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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광고대행사 (3년 6개월 회사생활 [인턴 6개월]]퇴사이후 영화마케팅으로 이직
광고대행사 퇴사이후 영화마케팅으로 이직 준비중입니다 영화마케팅 아카데미 이수하였고 준비중인데 아무래도 광고대행사 퇴사, 즉 퇴사 사실 자체가 상당히 불이익이 될것 같고 업무 공백기가 있어 불안합니다 실무역량을 계발해야할지 아니면, 다른 경험을 쌓아야할지 고민됩니다
2020.04.13
답변 4
- 엘엘화맨LG화학코부장 ∙ 채택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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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퇴사가 문제될 건 없습니다 오히려 조직생활을 해본 경험으로 준비된 신입사원이라고 어필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셔서 어필해보세요 그리고 공백에 대한 부분은 준비를 잘하셔야 되는데요 도저히 없다면 솔직히 인정하시는 것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어차피 될 사람은 된다는 생각으로 긍정적으로 구직활동해보세요
- 근근둔현대모비스코부장 ∙ 채택률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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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퇴사한 이력은 분명 면접관의 질문거리가 될거입니다. 왜 퇴직했는지 동일한 이유가 이번회사에서 일어나면 또 퇴직할건지 공백기동안은 어떠했는지는 필수질문입니다. 준비하시어 잘 대응한다면 오히려 기회가 될것입니다 참고하시어 준비하시면 될것같습니다 답변채택부탁드립니다
- FFinal pageLG화학코부사장 ∙ 채택률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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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고대행사에서 했던 일들과 영화마케팅에서의 필요한 역량을 align시키시면 그건 더할나위없이 좋을거같은데요. 관련 경험은 이직시 가장 중요한 역량으로 선택받을 수 있습니다. 업계가 다르다고 역량이 다른건 아니에요. 관련성을 잘분석하셔서 이직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메메칸더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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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체가 문제되진 않구요. 공백기가 문제되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공백기가 길다는건 그만큼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최대한 자기계발적인 측면에서 미래지향적인 관점에서 근거를 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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