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레퍼체크시 문제사항
안녕하세요, 최종면접 보고온 취준생입니다. A회사 재직중 B회사 지원하였고 A회사 퇴사처리가 되었습니다. 즉, A재직중 --> B 서류지원 -->A회사 퇴사 --> B회사 1,2차면접 공고 마감일 기준, 재직중이여서 서류에 재직중이라 되어있고 1,2차면접시 퇴사 여부를 물어보지 않아 굳이 답변드리지 않았습니다. 혹시 최종면접이 끝난 상태인데, A회사에 레퍼체크 하던 중 문제가 생길 수 있을까요...
2026.08.22
답변 6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문제없어보입니다 걱정마세요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79%
특별히 문제되는 건 없구요, 레퍼런스 체크도 회사에서 보통 전문회사에 외주를 줍니다. 회사마다 지정 요청 인원이 다른데 요청하는 인원을 지정해서 회신하면 되요. 대상자에게는 사전에 얘기 잘 하시면 되구요. 스팸 문자/메일로 오는 경우가 있어서 한번씩 확인해 보시면 좋구요. 이미 퇴사했으니 연봉 협상에서 다소 불리할 가능성이 높으니 참고하시구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이 경우라면 크게 걱정하실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핵심은 "퇴사 사실을 숨겼느냐"와 "재직 중이라고 허위로 적극 기재했느냐"를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질문자님의 상황은 A회사 재직 중 B회사에 지원했고, 지원 당시에는 실제로 A회사 재직 중이었기 때문에 이력서에 재직 중이라고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후 서류전형이 끝나고 면접을 진행하는 사이에 A회사를 퇴사한 것이므로, 지원 당시 이력서가 허위였던 것은 아닙니다. 특히 면접에서 퇴사 여부를 질문받지 않았고, 퇴사 사실을 이용해서 경력이나 재직기간을 부풀린 것도 아니라면 문제의 성격이 상당히 다릅니다. 다만 최종합격 후에는 회사가 최종 제출서류를 통해 지원서 내용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실제 채용공고에서도 최종합격 이후 경력증명서나 고용보험 가입이력 등을 통해 경력을 확인하고, 지원서 내용과 증빙이 다르면 합격을 취소할 수 있다고 명시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따라서 레퍼런스 체크에서 A회사에 연락이 간다고 하더라도 "이 사람이 지원 당시 재직자가 아니었다"는 식의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원 당시에는 재직자였고, 그 이후 퇴사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체크해야 할 것은 B회사에 제출한 이력서에 현재 재직 여부를 어떤 방식으로 표시했는지입니다. 예를 들어 2024.01 ~ 현재라고 되어 있는데 최종합격 후에도 이를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제출한다면 설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반면 2024.01 ~ 2026.08처럼 실제 퇴사일까지 정정해서 제출한다면 아무 문제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레퍼런스 체크는 업무역량이나 조직생활, 성과, 협업관계 등을 확인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따라서 A회사에 연락이 간다는 사실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질문자님 상황이라면 지금 먼저 B회사에 "사실 면접 과정에서 말씀을 못 드렸는데 A회사는 ○월 ○일자로 퇴사했습니다"라고 굳이 선제적으로 연락하지는 않겠습니다. 최종합격 통보가 오고 입사서류를 제출하는 단계에서 재직기간을 정확하게 수정해서 제출하면 됩니다. 다만 B회사에서 "현재 재직 중이신가요?"라고 물어보거나 재직증명서,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등을 요구한다면 그때는 정확하게 현재는 퇴사한 상태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원 당시 실제 재직 중이었다면 지원서에 재직 중이라고 작성한 것은 전혀 문제가 아닙니다. 이후 채용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퇴사했다고 해서 지원서 허위기재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레퍼런스 체크나 최종 처우협의 단계에서 현재 재직 여부와 퇴사일을 다시 묻는다면 그때는 실제 퇴사일을 정확하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면접에서 별도로 현재도 재직 중이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퇴사 사실을 숨기고 재직 중이라고 답한 경우라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레퍼런스 체크에서도 지원 당시 재직 여부와 실제 근무기간이 일치한다면 자연스러운 이직 과정입니다. 이후 요청받는 경력증명서나 건강보험 관련 서류에는 실제 퇴사일이 표시되므로 날짜만 일관되게 설명하시면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원 당시 실제로 A회사에 재직 중이었다면 지원서에 재직 중이라고 작성한 것 자체는 문제가 없습니다. 이후 채용전형 진행 중 퇴사한 것은 허위기재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다만 최종 합격 이후 경력증명서나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등을 제출하면 실제 퇴사일은 확인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회사에서 현재 재직 여부를 다시 묻거나 레퍼런스 체크 관련 정보를 요청한다면 현재는 퇴사한 상태라고 정확하게 전달하시면 됩니다. 면접 당시 현재도 재직 중인지 직접 질문받았는데 퇴사 사실을 숨기고 재직 중이라고 답했다면 조금 다른 문제입니다. 이 경우에는 향후 확인 과정에서 설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레퍼런스 체크 역시 지원 당시 재직 여부보다 실제 근무기간과 담당업무, 업무평가 등을 확인하는 목적이 큽니다. 정상적으로 퇴사했고 지원서 작성 시점의 정보가 사실이었다면 지나치게 걱정하실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공고 마감일 기준 재직 상태에서 지원하였고 이후 면접 과정에서 의도적으로 이력사항을 속이거나 허위 기재를 한 것이 아니라면 큰 문제가 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인사담당자가 레퍼런스 체크를 진행할 때 확인하고자 하는 핵심은 지원자의 업무 역량, 대인관계, 조직 적응력 등입니다. 지원 당시 재직 중이었으나 전형 진행 중에 퇴사를 하게 되는 경우는 구직 과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일입니다. 따라서 A회사에 레퍼런스 체크를 진행하더라도 이는 채용 검증의 자연스러운 절차로 이해될 수 있습니다. 다만, B회사의 인사담당자가 이력서상 기재된 '재직 중'이라는 상태와 현재의 '퇴사' 상태 사이의 시점에 대해 궁금해할 여지는 있습니다. 면접 과정에서 퇴사 여부를 먼저 질문받지 않아 언급하지 않았더라도, 레퍼런스 체크나 처우 협의 과정에서 이 부분이 자연스럽게 확인될 수 있습니다. 만약 B회사에서 이 부분에 대해 문의가 온다면, 당황하지 마시고 이직 준비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퇴사 처리가 이루어졌음을 사실대로 설명하시면 됩니다. 채용의 합불을 결정짓는 요인은 지원자의 직무 역량과 태도이므로, 사실 관계를 솔직하게 이야기 하신다면 긍정적인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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