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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금융공기업 필기준비
금융공기업 필기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a/b매치 모두 생각중입니다 a매치도 cpa강의 기준으로, 객관식 정도로 다 커버된다는 말씀이 많으시더라구요. 만약 연습서를 본다고 해도, 예제 수준까지만 보는 것이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고민 중에 있습니다. 회계 : cpa객관식교재, 일반경영학 : 전수환 공기업 재무관리가 고민중입니다. 1번 대안 김종길T 객관식 강의 + 교재 2번 대안 김종길T 연습서 강의 + 연습서 예제문제 + 객관식 교재 두 가지 중에 고민중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또한 회계와 일반경영학도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타직종 말고, 금융공기업 필기를 합격하신 분이나, 잘 아시는 분에게 조언받고싶습니다 ㅠ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7.13
답변 3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금융공기업 필기는 말씀하신 방향이 크게 틀리지 않습니다. 제가 현업에서 채용 준비를 도와보면 A매치는 회계와 재무관리에서 계산 감각과 기본 개념을 정확히 가져가는지가 중요하고 B매치는 거기에 더해 넓게 보되 너무 깊게 들어가면 시간이 아깝습니다. 재무관리는 두 선택지 중에서는 1번처럼 객관식 강의와 교재로 먼저 틀을 잡는 쪽을 권합니다. A매치 준비라면 연습서 전체를 끌고 가는 것보다 객관식으로 회독을 빠르게 돌리고 예제 위주로 보완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다만 계산 유형이 약하면 연습서에서 핵심 유형만 골라서 한 번 보시는 정도는 괜찮습니다. 결국 시험장에서는 어려운 문제를 많이 푸는 사람보다 자주 나오는 유형을 안정적으로 맞히는 사람이 강합니다. 회계는 CPA 객관식 교재로 충분한 경우가 많고 일반경영학은 전수환 교재로 정리하시는 방향이 무난합니다. 회계는 개념을 대충 아는 상태로 문제만 풀면 흔들리기 쉬우니 객관식 교재를 반복하면서 분개와 기준서 흐름을 함께 잡아가시면 좋습니다. 일반경영학은 범위가 넓어서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 하지 마시고 기출과 자주 나오는 파트를 중심으로 정리해보시구요. 전체적으로는 A매치 기준으로 회계 재무관리 일반경영학을 촘촘히 가져가고 B매치는 그 위에 속도와 회독수를 더하는 전략이 맞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A매치 기준이라면 1번을 추천드립니다. 객관식 위주로 출제되는 경우가 많아 김종길 객관식 강의와 교재만으로도 충분히 기본기를 다질 수 있습니다. 연습서는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하는 만큼 CPA 수준의 심화 이해가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회계는 객관식 교재를 반복하며 틀린 문제를 중심으로 회독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일반경영학은 전수환 공기업 재무관리가 많이 활용되는 편이며, 기출 유형에 맞춰 반복 학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금융공기업 필기는 깊이 있는 이론보다 출제 포인트를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맞히느냐가 핵심입니다. 객관식 중심으로 준비한 뒤 부족한 부분만 보완하는 방식이 시간 대비 가장 효율적인 전략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금융공기업 A매치를 목표로 한다면 2번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김종길 연습서 강의를 들으면서 예제 위주로 핵심을 익히고, 이후 객관식 교재로 문제 유형을 정리하는 방식이 실제 객관식 시험과 가장 잘 맞습니다. 연습서의 모든 문제를 깊게 파기보다는 예제와 핵심 개념 위주로 학습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일반경영학은 전수환 공기업 재무관리로 기초를 다진 뒤 공기업 기출문제를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융공기업 필기는 범위가 넓기 때문에 깊이보다 출제 빈도가 높은 내용을 빠르게 여러 번 회독하는 것이 합격에 더 유리합니다. A매치와 B매치를 함께 준비한다면 기출 중심의 반복 학습을 가장 우선으로 가져가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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