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글 남깁니다. 제가 진짜로 가고 싶은 반도체 업계 쪽으로 준비 중이며, 현재 4대 장비사 면접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보험용으로 전자 부품류 업계의 중견 제조업 한 곳에 합격해 놓은 상태라 고민입니다. 솔직히 그 회사는 꼭 다니고 싶은 곳은 아니지만,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어 마음이 복잡합니다. 혹시 중견 제조업 품질관리 및 수입검사 직무 경험이 추후 반도체 업계 CS나 품질 직무로 이직하는 데 도움이 될지도 궁금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가장 현명할지 고민입니다
2026.03.26
답변 2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경력의 경우에는 직무연결성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경력을 뽑는 이유가 현장에, 현업에 즉투입 가능한 사람을 원하기 때문으로 이것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이직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보셔야 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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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합격한 중견 제조업은 충분히 좋은 보험이면서 동시에 이직 발판이 될 수 있는 선택입니다. 품질관리와 수입검사 경험은 공정 이해, 불량 분석, 협력사 관리 등 반도체 CS나 품질 직무와 연결되는 부분이 많아 완전히 다른 길은 아닙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타이밍입니다. 4대 장비사 면접 결과를 끝까지 기다려보시고, 만약 탈락 시 바로 입사 후 1년 내외로 경력을 활용해 이직을 준비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반대로 너무 오래 머무르면 직무 방향이 굳어질 수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리스크 없이 기다릴 수 있는 선택지가 이미 있으니 조급하게 결정하기보다 끝까지 반도체 기회를 보시고, 이후에도 경로를 이어갈 수 있는 구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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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외영업, 국내영업 또는 마케팅 직무에 근무하고 싶습니다!
제가 희망하는 직무에서 많이 준비하는 활동이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해외 파트를 희망하고 있어 영어도 영어지만 다른 언어를 하나 더 배워야하는것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관련하여 교육도 받고, 계약직이지만 마케팅, 판촉팀 업무를 1년간 해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밖에 봉사활동으로는 다문화 가정 청소년 교육, 대외활동으로는 모의 유네스코 사무국 등의 활동을 했습니다. 이번 여름방학에 기회가 되어 라오스 해외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4학년이고 졸업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본전공 영어영문학부, 복수전공 국제학부 재학생으로 어떻게 더 준비해나가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인턴 2번 대외활동은 4번이 기본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아직 모자른것같아 조급한 마음입니다. 주변 사람들은 많은 활동을 하는 것 같아 보여서 부럽기도 합니다..
Q. 안녕하세요 대위 전역예정인 취준생인데, 직무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대위 중간급정도로 근무하다가 전역하는 31살입니다. 원래도 전역생각이 있어서 공부는 꾸준히했었는데요, 직무 일관성을 가져갔어야하는데, 너무 중구난방이여서 걱정이됩니다. 1. 스펙 군생활 중 프로젝트 경험 공학석사(직무 관련 X, 논문 수준 낮아 이분야는 취업 어려울듯) 토스 AL / 토익 905 정보처리산업기사, 한능검 2. 계획 방산 4대 대기업(주력): 군생활 중 IPS 직무와 관련되어 있는 부분 활용해서 중고신입 느낌으로 지원 다른 대기업/중견: 경험삼아&혹시 모르니 중소기업: 채용기간이 짧아서 전역 직전은 되어야 쓸 회사가 나올듯 3. 고민 - 방산 대기업이 안된다면 새로 시작해야할텐데 직무를 어떻게 정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제 성향상 고민이 되는 영업 직무로 작은 방산회사에서 1년정도 경험을 쌓고, 중고신입 지원할까하는데, 고민이 되는건 나이랑, 일상대화가 되는 정도의 영어로 취업이 가능할지도 고민이네요. 조언을 구하고 싶어 고민올립니다.
Q. 면접 병풍
제가 이번에 직무 면접을 보고왔습니다 pt가 있어서 pt를 진행했고 이때는 질문도 많았고 그에대한 답변도 완벽히 했습니다. 중간에는 면접관님이 장난(?)도 치시면서 웃는일도 있었고 입사후에 회사에서 어떤사업 하고싶은지 로열티 질문도 저 혼자 받았구요 (3명 있었음, 1분은 완전 망하셨구..., 1분은 역할이 뭔지, 프로젝트 배경에대한 지적을 받으셨어요) 저는 그래서 좋다 면접 끝났다 생각하고 착석을 했는데 착석한 이후로는 다른직무 괜찮냐, 과가 이 분야가 아닌데 왜 여기(이 부분은 오해여서 설명드렸습니다), 영어로 자기소개만 오고 다른 질문은 안오더라고요 옆에분은 이 활동 왜했냐, 이 전공 들었는데 주요개념 설명해라 이런 질문도 받고 질문수가 3,4개 차이가 나더라고요 혹시 현직자 분들이 보셨을때는 탈락의 시그널인가요....? 물론 면까몰이긴 하지만 복기할수록 pt를 정말 잘하고 답도 잘한거 같아서 마음이 복잡해서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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