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랑 거주자 기타소득 지급명세서 다르나요?
합격한 회사 측에서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제출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거주자 기타소득 지급명세서_거주자의 기타소득 원천징수영수증 a기업(현장실습한 곳) 근로소득지급명세서_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b기업 이렇게 있는데 1. 거주자 기타소득 지급명세서_거주자의 기타소득 원천징수영수증(a기업) 이건 안뽑아도 되는건가요??? b기업만 제출하면 되나요??? 2.'거주자 기타소득 지급명세서_거주자의 기타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이랑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은 다른건가요??
2022.12.09
답변 2
- 오오버더SKY한진도시가스코사장 ∙ 채택률 8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기타소득과 근로소득 그 자체가 다릅니다. 소득세법에서 아예 다르게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증명하는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과 기타소득 지급명세서 또한 당연히 다릅니다.
- 대대맹생이모사불라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92%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올해 1월 1일 이후로 a기업과 b기업에서 모두 일했다면 두 회사의 원천징수영수증을 모두 제출하는게 맞습니다. 보통 원청징수영수증이라고 명시된 서류를 주는데 이상하네요. 연말정산 담당자에게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공백기 2년 후 1년 공시 도전하면 사기업 재진입 시 많이 불리할까요?
안녕하세요. 전기전자공학 전공 졸업생입니다. 졸업 후 2년 동안 취준하며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산업안전기사 등 자격증 3개를 취득했습니다. (직무 관련 인턴 경험은 없습니다.) 현재 기술직(전기) 공무원 9급 시험에 전업으로 1년만 도전해 보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만약 1년 뒤 수험 결과가 아쉬워 다시 사기업(품질관리, 생산관리, 전기설계 등)으로 방향을 틀게 된다면 총 공백기가 3년이 되서 걱정이 됩니다. 이에 대비해 필기만 합격해 둔 품질경영기사 실기를 올해 10월에 최종 취득해 둘 생각입니다. 인사담당자 및 현업 멘토님들의 냉정한 시선이 궁금합니다. 1. 공백기 3년(자격증 취득 및 공시 수험)이 서류나 면접에서 치명적인 감점 요소가 되나요? 2. 이번 10월에 품질경영기사 실기까지 최종 합격하여 스펙을 보강한다면, 3년 차 공백기를 방어하고 품질/생산 직무에 진입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까요? 현직자분들의 솔직하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이런 경우는 어떻게 수상내역에 적어야 할까요?
안녕하십니까. 상장을 수상내역에 적을려고 하는데 헷갈리는 것이 있어서 여기에 여쭈어 봅니다. 졸업할 때 수석으로 졸업하여 상장을 1개 받았습니다. 상훈명은 따로 없고, [상장] 이라고만 적혀있습니다. 내용으로 '위 학생은 본 대학교에서 수학하는 전기간을 통하여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하여 우수졸업생으로 결정하고 본 상장을 수여함.'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상훈명이 딱히 없어서 지원서 작성할 때, 상훈명란에 '상장' 이라고 적을 수는 없어서 '학업 우수 졸업상' 정도로 작성하였는데 상관없을까요? 나중에 증빙서류 제출할 때 문제가 될까요...? 이런 상장은 인터넷을 찾아봐도 사례를 찾을 수 없어서 선생님들께 여쭈어봅니다. 부디 고견을 나누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Q. 여러 인턴 경험을 어떻게 쓰면 좋을까요?
저는 총 3번의 인턴 경험과 작은 사업 경험이 있는데요. 신입 공채 자소서를 쓸 때 하나의 스토리로 경험을 묶어서 쓰는 게 참 어려워서요.. 그리고 금융, B2B, B2C 등 다양하게 지원하다보니 전략도 어떻게 세워야 할지 고민입니다. 다른 분들과 상담해보면 경험은 충분한거 같은데 스토리텔링의 문제라고 하시더라고요. 이 경험들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현직자님들의 조언이 간절합니다. 희망하는 분야는 IT 관련 산업이나 자동차, 반도체 분야입니다. - 전략 컨설팅펌 RA 인턴 - 대기업 IT 글로벌 사업 기획/개발 인턴 (B2B) - 대기업 IT 서비스 기획 인턴 (B2C) - 이커머스 브랜드 운영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