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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컨설팅
면접 컨설팅 추천하시나요? 그냥 면접 코치님께 받을지 현직자 분께 받을지 고민중입니다
2026.05.08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둘 중 하나만 고르기보다는 목적에 따라 나누는 게 좋습니다. 면접 코치는 “답변 구조, 말하는 방식, 모의면접 피드백”처럼 기본기를 빠르게 끌어올리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반면 현직자는 “직무 이해, 실제 업무 감각, 질문의 디테일”을 보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간이 촉박하면 코치로 기본 완성 후, 가능하면 현직자 피드백을 한 번 추가로 받는 조합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현직자보다는 해당 일에 전문성이 있는 코치에게 받으시길 바랍니다. 돈이 더 들더라도 투자라 생각하십시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추천하진않지만 안받는거보다 좋을것같습니다 둘다상관없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면접 컨설팅 자체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누구에게 받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반 면접 코치보다는 지원 직무 현직자에게 받는 것을 더 추천드립니다. 특히 생산기술, 설비, 반도체, 개발 직무는 실제 현업 용어와 조직 분위기를 알아야 답변 깊이가 달라집니다. 일반 코치는 말투, 자세, 답변 구조 정리에는 강점이 있지만 직무 디테일은 한계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현직자는 실제 면접에서 어떤 경험을 좋아하는지, 어떤 답변을 현실적으로 보는지 알려줄 수 있습니다. 다만 비용이 크다면 꼭 유료 컨설팅까지 갈 필요는 없습니다. 요즘은 현직자 모의면접, 멘토링, 스터디만 잘 활용해도 충분히 효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외워진 답변보다 본인 경험을 직무와 연결하는 힘입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5%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는 가능하면 현직자 피드백을 우선 추천드립니다. 면접 코치님은 말하는 구조나 전달력, 시선처리 같은 기본기를 잡아주는 데 강점이 있고 현직자는 실제 면접에서 어떤 답변을 좋아하는지, 직무적으로 어디를 깊게 보는지 알려주는 느낌에 가깝습니다. 특히 대기업/기술직 면접은 “말 잘하는 사람”보다 직무 이해도와 조직 적합성을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아서 실무 경험 있는 현직자 피드백이 체감상 더 도움됐습니다. 다만 면접 경험이 거의 없거나 너무 긴장하는 스타일이면 초반 1~2회 정도는 면접 코칭 받아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는 기본기 부족 → 면접 코치 실전 합격률 올리기 → 현직자 이렇게 보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면접 컨설팅은 본인의 현재 상태에 따라 선택이 달라지겠지만 실질적인 합격률을 높이려면 현직자의 조언을 듣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면접 코치는 스피치나 태도 같은 외적인 부분을 잘 잡아주지만 현직자는 실제 직무에서 쓰이는 용어와 조직 문화를 바탕으로 답변의 진정성을 점검해줄 수 있습니다. 단순히 말을 잘하는 것보다 해당 기업이 당면한 과제나 선호하는 인재상에 부합하는 논리를 세우는 것이 합격의 핵심입니다. 전문적인 지식 전달이 필요한 직무일수록 현업의 시각에서 본인의 경험을 재구성해주는 현직자 멘토링을 통해 답변의 깊이를 보완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어떻게 할지 정말 모르겠으면 컨설팅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겁니다. 그런데 컨설팅 하는 사람마다 실력 차이가 큰 편이라. 왠만해서는 이용을 하더라도 검증이 된 사람에게 받는게 좋구요. 현직자에게는 면접 코칭을 받는다기 보다는 키포인트에 대한 정보를 얻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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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상위권 학교 반복되는 탈락
안녕하세요 저는 과학고등학교 졸업 후에 포항공대 입학했고 현재는 초과학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학벌 덕분에 각종 대기업에서 서류 통과가 되기도 하지만 면접에서 계속해서 탈락하고 있습니다. 제가 학점이 4.3 기준 2.9대로 많이 낮은편입니다. 솔직히 얘기하면 공부를 거의 안한 탓인데, 면접에서는 학점이 낮은 이유에 대해 무조건 질문이 들어옵니다. 저처럼 학점이 낮은 경우에는 이에 대한 답변으로 학업 대신 학창 시절 쌓은 경험을 잘 풀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근데 저는 학부생 연구 인턴 2회 한 것 외에는 거의 활동을 한 것이 없고 이제 졸업을 해야 해서 학교에서 경험을 쌓을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이번에도 여러 대기업에서 서류 통과가 되었지만 면접에서의 학점 질문이 매우 우려됩니다. 이는 계속 발목을 잡을 것 같은데, 최종 합격 가망이 있을까요? 아니면 눈을 낮춰서 대기업을 포기하고 중견기업을 노리는게 나을까요? 멘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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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매나 scm직무에 회계사 고시 준비한 경험은 어필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물어보셨을때만 언급하는게 나을까요? 구매과정에서 재무적 지식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 항상 어필해왔는데 면접결과가 좋지는 않았습니다 회계 재무적 지식보다는 그냥 도전하고 학습하는 사람임을 어필하는 식으로 이야기를 써야할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