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과학애호가" 질문드려요..
"과학애호가" 인 사람은 "공학애호가" 인 사람 이기도 해서 "과학애호가"는 여러공학과(전자공학과,화학공학과, 기계공학과등등)를 좋아하고 즐겁게 공부하나요???
2026.03.04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과학애호가”라는 표현은 기본적으로 자연 현상이나 원리, 실험과 탐구를 즐기고 호기심을 느끼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물리, 화학, 생물, 수학 등 과학의 기초 원리와 탐구 과정에 흥미가 큰 사람이죠. 여기서 “공학애호가”와 겹칠 수 있는 부분이 있지만, 완전히 동일하진 않습니다. 공학은 과학적 원리를 실제 문제 해결과 설계, 제작, 응용에 적용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과학적 호기심만으로는 공학의 모든 세부 분야를 즐기거나 잘할 수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다만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 능력은 전자공학, 화학공학, 기계공학 등 다양한 공학 분야에서도 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전자공학에서는 회로와 신호, 화학공학에서는 물질 반응과 공정, 기계공학에서는 힘과 운동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필수이기 때문에, 과학적 이해와 탐구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여러 공학 분야의 학습과 실험을 즐겁게 느낄 가능성이 높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그런 호칭은 크게 의미가 없다 생각을 합니다. 애호가라고 해서 더 즐겁고 잘하는 것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기계 전기 화학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관심과 역량이 있는 사람이 잘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과학애호가라고 해서 반드시 모든 공학을 좋아하는 것은 아닙니다. 과학은 원리와 법칙을 이해하는 데 초점이 있고, 공학은 그 원리를 실제 제품과 시스템으로 구현하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과학을 좋아해도 특정 공학 분야는 흥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물리 원리는 좋아하지만 기계 설계에는 흥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과학적 사고를 즐기는지, 아니면 실제 응용과 제작 과정까지 흥미가 있는지 스스로 구분해보는 것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과학애호가”라는 표현은 본질적으로 자연과학적 탐구와 호기심을 즐기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물리, 화학, 생물, 수학 등 과학적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고 실험, 관찰, 분석하는 것을 즐기는 성향을 나타냅니다. 이와 달리 “공학애호가”는 과학적 원리를 실제 문제 해결, 설계, 제작, 최적화 등 현실적 응용으로 연결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을 뜻합니다. 즉, 모든 과학애호가가 반드시 모든 공학 분야를 좋아하거나 즐겁게 공부한다고 일반화하기는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물리학을 좋아하는 사람이 반드시 전자공학이나 기계공학을 즐기지는 않을 수 있고, 화학을 즐기는 사람이 화학공학을 좋아할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다만 과학적 사고와 호기심을 바탕으로 공학적 문제 해결에 흥미를 느낄 가능성은 높습니다.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는 기반이 공학 학습에 도움이 되므로, 여러 공학 분야를 접했을 때 흥미를 느낄 확률은 높지만, 특정 분야의 선호는 개인의 관심사와 성향에 따라 달라집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거의 모든 학사과정 전자전기공학과 전공과목들은요..
어디까지나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거의 모든 학사과정 전자전기공학과 전공과목들은 사실상 수학책이나 다를게 없어서 미분적분학,선형대수학,공업수학을 다 마스터 하면 거의 모든 학사과정 전자전기공학과 전공과목들을 쉽게 공부 할수있나요??
Q. 현직경찰 국가보훈대상자 자격으로 금융공기업 준비 현실적 조언부탁드립니다
국가보훈대상자10% 자격있고 지방국립대 자퇴 현직 경찰인데 사이버대 졸업해서 보훈 가산점 믿고 금융공기업 준비하려는데 합격 가능성 현실적으로 있을까요? 학력 블라인드라고는 하지만 실제는 어떤지 모르겠고 채용 후 학력이 아무래도 중요하니 근무상 차별이나 승진 누락 등 현실적인 근무 생활도 궁금합니다.
Q. 공기업 사무직 계약직 vs 대학병원 정규직
전문직 시험 준비 몇년 하다 때려치고 중소기업 전전하다 적응 못하고 그만둔 30살 남자 백수입니다. 금전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다시 취업하려는데 쉽지 않네요 최근 공기업 사무직 1년 6개월 계약직이랑 대학병원 정규직(업무직) 합격했는데 어딜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사무직은 급여 3000, 출퇴근 왕복 40분(거리는 가까운데 약간 오지에 있어서 자차가 있어야 합니다. 근데 자차가 없어서 렌트하면 렌트비랑 유류비로 월65정도 나갈것 같네요), 근무는 평일 9-6 근무입니다 대학병원은 급여 2900, 출퇴근 대중교통 이용시 왕복 1시간 20분 정도, 근무는 스케쥴 3교대 근무 최종 목표는 공기업 사무직 정규직입니다. 공기업 몇 군데 면접까지 갔었는데 전부 결국 최탈했습니다. 대학병원은 3교대 스케쥴 근무가 너무 힘들것 같지만 그래도 어쨌든 정규직이라는 안정감이 있고, 계약직은 병원보다 가깝고(자차 이용 시) 평일 9-6 근무라 공부하긴 편할 것 같지만 계약직인게 뭔가 막연히 불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