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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획자 PM PO 추천 기업
알려주세요! 다 좋은 곳 같아서 선배님들 조언 듣고 싶습니다 그래도 최소 외부 투자 없이 매출 폭풍 성장 중이거나, 최소 100억 이상 투자 받은 규모 있고 복지도 뛰어난 기업 Top 6 라고 하더라고요 링크: https://groupby.careers/%ec%a7%80%ea%b8%88-%ec%a7%84%ed%96%89-%ec%a4%91%ec%9d%b8-%ec%95%8c%ec%a7%9c-%ea%b8%b0%ed%9a%8d-pm-po-%ec%b1%84%ec%9a%a9%ea%b3%b5%ea%b3%a0-3%ed%83%84%ec%84%9c%eb%b9%84%ec%8a%a4-%ea%b8%b0%ed%9a%8d-it/
2025.06.21
답변 1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기획자·PM·PO 포지션을 희망하신다면 외부 투자 유치와 매출 성장, 복지 수준 모두 뛰어난 아래 6개 기업이 업계에서 특히 추천받고 있습니다. 스카이랩스는 누적 투자 100억 원 이상,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성장 중이며, 복지와 성장성 모두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데이원컴퍼니는 교육 플랫폼 분야에서 370명 규모, 빠른 성장과 함께 복지와 연봉이 업계 상위권에 속해 있습니다. 브레이크앤컴퍼니는 트레이딩 카드 시장을 선도하며 Pre-A 단계에서 이미 누적 투자 100억 원, 업계 평균 이상의 연봉과 다양한 복지를 제공합니다. 주식회사 혜움은 시리즈B 이상, 누적 투자 210억 원, 연 매출 200억 돌파, AI 기반 세금환급 서비스로 복지와 교육 지원이 매우 뛰어납니다. 뷰런테크놀로지는 누적 투자 330억 원 이상, 연봉 상위 11~20%로, 도서비·건강검진·심리상담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갖추고 있습니다. 미리디는 14년 연속 매출 성장(2023년 607억, 영업이익 77억), 최근 200억 시리즈B 투자 유치, 글로벌 진출, 업계 최고 수준의 복지와 성장성을 자랑합니다. 이 기업들은 투자 규모, 매출 성장, 복지 모두 검증된 곳으로, 기획·PM·PO 커리어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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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정기술 업무 환경
* 글자 수 제한으로 mbti 등 표현 죄송합니다! * 저와 성향이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일 뿐, 특정 성격이 좋고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여성이고 ENFP입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활발한 성격입니다. 저는 모두와 잘 지내는 성격인 줄 알았는데, 대학원에서 모두가 저와는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었을 때, 극도의 스트레스를 경험했습니다. 나르시스트 상사, 군대식 위계질서, (제 기준) 부조리를 모른 척 하는 사람들.. 저는 대학원에서 사람한테 많이 데였고, 저를 힘들게 했던 많은 분들이 ISTJ 였다 보니, 트라우마처럼 특정 성격에 알레르기가 생겼습니다.. 저는 현재, 채용 규모를 보고 삼성전자 메모리 공정기술을 목표로 하는데 현직자분께 들은 바, 수직적이고 ISTJ들이 많을 것 같았고 제겐 심각한 고민이 되었습니다. 교대 근무도 뒤늦게 알았는데, 제가 적응할 수 있을지.... 취직 가능성만 보고 목표로 잡고 가도 될까요? 실제로는 현장 분위기가 어떨까요?
Q.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mat) 청주
안녕하세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청주)에 관심이 생겨서, 준비를 하고 있는데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 혹시 청주에서 일한다면, Sk 하이닉스 앞 지웰시티 쪽에 방을 구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오피스 근처인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쪽에 방을 구하는게 좋나요? 보통 현직자분들은 어디서 출퇴근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 출퇴근 시간이나 주말출근, 야근 등등... 근무 시간이 궁금합니다. 3. 온콜로, 쉬는 날에도 연락오면 바로 호출받나요? 답변 가능하신 부분 말씀주시면 많은 도움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Q. 면접 거절했던 회사 재지원해도 괜찮을까요?
예를들어 A라는 회사가 있고 B라는 회사가 있다고 치겠습니다. 제가 원래는 A라는 회사를 희망했는데..... 2주넘게 지나도 연락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부득이하게 이미 최종합격통보 받은 B라는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입사하고 3주쯤? 뒤에 A회사에서 면접제의 연락이 온거에요... 당시에는 어쩔수없이 이미 B회사에서 일하고 있던터라 어쩔수없이 거절했습니다.... 근데 B라는 회사에 입사해보니 제가 생각했던 업무의 난이도가 너무 높았고, 생각보다 알아야할 사전지식이 너무 많이 요구되었어요. 물론 그게 가장 큰 이유고 출퇴근거리도 멀었습니다. 결국 제가 적응못할것 같아... 수습전에 B회사를 퇴사했습니다. 사실 위의 이유들 때문에 진입장벽이 낮고 출퇴근거리가 가까운 A회사를 희망했었는데.... 지금와서 다시 재지원하는건 비매너 행동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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