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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I연구원은 살아남지만요..
미래에는 AI연구원은 살아남지만 전자공학과, 화학공학과,기계공학과는 살아남나요? 만약 살아남으면 전자공학과,화학공학과,기계공학과는 학사과정,석사과정,박사과정에 진학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건가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2026.01.24
답변 7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AI는 뇌일 뿐이고 그 뇌가 움직일 몸체인 로봇과 반도체 그리고 소재를 만드는 전화기 전공은 영원히 필수불가결하니 절대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AI 기술을 전공에 접목할 수 있는 엔지니어가 미래 산업의 주역이 될 것이므로 학위 과정에 진학하여 깊이 있는 도메인 지식을 쌓는 것은 매우 현명하고 안전한 선택입니다. 유행을 쫓기보다 근본이 되는 기술력에 집중하면 AI 시대에도 대체되지 않는 압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으니 확신을 가지고 학업에 정진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네 맞습니다. 우리 세대에서는 아직 사람을 대체할 수 있는 정도는 아니라 기반산업인 화학 기계 전기는 아직도 유망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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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래는예측불가합니다만 살아남을사람만 살아남겠죠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드립니다. 채택 바랍니다. AI 연구원은 앞으로도 수요 높음, 하지만 공학 계열도 살아남습니다. 전자, 화학, 기계공학 : 산업 제조 연구 전반에서 여전히 필수 전공 학사 석사 박사 진학도 문제 없음 , 단 응용 분야 산업 트렌드 고려해 연구 주제 선택 권장 결론 공학 전공 자체는 안전하며, AI등 신기술과 접목하면 경쟁력 상승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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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전자·화학·기계공학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만 형태가 바뀝니다. AI는 연구를 “대체”하기보다 도구로 흡수되고, 물리·소재·에너지·제조처럼 현실 세계를 다루는 공학은 필수로 남습니다. 반도체·배터리·로봇·우주·바이오·친환경 공정은 전자·화공·기계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진학도 문제 없습니다. 다만 학사는 응용·현장, 석사는 융합(AI·데이터 활용), 박사는 문제정의·원천기술로 차별화가 필요합니다. “전공+AI 활용 능력”을 갖추면 생존이 아니라 주도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요즘은 융복합이라고들 하죠. 전공의 경계가 무의미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AI 뿐만 아니라 다른 학문에 대한 전문화된 지식을 가진 사람만이 사람 남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 공학계열의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으시더라도 AI 관련된 부분은 따로 공부를 하셔야 되겠죠..
- 만만능박사님승진기업코과장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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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과,화학공학과,기계공학과 모두 미래에도 건재하다고 생각하며 오히려 AI와 시너지를 내며 더욱 중요해질 분야라고 생각해요. 학사 석사 박사 과정 진학문제점에대해세도 걱정없을 뿐더러 오히려 더욱 강력한 경쟁력을 갖출수 있을것 같아요. AI는 공학 분야들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 분야들을 한단계 더 발전시키고 혁신을 가속화하는 강력한 도구가 될것이라고 봐요 각 분약의 전문성과 AI활용능력을 겸비한다면 미래에 있어 그 가치는 더욱 높아질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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