시 법학과 분들 중에 공기업 취업하신 분들 계실까요ㅜㅜ? 진짜 멘토가 너무 필요합니다ㅠㅠ
2026.01.13
답변 4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법학과의 경우 공기업 일반행정, 기획 직무와 적합한 측면이 존재하므로 해당 직무를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노려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해당 직무들은 산업군을 불문하고 상시 일정 수준의 TO를 선발하므로 지원함에 있어 제약사항이 적은 편이며, 본인의 강점인 법학 지식을 기반으로 NCS 전형(법학 과목)에서도 강점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실 때에는 법학 분야에 치우치기 보다는 일반행정 등 사무 업무를 수행하신 업무 내용을 중심으로 기입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많이 불안하실 수 있지만, 법학과 출신 공기업 사무직 합격 사례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공기업이 말하는 ‘전공 무관’은 형식적인 문구가 아니라, 실제로 행정·사무 직무에서는 법 전공이 강점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자원공사처럼 환경 이슈가 중요한 기관도, 실무에서는 법령 해석, 계약·입찰, 규정 관리, 민원 대응 업무 비중이 큽니다. 환경 전공이 없다고 불리하기보다, 환경 관련 법·정책을 이해하고 정리하는 역할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대외활동이 법 쪽인 것도 단점이 아니라 직무 연관성의 증거입니다. 자소서는 ‘법 지식으로 조직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에 초점을 맞추세요. 필요하다면 기관 정책 보고서 요약, 법·제도 분석을 개인 프로젝트로 만들어 보완할 수 있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법학 전공은 공기업 사무직 채용에서 가장 선호하는 핵심 전공이므로 걱정할 필요 전혀 없습니다. 기술적인 부분은 기술직이 담당하고 사무직은 법률 지식을 통한 규정 해석과 계약 관리 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모든 공기업에서 법학도를 필요로 합니다. 공기업은 화려한 대외활동보다 NCS와 전공 필기 점수가 합격의 전부이니 자소서 고민은 멈추고 당장 필기 공부에 올인하세요. 자소서는 법적 지식을 바탕으로 한 원칙 준수와 꼼꼼함을 강점으로 내세우면 충분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법학과가 아니라 죄송하시만 성실히 답변드려보겠습니다. 채택바랍니다 ^^ 법학전공 > 공기업 사무직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대부분 전공 무관 , 직무 역량 중심 필요 역량 > 문서작성 , 법규 이해, 문제해결, 논리적 사고 등 대외활동 부족 > 자소서 보완방법 학교 프로젝트 , 팀플, 공모조너, 봉사활동에서 역량 중심 스토리텔링이 필요합니다. 지원 공기업의 정책, 사업 이해 후 > 법 관련 경험과 연결해야 합니다 법학 전공자라도 직무 이해와 역량 중심 자기소개서 준비하면 도전 충분하다고 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낮은학점에 대한 고민...
현재 전자공학과 재학 중인 29살입니다. 현재 편입 후 이수학점 부족으로 인해 초과학기를 다니고 있습니다. 최대한 3점대는 맞추려고 했는데...2.9~2.96 사이에서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다. 공부를 안 한건 아닌데 중간 평균보다 5~10점 이하 기말 평균 언저리 나오다 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일단 졸업은 가능한 상황이긴 한데 서류통과 자체가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2점대는 공기업 밖에 답이 없다고 하는데 자동차 관련 일을 하고 싶습니다. 자격증은 토익 850, 1종대형, 정처기 필합, 하반기에 실기 준비와 전기기사, sqld를 취득 할 예정입니다. 희망 진로는 자율주행 검증 분야입니다. 개발 쪽은.. 포기했습니다. 이대로 졸업 하고 하반기 자소서 난사와 자격증 준비를 할지, 졸업 연기 후 재수강하면서 취준을 할지 고민입니다. 재수강은 두과목만 할 예정이라 병행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전적대에서도 같은 고민하다 뒤늦게 편입했는데 운명을 피할 수 없는 것 같아 무기력해지네요
Q. cpa1차 불합 취준생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2025년 cpa1차 시험(재시)에서 불합하고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학교 복학해서 다니고 올해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지원을 하려고 합니다. 나이: 만 25세(여자) 학교: 연세대 경영학과 8월 졸업예정 (현재 수료상태), 경제학부 부전공 학점: 4.03/4.5 어학: 오픽 IH 자격증: 투자자산운용사, 재경관리사 인턴: 없음 학회: 소셜벤처 학회에서 사업을 운영한 경험 있습니다. 처음엔 대기업 재경직무를 생각했는데, 워라밸도 좋지 않고 티오도 너무 적어서 힘들거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면 금융권(카드사, 증권사 백옵 등등)이랑 금융공기업도 포함해서 지원해야 할까요? 다들 어떻게 사기업/공기업 진로를 정하고 직무를 정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제 스펙이 정량적으로 많이 부족함을 알고 있습니다. 선배님들 보시기에 추가적으로 필요한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Q. 백엔드 현재 스펙 평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백엔드 및 DevOps 직무를 타겟팅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대기업 서류 합격률이 0%라, 제 스펙이 객관적으로 얼마나 부족한지 궁금하게 되어서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LG , CJ 올리브영, 삼성 SDS 인턴 등 다 서류탈락했었고, 유명 스타트업에서 임원까지 갔다가 탈락했습니다. 대기업과 서비스 기업 분들의 시각에서 모두 봐주심 감사하겠습니다. 학교: 경희대학교 컴퓨터공학과 (4.0 / 4.5) 자격증: 정처기, SQLD 어학: 오픽 IH 인턴 경험: 없음 대외 활동: 부트캠프 2회 (1회는 소마, 우테코중 하나 진행중), 오픈놀 미니인턴 2주, 외부 동아리 1회 수상: 연합 대학 해커톤 최우수상 프로젝트는 3개 정도 있는데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1. DB 마이그레이션을 통한 서버 비용 50% 감소 2. 클라우드 인프라 리팩토링을 통한 서버 안정성 확대 3. Github Actions 통한 무중단 배포 등등 이 있습니다. 정량적 스펙이 부족한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