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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졸 생산직
안녕하세요 25년 8월에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전문학사에도 지원하고 고졸 이상도 지원하였는데 사람인 이력서 열람은 하고 면접 연락이 다 없어서요.. 생산직은 정말 안 하려고 했는데 생산직 면접이 잡혔습니다. (헤드헌터식으로 구했습니다) 반도체 장비 회사여서 업무는 단순 PCB 조립하는 일 같은데 이걸 하게 되면 만약에 서류 합격하면 면접 갈 수 있는 상황이 생길 거 같지 않구요.. 주간 근무이고 8:30-17:30까지인데 잔업이 많으면 퇴근은 8시 토요일 특근도 월 3회 있다고 하더라고요 일단 들어가보고 하는게 낫겠지요? 희망 업무는 반도체 품질 희망하고 있습니다!
2026.04.01
답변 6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무조건 들어가야 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말씀하신 PCB 단순 조립 업무는 반도체 품질 직무와의 연관성이 매우 낮아 경력적으로 이어지기 힘든 편입니다. 특히 잔업과 특근이 많으면 이직 준비 시간도 거의 확보되지 않아 오히려 목표에서 멀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공백이 길어질 것 같거나 당장 소득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단기적으로 경험하는 선택은 가능합니다. 이 경우에도 장기 근무보다는 빠르게 품질 직무 준비를 병행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현재 전공이 신재생에너지공학이라면 반도체 품질로 가기 위해서는 공정 이해, 품질 관련 지식, 데이터 분석 경험 등을 쌓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단순 생산직보다는 검사, 품질보조, 테스트 엔지니어 쪽 공고를 우선적으로 노리는 것이 방향성에 더 맞습니다. 결론적으로 목표가 명확하다면 아무 일이나 시작하기보다 방향 맞는 경험을 쌓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은 “조건부 입사”가 좋습니다. 당장 공백 메우기엔 의미 있지만 PCB 단순조립은 품질 직무와 연관성이 약합니다. 입사하되 3~6개월 내 품질/검사/공정 쪽 경험으로 전환 가능성 확인하고, 동시에 품질 직무 지원은 계속 병행하세요. 전환 불가하면 빠르게 이탈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맞습니다. 먼저 들어가보고 결정을 하셔도 됩니다. 그 뒤에 결정을 바꾸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예상만 하고 남들 말만 듣는 건 선택을 방해할 뿐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경험삼아 한번참석해보세요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가고자하는 분야와 관련이 있어서 경험용으로 가시는건 괜찮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조건부로 들어가시는 것은 전략적으로 괜찮습니다. 다만 아무 생각 없이 버티는 것은 비추천입니다. 생산직이라도 반도체 장비 조립 경험은 품질 직무로 전환할 때 분명히 활용 가능합니다. 실제로 현장 이해도가 높은 인력을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입사 전부터 목표를 명확히 잡고 품질 관련 공부와 자격증 데이터 분석 역량을 병행하셔야 합니다. 1년 내 이직이나 직무 전환을 기준으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 조립만 반복하는 환경이면 오래 머무르는 것은 리스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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