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관세직 공무원
관세직 공무원에 관심 갖고 알아보고 있는데 회계원리를 보더라구요 금공때문에 중급회계를 계속 하는 중인데 회계원리는 바로 모의고사 풀어서 감만 익혀도 되나요?
2026.09.19
답변 4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중급회계를 계속 공부하고 있다면 회계원리를 처음부터 다시 강의로 돌릴 필요는 크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분개와 결산, 재무제표, 자산과 부채 및 자본의 회계처리가 잡혀 있다면 관세직 기출이나 모의고사를 바로 풀어보면서 시험 범위와 출제방식에 적응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다만 중급회계를 공부했다고 회계원리 시험문제가 자동으로 쉬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문제를 풀어보고 원가회계 기초나 회계순환과정처럼 자주 틀리는 영역이 확인되면 그 부분만 기본서를 다시 보세요. 처음에는 시간 제한 없이 기출로 취약점을 찾고 이후에는 실제 시험시간에 맞춰 반복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금공 준비도 병행한다면 회계 공부를 두 갈래로 완전히 나누기보다 중급회계를 기본으로 유지하면서 관세직 문제풀이 감각만 별도로 만드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중급회계를 계속 공부해오셨다면 회계원리를 처음부터 긴 강의로 다시 공부할 필요는 크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분개와 결산, 재무제표 구조가 잡혀 있다면 우선 관세직 회계원리 기출이나 모의문제를 풀어 현재 수준을 확인하는 방법이 효율적입니다. 다만 중급회계를 공부했다고 시험형 회계원리 문제를 바로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출을 풀면서 원가회계 등 부족한 범위를 확인하고 해당 부분만 기본서나 강의로 보완하세요. 처음에는 시간보다 정확도에 집중하고 이후에는 실제 시험시간에 맞춰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금공 준비로 회계 기반이 있다면 개념을 처음부터 반복하기보다 관세직 출제범위와 문제 유형에 적응하는 데 시간을 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금융공기업 준비를 위해 중급회계 학습을 지속해 오셨다면 회계학의 기본 이론과 계정과목별 메커니즘이 이미 탄탄히 갖추어져 있어 관세직 회계학 문제에 빠르게 적응하실 수 있습니다. 관세직 공무원 시험의 회계원리 파트는 중급회계 범위 내에서 출제되나 제한된 시간 안에 정확하고 신속하게 풀어내는 출제 유형 및 문제 풀이 속도가 핵심입니다. 따라서 기초 이론을 처음부터 다시 수강하기보다는 기출문제와 모의고사를 즉시 풀어보며 공무원 특유의 출제 경향과 빈출 문제 유형에 적응하는 전략이 매우 효율적입니다. 문제 풀이 과정에서 오답이 발생하거나 시간 지연이 생기는 특정 단원만 원가회계나 정부회계 등 필수 추가 범위와 함께 집중 보완하시면 빠른 합격권 점수 확보가 가능합니다. 현재 갖추신 회계 베이스를 바탕으로 실전 문제 풀이에 집중하신다면 짧은 기간 내에 매우 우수한 성과를 거두실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미 중급회계까지 공부하고 계신 상태라면 회계원리를 처음부터 다시 이론서로 훑기보다 모의고사나 기출문제로 감을 잡는 방식이 효율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급회계는 회계원리보다 난이도와 범위 모두 상위 단계이기 때문에, 관세직 시험에서 요구하는 회계원리 수준의 개념은 대부분 이미 커버가 되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두 가지는 미리 확인해두시는 게 좋습니다. 첫째, 관세직 회계학 시험범위에 원가관리회계가 포함되어 있는지 여부입니다. 중급회계는 대부분 재무회계 영역이라 원가관리회계 파트는 별도로 학습이 안 되어 있을 수 있어서, 이 부분이 시험범위에 들어간다면 따로 짚어주셔야 합니다. 둘째, 공무원 시험 특유의 문제 스타일입니다. 금융공기업이나 회계사 시험과 달리 관세직 회계학은 오지선다 형식에 개념형 지문과 단순계산이 섞여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내용을 알고 있어도 문제 유형 자체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전 전략으로는, 우선 기출문제나 모의고사를 한 회차 정도 풀어보시고 점수와 틀린 유형을 분석하신 뒤, 원가관리회계처럼 완전히 새로운 파트나 반복해서 틀리는 개념만 골라서 보충하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하면 이미 갖춘 중급회계 실력을 낭비하지 않으면서도 관세직 시험 형식에 맞게 효율적으로 시간을 쓰실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토익스피킹 점수 등록번호에 발급번호를...
제목 그대로입니다. ㅠ ㅠ 토스는 처음이라 등록번호에 발급번호를 당당하게 써서 내고. 오늘에야 수험번호를 썼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런 실수 있으면 바로 탈락일까요..
Q. 스포츠 대행사 진로 고민
대학 졸업을 유예한 26살로 스포츠 마케팅을 희망하고 있는데, 우연한 기회로 스포츠 이벤트 대행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K리그 대학생 마케터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행사 업무에 대해 알아보니 올해 제안서 작성 기간은 이미 끝나서 경품 지급이나 관중 응대, 현장 세팅 같은 단순 현장 업무만 맡게 된 상황입니다. 일단 3개월 정도 해볼까 생각 중인데, 기획이나 제안서 작성 없이 이렇게 단순 현장 운영만 3개월 하고 나면 나중에 구단 머케팅팀 지원할 때 포트폴리오에 쓸 만한 내용이 있을지 고민입니다. 입사를 하지 않고 구단 대외활동을 집중할지 고민입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Q. 전자과 4-2 재수강 고민
안녕하세요, 사기업 취업 준비를 하고있는 서울 소재 대학 전자과에 다니는 4학년 학생입니다. 이제 막학기라, 졸업까지 남은 전공 2개와 취업을 병행하고 있는데, 졸업 요건인 전공 2개만 들을지, 전공 C+ 하나를 같이 재수강 할지 고민입니다. 재수강하는 과목이 공부량이 꽤 돼서 들을지 말지 고민입니다. 현재 전체 평점은 3.8/4.5정도 되는데 전공학점은 3.57/4.5입니다. 재수강시 전공학점을 3.6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 재수강을 하는 게 좋을까요 취업 준비에 전념하는 게 좋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