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질문.
원래 마지막에 연봉이랑 입사 조율 다 말하나용? 제가 두곳 중소들은 붙었구 나머지 한 곳도 말해서 궁금해요!! 1-2주에 연락 준다했습니당
2026.08.03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보통 최종 합격 이후에는 연봉과 입사 일정 조율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회사마다 순서는 조금씩 다릅니다. 어떤 회사는 최종 합격 통보와 함께 처우 안내를 하고, 어떤 회사는 입사 의사 확인 후 연봉 협의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인 흐름은 최종 면접 합격 통보 후 인사팀에서 연락을 주고 입사 가능일, 희망 입사일, 연봉 조건, 근무 조건 등을 조율하는 방식입니다.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대기업처럼 별도의 처우 협상 절차가 정교하게 나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인사 담당자가 전화로 바로 조율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작성자님처럼 여러 회사에 합격한 상황이라면 입사 일정 조율 과정에서 다른 회사 합격 여부를 조심스럽게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처음부터 연봉을 올려달라는 식으로 접근하기보다는 회사 입사 의지가 있다는 점을 먼저 보여주고, 다른 선택지가 있어 신중하게 결정하고 있다는 정도로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1주에서 2주 뒤 연락을 준다고 한 상황이라면 반드시 문제가 생겼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내부 승인 절차, 대표 결재, 처우 검토, 입사 인원 조정 등으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중소기업은 인사 담당자가 여러 업무를 함께 처리하는 경우가 많아 연락 시점이 늦어지는 일도 흔합니다. 연락이 오면 확인할 내용은 기본 연봉이 얼마인지, 성과급이나 상여금 포함 여부, 수습 기간 조건, 출퇴근 시간, 근무지, 입사일 정도입니다. 연봉만 보고 결정하기보다 실제 업무 내용과 향후 경력 개발 가능성까지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최종 합격 이후 연봉과 입사 조율을 하는 것은 정상적인 과정이며, 아직 연락을 기다리는 단계라면 크게 걱정할 상황은 아닙니다. 두 곳에 합격한 상황이라면 오히려 선택권이 있는 상태이므로 조건을 충분히 확인한 뒤 결정하시면 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이야기하는경우도 있고 안하는경우도 있습니다 이야기한다고해서 합격을보장하지는 않습니다
- 공공돌이콜로세움코퍼레이션코사원 ∙ 채택률 0%
네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보통 한번에 통보 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네,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특히 중소기업은 최종 면접에서 연봉 희망 수준, 입사 가능일, 현재 다른 전형 진행 여부 등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실제 채용을 염두에 두고 조건을 맞춰보려는 의미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연봉과 입사일을 물어봤다고 해서 반드시 합격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최종 후보자 여러 명에게 동일하게 확인하는 회사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아무런 조건 확인 없이 결과만 기다리는 경우보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두 곳에서 합격하셨다면 면접 대응 자체는 잘하고 계신 것으로 보입니다. 남은 한 곳도 1~2주 정도 기다려 보시고, 합격 연락을 받으면 연봉과 입사일은 회사와 충분히 협의하시면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네, 면접 마지막에 연봉이나 입사 가능일을 묻는 경우는 꽤 흔합니다. 다만 이것이 합격 신호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최종 합격자를 결정하기 전에 조건을 미리 확인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이런 질문을 전혀 하지 않았다고 해서 불합격이라는 의미도 아닙니다. 최종 합격 후 별도로 연봉과 입사일을 조율하는 회사도 적지 않습니다. 이미 두 곳에서 좋은 결과를 받으셨고, 마지막 회사도 1~2주 내 연락을 준다고 안내했다면 안내받은 기간까지는 차분히 기다려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면접 내용을 너무 하나하나 해석하기보다는 다른 기회도 계속 준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0%최종 면접의 마지막 단계나 합격 통보 과정에서 연봉 및 입사일에 대한 조율을 진행하는 것은 중소기업 채용 과정에서 일반적인 형태입니다. 기업 규모나 채용 절차에 따라 구체적인 시점에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면접관이 지원자의 합격 의사와 입사 가능 시기를 확인하기 위해 마지막에 구두로 질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다른 두 곳의 중소기업에 합격한 상태라면, 현재 결과를 기다리는 기업의 제안과 객관적으로 비교하여 더유리한 조건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판단입니다. 마지막 면접에서 연봉과 입사일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오갔다면 이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채용 의사가 없는 지원자에게 구체적인 처우나 입사 일정을 묻는 데 시간을 할애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구두로 조율한 내용은 최종 합격 통보 및 공식적인 근로계약서 작성 전까지는 확정된 것이 아니므로 마지막에 한번 더 확인해야 합니다. 연락을 주기로 한 1-2주의 기간 동안은 차분히 대기하면서 합격한 다른 기업들의 입사 대기 기한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합격한 기업들로부터 입사 독촉을 받거나 조율이 시급한 상황이라면, 현재 결과를 기다리는 기업의 인사담당자에게 정중하게 연락하여 타사 합격 사실을 알리고 전형 결과를 조금 더 일찍 확인할 수 있는지 문의하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중소기업은 채용 일정이 비교적 유연하기 때문에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전형 결과를 빠르게 안내해 주기도 합니다. 따라서 구직자 본인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설정한 뒤, 각 기업의 처우 조건과 성장 가능성을 냉정하게 비교하여 최종 결정을 내리는 것을 권장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진로 고민, 편입 고민
안녕하세요. 지방국립대 정보통신공학과에 다니고 있는 여자 24세입니다. 학점은 3점 정도로 낮은 편입니다. 학점이 낮고 학벌이 좋지 않은 이유로 블라인드 채용을 하는 공기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공기업 인턴도 운 좋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인턴으로 근무하며 반복적이고 비효율적인 행정업무에 현타가 많이 느껴졌습니다. 소위 말하는 물경력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버렸습니다. 게다가 제가 희망하는 대부분의 공기업은 전국(오지)순환이라는 점과 그렇지 않은 지방공기업일경우에는 급여가 거의 최저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고 업무에도 전혀 성취감이 느껴지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체감했습니다. 물론 지방공기업도 들어가기 쉽지 않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제가 꿈꿨던 이상이 허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꽤 우울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지금이라도 다시 편입공부를 해서 인서울 공대나 다른 학과로 편입하여 진로를 사기업으로 재설계해보는것이 좋을지 조언 얻고 싶습니다.
Q. 자소서에 고객사 언급
A에 지원하려는데 B사에서 했던 인턴경험을 적고자 합니다 당시 A가 B의 고객사였는데 이런 점을 어필해도 좋을까요? 혹시 기업내부정보라서 언급하면 안되나 싶어서 질문합니다
Q. 증빙서류 제출
안녕하세요? 현재 종합면접에 합격한뒤 신원조사 및 서류검증 단계에 있습니다. 제가 지원한 기관의 채용 프로세스는 1차면접 -> 서류제출 -> 종합면접 -> 검증 단계입니다. 기존에 제가 온라인으로 서류를 제출했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해당 파일이 압축호환 문제가 발생해 열리지 않는 것을 확인했습니다(맥북/반디집에서는 열림) 이 상황에서 종합면접에 응시했고 합격했다는 통보를 받았고 원본파일을 등기로 송부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제가 먼저 압축파일을 다시 보내겠다고 인사팀에 연락드리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인사팀에서 연락오면 그 때 대응하는게 맞을까요? 서류검증에서 불이익을 받을까 걱정되어 문의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